# Whether you remember # Movie ticket What I saw at this time was probably the Titanic?!

Movies . INSTAGRAM

$funkrider . 2018.12.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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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ther you remember # Movie 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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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딸 아들 구별말고 둘만낳아 잘 기르자 '

    총력 안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b

    $kikirang . 2019.01.07

  • 이 영화 저도 개봉당시 모모선배님과 데이트로 보러갔던 기억이..

    영화내내 심장이 쿵쾅거려서 영화내용엔 집중을 못했었는데....ㅎㅎ

    $yeonwu . 2018.12.25

  • 저는...

    저는 저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에게 세대처이인가요 후훗

    $huamandubear . 2018.12.20

  • 중학교때나온..

    지금봐도 잘만들었죠 ㅎㅎㄹ

    $simjy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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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kokill . 2019.10.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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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 관객 수 기준 영화순위 2019_10_13

    Movies

    #영화 순위 #2019_10_13 아래 순위는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랭킹입니다. 1위. 조커 일간 관객수 : 320,935 명 (지난 주 514,322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3,585,408 명 (지난 주 1,784,985명) 2위. 가장 보통의 연애 일간 관객수 : 191,427 명 (지난 주 247,284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1,878,653 명 (지난 주 847,509명) 3위. 제미니 맨 일간 관객수 : 68,536 명 개봉 : 2019.10.09 누적 관객수 : 242,723 명 4위. 퍼펙트맨 일간 관객수 : 67,219 명 (지난 주 126,183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968,294 명 (지난 주 548,464 명) 5위.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일간 관객수 : 8,891 명 (지난 주 38,486 명, 2주 전 201,975 명) 개봉 : 2019.09.25 누적 관객수 : 1,101,892명 (지난 주 1,005,014 명, 2주 전 497,847명) 기타 6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일간 : 4,429 명, 누적 13,032명, 개봉 : 2019.10.09) 7위. 몬스터 하우스 (일간 : 4,071 명, 누적 : 54,498 명, 개봉 : 2019.10.03) 8위. 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 (일간 : 3,879 명, 누적 : 86,377 명, 개봉 : 2019.10.02) 9위. 판소리 복서 (일간 : 3,606 명, 누적 : 14,178 명, 개봉 : 2019.10.09) 10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일간 : 1,853 명, 누적 : 268,763 명, 개봉 : 2019.09.25) 짧은 review : 현재 일간 관객수 2위(가장 보통의 연애), 4위(퍼펙트맨), 5위(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9위(판소리 복서)는 국내영화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간 관객수 2위 가장 보통의 연애는 누적 관객수 1,878,653 명입니다. 다음 주 개봉작 개봉일 두번할까요 (2019년 10월 17일 개봉) 말레피센트 2 (2019년 10월 17일 개봉)

    $binehope . 2019.10.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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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a님)이벤트 가장 보통의 연애' 💞

    Movies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사랑의 영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갈수록 볼만 하니칸 끝나버렸다 사랑의 상처받은 사랑이야기다 이영화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 김래원 때문에 봤다 젉은사람들은 이영화는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우리 나이에는 볼만하고 내가 젉어지는 느낌도 좋고 저렇게 한번 사랑을 해봤으면 그런 생각도 해본다 이벤트 때문에 또한번 영화 봤네요 추석연휴에도 봤는데

    $hana . 2019.10.0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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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랭킹과 다음 주 개봉작 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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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순위 #2019_10_6 아래 순위는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랭킹입니다. 1위. 조커 일간 관객수 : 514,322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1,784,985명 2위. 가장 보통의 연애 일간 관객수 : 247,284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847,509명 3위. 퍼펙트맨 일간 관객수 : 126,183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548,464 명 4위.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일간 관객수 : 38,486 명 (지난 주 201,975 명) 개봉 : 2019.09.25 누적 관객수 : 1,005,014 명 (지난 주 497,847명) 5위. 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 일간 관객수 : 12,238 명 개봉 : 2019.10.02 누적 관객수 : 58,568명 기타 6위. 양자물리학 (일간 : 8,157 명, 누적 : 536,473 명, 개봉 : 2019.09.25) 7위. 몬스터 하우스 (일간 : 7,404 명, 누적 : 31,270 명, 개봉 : 2019.10.03) 8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일간 : 5,941 명, 누적 4,552,255 명, 개봉 : 2019.09.11) 9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일간 : 5,309 명, 누적 : 253,988 명, 개봉 : 2019.09.25) 10위. 47미터 2 (일간 : 2,407 명, 누적 : 489,723 명, 개봉 : 2019.08.28) 짧은 review : 현재 일간 관객수 2위(가장 보통의 연애), 3위(퍼펙트맨), 4위(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6위(양자물리학), 8위(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국내영화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간 관객수 8위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누적 관객수 4,552,255 명입니다. 다음 주 개봉작 개봉일 좀비: 죽은 자들의 도시 (2019년 10월 8일 개봉) 판소리 복서 (2019년 10월 9일 개봉)

    $binehope . 2019.10.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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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말모이 후기 입니다.

    Movies

    사람이 모이면 말이 생기고 말이 모이면 뜻이 생긴다.” 그러니 우리를 획일화 된 생각으로 통제 하려는 ‘제국’의 입장에서는 그 ‘뜻’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기껏 만들어놓은 틀을 깨려는, 기어코 알을 깨고 나오려는 숭고한 움직임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굳이 제국이 아니어도 우리는 우리를 지배하려는 것들에 의해 많은 아픔을 겪어 왔다. 광복은 찾아왔지만 지금까지도 민중을 우민화 하는 ‘제국주의’ 만큼은 끝나지 않았다. 식민지의 아픔을 겪고 분단과 유신의 시대를 지나 언론 통제와 국정 교과서가 아무렇지 않은 듯 입 밖으로 나오는 시대를 우리는 경험하지 않았는가? 국가 개념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일상마저 지배하려는 이 ‘제국’이라는 놈의 최종 목표는 ‘비판적 사유의 부재’ 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이 문화를 지배하고 피지배자의 언어를 말살함으로서 조선인이 일본어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고 지배자의 문화를 우월한 것으로 여겨지게 되면 결국 우리를 지배하는 제국에 대한 비판적 사유는 사라지게 된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날 기득권이 원하는 교육의 국유화와 언론의 국유화는 비판적 사유의 부재를 만든다. 민중의 의지로 사람이 모이고 말이 모이고 뜻이 모이는 참 ‘민주사회’의 모습은 점차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일본이나 오늘날의 지배층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사유의 국유화’라고 할 수 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엄혹한 시간 속에서도 우리네 사회에서는 늘 다양한 구호를 외치고 제국에 반대하는’ 뜻’을 모아온 사람들이 있었다. 잃어가는 말을 모았던 사람들의 정신을 이어 받은 누군가는 지금 이 시간에도 탈제국을 말하고 있다.

    $alt . 2019.10.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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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Movies

    지금 상영중인 영화는 아니지만.. 한국영화 100주년 이라니...우리나라 영화, 과거 발자취도 중요한거 아닐까요? ㅎㅎ 하지만 공짜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1,200원 결제하고 다운 받았습니다 ^^ 휴일 맞은 아침.. 딸아이가 어제 학교에서 본 영화라며 감동이 느껴졌다며 온 가족이 보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바로 결제하고 집안은 영화관 모드로~~~~ 아역배우들이 주인공이며, 김혜자/최민수/강혜정/이천희 가 출연한 드라마장르의 영화입니다. 집안형편은 너무 어렵고 아빠가 집을 나간 뒤, 집도 없이 아빠를 기다리며 봉고차에서 생활하고 있는 3가족 이야기!! 평당 500만원 이라는 집광고 전단지를 본 후 500만원 이면 새집에 이사가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개를 훔친 뒤, 개를 찾아주면 사례금 500만원 이라는 전단지를 붙이게 유도하고 그 사례금으로 집을 산다는 엉뚱발랄한 계획하에 치밀하게? 실천에 옮기는 주인공 10세 여자아이... 결론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받는.. 그 과정에서 잔잔한 감동이 ~~~~ 아이들의 순수함도 느낄 수 있고 가족간의 사랑도 조금 느낄 수 있는 힐링영화를 보며 휴일 아침부터 콧물 눈물 짰습니다 ~~~ 딸아이 덕분에 간만에 동심 느낍니다^^

    $ha3timbsgyge . 2019.10.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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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한국영화 100주년 (퍼펙트맨)

    Movies

    올해 한국영화 100주년은 아시죠? 내일이 휴일이라 저녁에 영화 한편 봤네요! 퍼펙트맨! 설경구,조진웅,진선규 등...!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유쾌한 영화네요! 어찌보면 빤한 스토리인데, 잘 만들었네요 1000만은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조커가 얼마나 흥행하냐에 따라서..!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이베트 하겠습니다! 한국영화가 세계 영화시장을 선도해 나가길 바라며..! 기간: 10월 7일 07시까지 이벤트 내용: 상영중인 한국영화 보시고 category Movies에 간단한 포스팅, 영화 영수증or예약문자 첨부 #상영중인 한국영화, or 온가족이 보는 애니메이션 영화# 포스팅 내용은 짧아도 좋습니다! ex) 잘봐어요, 재미있어요, 돈 아까웠어요 ...등 보상:1000 Pub 많지는 않지만 퍼블러들 문화생활 좀 하시라고...!

    $chea . 2019.10.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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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베르탱고 (남다혜 편곡)/ Libertango (Arr. Nam Da-Hye)

    Movies

    2013년 12월 13일, kt체임버홀 Classic FM 93.1:한국의 클래식 내일의 주역들 리허설 Piazzolla: Libertango(Arr.Nam Da-Hye)/Olympus ensemble 편곡 의도 : 피아졸라 원곡의 멜로디를 많이 변형시키지 않는 선에서 화성과 분위기, 곡의 진향방향과 구조 등을 달리하여 색다른 감각의 편곡을 유도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탱고의 강렬함과 정열적인 느낌은 다소 감하였다. 이 곡은 전적으로 연주를 위한 작품이며, 어느 한 악기라도 묻히는 일 없이 각각의 악기가 모두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신경썼다. 그말인 즉슨, 반주와 멜로디의 역할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악기가 조화롭게 번갈아가며 노래하고 곡을 추진해 나간다. 아마추어 연주자보다는 프로페셔널 연주자들을 염두에 두고 편곡하였다.

    $maestranam . 2019.09.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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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순위

    Movies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순위 #출처 네이버 아래 순위는 일간 관객수 기준 영화 랭킹입니다. 1위.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일간 관객수 : 201,975 명 개봉 : 2019.09.25 누적 관객수 : 497,847명 2위. 양자물리학 일간 관객수 : 110,099 명 개봉 : 2019.09.25 누적 관객수 : 276,855명 3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일간 관객수 : 109,812 명 (지난 주 284,456 명, 2주 전 756,670 명) 개봉 : 2019.09.11 누적 관객수 : 4,353,001 명 (지난 주 3,661,322 명, 2주 전 2,108,580 명) 4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일간 관객수 : 52,385 명 개봉 : 2019.09.25 누적 관객수 : 154,417 명 5위. 애드 아스트라 일간 관객수 : 19,958 명 (지난 주 135,482 명) 개봉 : 2019.09.19 누적 관객수 : 470,597 명 (지난 주 247,397 명) 기타 6위. 퍼펙트맨 (일간 : 17,497 명, 누적 : 74,206 명, 개봉 : 2019.10.02) => 현재 시사회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7위. 타짜: 원 아이드 잭 (일간 11,728 명, 누적 : 2,202,591 명, 개봉 : 2019.09.11) 8위. 더 룸 (일간 10,108 명, 누적 36,458 명, 개봉 : 2019.09.25) 9위. 예스터데이 (일간 8,237 명, 누적 : 569,399 명, 개봉 : 2019.09.14) 10위.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 (일간 : 6,644 명, 누적 : 569,399 명, 개봉 : 2019.09.04) 짧은 review : 현재 일간 관객수 1위(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위(양자물리학), 3위(나쁜 녀석들: 더 무비), 6위(퍼펙트맨, "현재 시사회 진행"), 7위(타짜: 원 아이드 잭), 10위(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는 국내영화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간 관객수 3위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누적 관객수 4,353,001 명입니다. 다음 주 개봉작 개봉일 퍼펙트맨 (2019년 10월 2일 정식 개봉, 현재 시사회 중) 조커 (2019년 10월 2일 개봉) 가장 보통의 연애 (2019년 10월 2일 개봉)

    $binehope . 2019.09.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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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행복을 찾아서 리뷰 입니다.

    Movies

    일상에 충분한 만족과 안정을 느낄 때 우리는 행복하다 합니다. 그래서 행복에는 기쁨이 포함되지만 기쁨 그 자체는 행복이 될 수 없지요. 기쁨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설령 매일이 기쁘다고 해도 더 큰 즐거움을 찾게 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 ‘그저 일상에서 안녕 한 것’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출처: 인간의 모든 감정 2011 최현석 서해문집 여기 그 행복을 찾아서 매일 지옥 같은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 가드너. 한물간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 쉴 틈 없이 뛰어다니는 가드너가 그토록 찾던 행복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느날 증권사 앞을 지나가다 건물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표정을 본 가드너.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그려져있었고 실로 ‘행복’해 보였습니다.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그가 행복을 찾아서 도전한 증권사 인턴. 60대1이라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드너는 발버둥을 칩니다. 그 과정에서 떠나 버린 아내. 월세를 밀려 쫓겨나게 된 집. 설상가상 남아있는 의료기기마저 고장나고 도둑을 맞은 상태. 그러나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가드너가 아들을 데리고 임시대피소를 전전하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증권 서적. 그것은 마치 그가 훗날 찾게 될 행복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잘 곳이 없어 공중화장실에 아들을 데려가 뉘이고 문을 잠그며 밤새 지켜야 했던 그 날에 그가 흘렸던 눈물은 지옥같은 일상이 행복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한 발 더 움직일수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살아남는 것 그리고 생존을 이어갈 수 있게 삶에 안정감이 생기는 것. 어쩌면 가드너가 찾아 해맨 행복은 소소한 일상입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포기 하지않았던 사람. 모두 알다시피 그는 홀딩스 인터네셔널의 최고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어떤이의 말처럼 그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이루지 못했다면 그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크리스 가드너의 감동적인 실화를 보고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얻었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결국 행복은 돈에서 오는것인가 라는 씁쓸한 깨달음을 맛 보았겠지만 결국 우리 모두는 다시금 행복을 찾아서 어쩌면 끝이 없는 오르막길을 오를 것입니다. 누군가는 학교로, 누군가는 직장으로, 또 집으로.. ‘행복추구권’ : 누구에게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가드너가 자신의 삶이 대해 비관하면서 행복추구권을 언급한 장면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엄마 배 속에서 잉태 되어 나온 그 순간부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겐 그저 평범한 일상이 또 다른 어떤이가 그토록 찾아 해맨 행복이기에 그 또 다른 누군가가 그저 일상의 안녕을 위해 발버둥쳐도 ‘추구’만 할 뿐 결코 누릴수 없는 권리일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잘 아는 사회 참사 ‘구의역 사건’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안타깝게도 행복은 모든이에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희망을 말합니다. 오늘도 추구하는 행복을 찾아, 끝이 어딘지 모르는 거친 정글을 걸어가는 이 시대의 크리스가드너들에게 절망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라고.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행복’을 찾기위해 ‘행복하지 않는 역경의 삶’을 살아냅니다.

    $alt . 2019.09.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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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청년 경찰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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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왜 해요? 돈 못 벌잖아요." 옥타곤에서 젊은 여성에게 자신을 경찰대생이라 소개 한 박서준에게 돌아온 대답이었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메뉴얼과 절차로 가득 찬 세상에서 또래들에게도 돈으로 판단되는 두 청년의 답가는 사실 그리 구슬프지도 우울하지도 않았다. 시험에서 수사에 대한 방법론으로 정해진 답이 아닌 '집념' '노력' 그리고 '진심'을 적어놓은건 어른들이 보기엔 멍청하고 어리버리한 두 청년이 내놓은 해답이었다. 정해진대로 살기를 바라는 세상에 고하는 가장 순수한 답변. 하지만 영화는 영화이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경찰대생'이 생명을 살리려 했지만 정해진 학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열린 징계위원회. 이 아이러니 속에서 성동일이 말한 항변이야 말로 우리네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 "우리도 그런적이 있지않습니까? 뜨거운 용광로 같았던 시절, 나쁜 놈들만 보면 잡아다 벌을 내리려 했던 그 시절" 두 청년의 퇴학조치를 막기위한 성동일의 대사가 과거형이라는 지점에서 그 역시 생명의 문제 앞에서도 절차를 지킬수밖에 없는 어른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관객들이 마셨던 사이다는 마냥 달고 시원하진 않았을 것이다. 세상은 정해져있는 메뉴얼이 고이고 고여 썩은 물이 되게하지 않기 위해 현 세대의 가장 뜨겁고 순수한 외침을 들어야 한다. 어쩌면 지혜와 지혜가 뭉쳐 만들어진것이라 믿었던 세상의 규칙보다, 갑작스럽고 변칙적인 새로움이야 말로 오롯이 문제의 본질을 수면위로 띄어줄수도.

    $alt . 2019.09.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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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추천] 『미드90』스케이트 영화 시사회를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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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 나가있는 레비기자! (옆으로 넘기시면 귀여운 장면이 있어요) 영화시사회 당첨이란걸 처음 받아봐 간 시사회! 어린친구가 스케이트보드🛹를 알게되고, 그 사회에 들어가며 자아를 찾는 이야기 즉, 뻔한 성장드라마 아닐까 했지만 90년대 배경을 너무 잘 표현해 향수를 느끼기도 했고, 주인공(sunburn)의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며 마음졸이고 기뻐하기도 했고 미국의 리얼 영어에 처음은 순간 당황했었다. "정말 리얼한 90년대 미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같이 본 남자친구는 지금도 LA에 저런 거리가 많다며 2000년대의 본인의 미국생활의 향수를 느끼기도...ㅎ) 다듬지 않아 보이지만 그 조차도 매우 정교하게 계획된, 리얼한 영화! #리얼한 영어를 들어보고 싶다면 보는 것도 추천 한국에서는 들어볼 수 없는 억양과 발음이였다! (같이 본 남자친구는 미국에서는 정말 저런다고....) 번역이 살짝 어색할 수 있으니 귀를 쫑긋하고 들으면 블랙피플만의 spirit을 찾을 수 있다. ※주의※ 한국 정서로는 어른영화인 것 같습니다ㅎㅎ #미드구공 #미드90 #영화리뷰 #영화추천 #9월25일개봉 #영화시사회

    $levi . 2019.09.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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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레인오버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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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6일, 금요일에 끝내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 내린 그 날을 기억합니다. ‘기억’한다는 것은 잊지 않는것. 그러나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위로는 그들에게 닿지 않고 우리가 흘린 눈물로는 텅 비어버린 그들의 마음을 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좀 더 과거로 가서 2001년 9월 11일, 역사적으로 다시는 있어선 안 될 사건이 터진 그 날 역시 기억합니다. 새로운 내일을 보낼 수 없게 된 사람들과 살아갈 희망을 놓은 사람들. 이 영화 레인오버미의 주인공 찰리파인맨 역시 911테러로 사랑스러운 딸 들과 아내 그리고 키우던 강아지를 잃게된 테러 유가족 중 한 명입니다. 참사 후 찰리는 일상 마저 잃게 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찰리 파인맨. 그는 자신의 헤드셋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을 따라 부릅니다. 그것이 바로 Reign over me ‘나를 지배하다’ 혹은 나를 ‘다스리다’ 입니다. 찰리를 지배하고 있는,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은 주변인들은 물론 그의 장인 장모마저 밀어냅니다. 그렇게 일상을 잃어버린 찰리와 우연히 만나게 된 치과대학 동창 엘런 존슨. 엘런은 치과의사로서 성공을 이룬 자신과 달리 망가져 있는 찰리를 보고 그를 변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엘런의 노력은 가슴 따뜻한 위로의 말이나, 희망을 전하는 메세지가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냐” 라는 말로 채워지지 않을 텅 빈 찰리의 마음과 “이제 괜찮아 질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 는 말로 지워지지 않을 그날의 기억들. 찰리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진부한 상담의 말들이 아닌 그저 옆에서 늘 함께 있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속에 있는 것을 꺼내야 한다는 상담사의 말에 찰리는 상담실 밖에 나가 기다리고 있던 엘런에게 그토록 자신을 괴롭혔던 지배하고 있던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을 토해냅니다. 찰리가 장인어른과 장모님 앞에서 한 말을 기억 합니다. “얘기하지 않고도 사진을 보지 않고도 전 항상 식구들을 봅니다. 길을 걷다가 다른 사람들 얼굴 속에도 식구들을 봐요. 장인어른이 가지고 계신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보인다구요. 힘드시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두 분은 ‘서로’가 있으시잖아요.” 지워도 지워지지 않은 기억, 그 아픔을 느낀건 찰리 뿐만이 아닐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과 손녀들을 잃은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지옥 같은 하루를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두 분이 ‘함께’ 였기 때문입니다. 사고 후 언제나 혼자였던 찰리파인맨. 그 아픔을 오롯이 자신이 감내하면서 버텨온 찰리에게 찾아온 친구 엘런 존슨. 슬픈기억에 지배당한 찰리의 마음을 움직였던 이유. 그 이유 역시 늘 곁에서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와 늘 함께 하는 것’ 우리는 이걸 사랑이라 부릅니다. Reign over me 레인오버미의 대표적인 사운드 트랙이자 찰리가 큰 소리로 외친 가사의 원곡 사실 이 노래의 제목은 Love reign o’er(over) me 그 뜻은 ‘사랑이 나를 지배하다.’ 다시 처음으로 가서 억장이 무너진 가슴을 붙잡고 하루하루를 견뎌내듯 살아왔던 세월호 유가족들. 진부한 말로 조잡한 위로를 건내고 이내 사라진 사람들, 심지어 자식을 팔아 장사를 한다며 조롱한 사람들 이런 소리를 들으며 매일 지옥을 살았던 유가족들이 그나마 버틸 수 있던 이유. 그것은 묵묵히 늘 곁에 있던 사람들 때문입니다. 나를 ‘지배’하는 아픈 기억이 사랑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늘 함께 하는 것 영화 레인오버미 리뷰 였습니다.

    $alt . 2019.09.0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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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리플레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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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는 무시당하고 존재감이 없는 학생. 가족모임에서는 늘 걱정거리. 영화 위플래시의 주인공 네이먼 엔드류의 이야기 입니다. 음대 드럼전공 신입생 엔드류. 그가 손에 피가 나도록 드럼을 두드렸던 이유. ‘인정’ 받기 위해서. 그래서 엔드류가 교통사고를 당했어도 병원보다 연주회를 먼저 갔던 것 역시 학교 최고의 실력자 또 동시에 최악의 폭군인 플레처 교수의 인정을 받기 위함이었지요. 그러나 인정은 커녕 멈추지 않았던 플레처의 폭언. 끝내 엔드류는 참지 못하고 그의 비윤리적 행태를 고발했고 플레처교수는 학교에서 잘리게 됩니다. 그리고 우연히 재즈 바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플레처는 엔드류에게 재즈바 합주단원들과 연주회를 하는데 실력있는 드럼 연주자 한 명이 필요하니 함께 해달라고 말합니다. 엔드류는 승낙 했지만 사실 그건 자신을 해고당하게 만든 제자를 향한 복수 였습니다. 연주회 당일, 원래 하기로 한 연주가 아닌 갑자기 다른 곡을 지휘하는 플레처. 엔드류를 망신시키기 위해 만든 자리. 그러나 그곳에서 엔드류는 자신이 여태껏 연습해왔던 곡을 완벽하게 연주 했고 플레처 교수 역시 네이먼의 연주 솜씨를 보고 그 박자에 맞춰 지휘를 하게 됩니다. 재즈바에서 플레처가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고 가치없는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good job)'야 난 한계를 넘는 걸 보고 싶었어. 플레처의 폭언 폭행들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가 제자들을 포옹하기 보다 비난했던 이유는 바로 한계를 뛰어넘게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늘 구박 받았던 엔드류가 끝내 완벽하게 그 곡을 연주했을때 플레처는 마치 인정한다는 듯이 지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먼이 한계를 뛰어 넘은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한 켠에 드는 씁쓸함. 네이먼이 인정받기 위해,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달려왔던 그 고달픈 과정에서 잃어야 했던 것들. 그는 플레처의 인정을 받기 위해 손에 피를 흘려야 했고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애인과 헤어져야 했으며 플레처가 말하는 최고가 되기 위해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피 한 방울 닦지 않고 연주회장으로 달려가야 했습니다. 그가 스스로 져버린, 아니 어찌보면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랑과 건강. 그래서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그는 ‘청춘’을 잃은것이 아니던가? 혹사의 노력. 다행히도 그 결과는 그러니까 끝내 엔드류가 받은 것은 ‘인정’일 수 있겠으나 정녕 그는 인정 받기 위해 그의 청춘을 바쳐야 했는가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느꼈던 기시감. 우리네 사회의 청춘들의 삶. 우리 사회가 오늘날 청춘들에게 대하는 방식과 매우 일치하는 것 같은 이 데자뷰는 그저 우연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계를 뛰어 넘으라고 말하면서 너가 인정받지 못하는 건 단순히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 하고 지금 청춘으로서 누리는 소소한 즐거움마저 포기하길 요구 하는 사회. 오죽했으면 ‘N포세대’라는 말이 나왔을까. 결혼은 커녕 연애할 여유도 없는 청년들, 한 끼 제대로 된 식사가 부담되어 편의점이나 컵밥으로 대체하는 사람들. 그럼에도 지금보다 더 희생을 강요하고 노력을 입에 담으며 냉혹한 경쟁을 부추기는 플레처라는 이름의 사회. 왜곡된 성과만능주의가 만들어낸 아픈 청춘의 사회. 네이먼이 그 어려운 곡을 완주했어도 설령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하더라도 마음이 씁쓸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whiplash” 위플래시, 엔드류가 완주한 곡명입니다만 그 원래 뜻은 채찍질 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금 이 시간에도 손에 피가나도록 드럼 스틱을 놓지 않는 이 시대의 엔드류들에게, 스스로에게 채찍질하며 힘겹게 한 발을 내미는 청춘들에게 아직 부족하다”는 말 대신 “수고했다고 너는 잘 하고 있다”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를 건내는 사회가 오길 바라며 영화 위플레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t . 2019.09.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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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국가부도의 날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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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부도의 날’ 국가의 위기를 일반 시민들의 잘못인냥 말하고 또 그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시민들은 아끼고 뭉치고 모아야 했던 그 시절. 빚덩어리인 어음을 날리면 받은 사람이 죽어가고 그렇다고 마냥 안고 가기에는 내가 죽을 것 같던. 그래서 어제의 이웃이 오늘의 경계 대상이 되어야 했고 적이 되어야 했던 그 참담한 시절.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가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 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나라가 망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렇게 사람 좋은 웃음을 지으며 인정이 많아 보였던 갑수가 끝내 마지막에는 “자기 자신만 믿고 아무도 믿지 말라”고 아들에게 말하고 외노자 직원에게 화를 내기 까지 정녕 국가와 재벌의 책임은 없었을까. 있었다면 그들이 졌던 책임 ‘IMF 구제 금융’은 그 모든 치부를 숨기고 끝내는 책임을 국민들에게 돌릴만큼 합리적인 선택이었을까. 그 덕에 대기업은 위기를 모면 했고 노동유연화가 이루어져 쉽고 빠른 해고가 가능하게 되었으니 지표로 나타나는 대한민국 경제는 회복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롯이 자신들의 책임인줄 알고 국가를 살리기 위해 금을 모았던 우리 국민들은 경제력 뿐만 아니라 웃음과 정 마저 잃어야 했지요. 마치 영화의 ‘갑수’처럼 말입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미국 재정부는 윌스트리트 금융 최고 경영자들의 기대와 달리 리먼을 살리기 위해 구제 금융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AIG가 무분별한 신용 남발로 재정이 바닥났음을 알렸을 때는 AIG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민간 구제 금융으로 바꾸었습니다. 한 해 거래하는 금액이 천 백억 달러. 자산 규모가 총 1조 달러. 그건 AIG가 너무 큰 기업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기업이 파산함으로써 야기되는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이처럼 구제 금융을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 켠이 씁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의문들. 그렇다면 민간 및 공공 자금 지원을 받은 대기업은 어떤 책임을 지는가. 여전히 국민들은 정글 같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허덕일 때, 이윤을 위해 무분별한 신용 남용을 한 대기업, 당장 눈 앞에 이익에 눈 멀어 스스로 파산을 하도록 만든 그들은 도대체 어떤 책임을 지는가. 기업이 그렇게 다시 커 가고 노동유연성은 가속 되는 동안, 한 앵커의 말마따나 “기업은 성장의 과실만 챙겼을 뿐 서민들은 빚에 허덕여야 했던 풍요속 빈곤의 세상” 을 만든 그들은 어떤 책임을 지는가. 정녕 우리 사회는 대부분의 경제적 약자가 고통을 감수해야만 유지되는 사회인가. [출처: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그래서 이 씁쓸한 질문들은 국가부도를 겪고 아직도 책임지지 않는 우리네 지도자들과 경영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영화 마지막에 한시현(김혜수)이 말한 대사를 인용하고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항상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것. 두번 지기는 싫으니까요.”

    $alt . 2019.09.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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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기생충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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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가족과 반지하, 지하 가족은 ‘냄새’로 구별된다. 반지하 가족들의 말끔한 복장, 교양있는 말투, 지상가족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한 언변. 하는 일을 통해 누가 갑인지는 알 수 있지만 적어도 눈에 보이는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지상가족이 넘지 말라고 요구한 ‘선’이 무너진것 역시 겉으로 보기엔 하층민들과 상류층의 별다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위조한 학력과 인터넷에서 주워온 지식 허위 경력을 보고 흠뻑 빠진 지상가족은 반지하가족의 냄새를 맡은 뒤에야 그들을 경계하게 된다.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이 서로 가깝게 붙었다는 말이다. 가깝게 붙었으니 무말랭이 악취가 지상가족의 코를 찔렀고 선은 그때 무너졌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능력이나 사회구조를 통해 본인들의 삶이 변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생각할수가 없다. 그래서 초자연적인 것에 빠지게 되고 허황된 것에 의지하게 된다. 반지하 가족이 재물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여겼던 돌덩이를 끝까지 마지막에야 놓았던 것 처럼. 지상의 떡에서 떨어지는 떡고물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반지하가족과 지하가족의 처절한 생존 전쟁을 벌인다. 조금이라도 지상과 가까워지기 위해 ‘칼’과 ‘피’라는 최후의 발악을 했지만 결국 그 누구도 지상으로 올라 오지 못한다. 지하가족의 투쟁의 끝은 죽음이다. 현실에선 여기 밑에도 사람이 있다고 외치는 처절한 칼부림을 보고도 자신들과 다른 냄새가 나는 이유로 눈쌀을 찌푸렸던 이들은 비가와도 가라 앉지 않고 취객의 오줌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삶을 계속해서 영위한다. ‘계획’없이 살 수 밖에 없고 그저 허황된 꿈에 살 수 밖에 없던 반지하가족이 마침내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계획을 세웠을때 그는 자신이 안고있던 돌을 내려놓았다. 물론 지상가족의 집을 구매 하겠다는 그 얼토당토 없는 계획은 결국 상상속에서나 이루어진다. 잘못된 믿음이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어도 개인이 가난을 벗어나는건 불가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상가족의 기생충이 되기 원하는 하층민들. 지상가족은 하층민들 없이 쇼핑을 할 수 없고 요리도 할 수 없고 자식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으며 차도 운전 할 수가 없다. 아이러니 하게도 지하 반지하가 없다면 그들이 넘지 말라고 요구하는 선 역시 존재하지 않게 되고 그들은 더 이상 지상이라고 불릴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진짜 기생충은 누군가

    $alt . 2019.09.0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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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아수라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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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다. 의심의 여지 없는 명품배우들과 기가막힌 사운드 트랙들은 결국 조화되지 못하고 아수라장을 만들어 냈다. 마지막에 피바다가 되어버린 장례식장을 보며 허탈한 웃음이 나왔지만 사실 그 미소 뒤엔 마음 한 켠에 정리 안된 씁쓸함이 자리 잡고 있었다. 마냥 아사리판이라고 보기엔 '지폐가 주위를 지배하는 오늘날의 치부'를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돈'으로 돌아간다. 세상의 대부분의 문제는 '돈'으로 해결이 된다. 이게 물질만능주의다. 일반적인 한국 영화와는 다르게 아수라에서는 명확한 '선'과 '악'이 없다. '권선징악'이 없다. 맘몬이라는 신을 섬기며 물질만능주의라는 신앙을 더 잘 이용하는 사람과 이용당하는 사람만 존재한다. 정도만 다를 뿐 결국엔 돈 앞에 생명의 문제를 우습게 아는건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 물질만능주의가 마냥 영화의 전제로 남아있으면서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이것이 현실과 전혀 동 떨어진 이야기로서만 남게 하지는 않는다. 자극의 정도만 다르지 돈 때문에 사람이 저렇게 쉽게 죽어가는 장면들을 우리는 이미 너무도 많이 접했던 것이다. 어찌보면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 '내부자들'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오히려 훨씬 비현실적이다. 사실 아수라는 영화로서 과장된 것이지 실제 안남시장 박성배(황정민)는 오늘날 자본주의가 만든 상징이다. 내부자들 처럼 의로운 검사가(공권력이) 나와서 권력의 실체를 까발리는 것이 과연 현실적인가 영화적인가? 지폐가 지배하는 세상의 종국은 파멸이다. 권력의 맛을 보려했던 검사들도 돈으로 모든 걸 지배하려던 박성배도 그들 사이에서 고민했던 한도경(정우성)도 모두 처참하게 죽은 장례식장과 영화의 마지막에 흘러나오는 구슬픈 가스펠 음악은 물질만능주의 끝에 최종 승리자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Satan, your kingdom must come down (사탄아 너의 왕국은 무너져야 한다) Satan, your kingdom must come down (사탄아 너의 왕국은 무너져야 한다) I heard the voice of Jesus say Satan, your kingdom must come down" (나는 예수님이 "사탄아 너의 왕국은 무너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Satan your kingdom must come down Robert Plant 아수라 ost 중- 자본이 지배하는 맘몬의 왕국은 끝내 무너진다. '생명보다 이윤을 추구하게 만드는 오늘날 자본주의는 끝내 무너질 것이다'. 그러니 이 엔딩 ost야 말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영화 한 편이 언제 무너져 내려도 어색하지 않을 우리네 세상에 주는 교훈이다.

    $alt . 2019.09.0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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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작 <스타워즈:더 만달로리안>은 어떤 내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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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건데입니다 이번 영상은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되는 '스타워즈:더 만달로리안' 미드 프리뷰 영상입니다 풀버전은 유튜브에서 "건데"를 검색해주시거나 인스타 프로필의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영화리뷰 #영화프리뷰 #유튜브 #영화보는건데 #영화예보 #책읽는건데 #건데

    $geonde . 2019.08.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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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시트] 700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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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영상은 없어요~~ 신선한 꿀잼 재난영화네요. 중간에 BJ장면만 없으면 더 최고~ #엑시트 #꿀잼

    $hooney . 2019.08.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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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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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휴가 1일차입니다 집청소하고 영화보려고 보니 라이언킹이 있네요 관심이 없었던지라 영화 뭐하고 있는지도 몰랐네요 옛날에 봤었는데 하며 검색을 해보니 1994년에 개봉 무려 25년전이네요 그 당시 극장에 가서 봤던거는 확실한데 누구랑 봤었는지 기억에 없네요 뭔가 진한 감동이랄까 이런 기분 느꼈었는데요 여자친구랑 갔었나??ㅎㅎ 지금은 혼자갑니다ㅠ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런지요 솔직히 내용도 생각이 안나요ㅎㅎ 다시 보려니 뭔가 설렙니다^^ 새 포스터와 옛 포스터네요

    $dr.math . 2019.08.0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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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zz music in San alberto cafe near 경주 감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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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를 음악으로 해야할지 커피로 해야할지를 망설였습니다. 시원한 아아가 생각나서 찾아간 카페였으나, 그곳에서 만난 jazz가 인상적. 혹자는 취향은 교육의 영역이 아니라고 했죠. 솔직히 저 jazz 보단 꿍따리샤바라 쪽인데, 오늘 처음으로 jazz의 매력을 느겼습니다. 잔잔하면서 여유로운 선율...헉헉...이런게 jazz구나. 저의 취향이 고급스러워지는건가요?^^ 경주 감포항 근처에서 san alberto cafe! 외국인 바리스타! 산미가 약간 있는 고급스런 맛!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찾아오고 싶네요. 평점 ☆☆☆☆☆

    $gotit . 2019.07.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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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소폰연주(찬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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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로가는 밝은길이

    $gu2teobumoon . 2019.07.1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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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날에는 시원한 극장에서 영화 한편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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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주말!! 장마같지도 않는 장마로 인해 이글이글 째려보는 태양님이 무서워 어디갈곳도 없고해서.... 간만에 영화한편 보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야~ "거미맨:집을 떠나다!" 생각외로.... 폭발씬이 상당히 많아 귀를막고 영화를 보는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 영화 영상들이 어두운 부분이 많아 스크린 사이드나 아랫쪽에서 시청하실 경우 약간 어둡게 보일 수 있으니 가급적 정면이나 윗쪽 좌석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맥도날드에서 1,000원으로 빅맥을 먹을 수 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앱을 설치하고 영화시 후 햄버거 하나를 저렴하게 흡입했습니다.ㅎㅎ <맥드날드 빅맥 1,000원 이용방법> 1. 스마트폰에 맥도날드 앱을 설치한다. 2. 맥도날드 앱에 회원가입을 한다. 3. 이벤트 메뉴에서 정해진 시간내에 매장에 방문하여 빅맥 1,000원 이용권을 직원에게 알려준다. * 주의사항 : 빅맥 주문하기를 누루고 15분 이내에 매장 직원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빅맥 외 여러가지 이벤트 쿠폰도 있으니 다양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dbzkxhtm . 2019.07.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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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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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편 구경하세요

    $gu2teobumoon . 2019.07.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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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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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the musical part of the movie mirror mirror.

    $eostronlinks . 2019.06.2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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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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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영화이야기를 올립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나의 마더' Netflix의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죠. 별 생각없이 보았는데, 아주 주목할 만한 작품입니다.(어렵지 않고 쉽게 쉽게 봐집니다 ^^) 미래의 어느 우주선 혹은 미지의 장소 인류는 모두 사라진 듯하고, 어느 로봇이 인류를 키웁니다. 로봇에 의해서 자라나는 주인공. 외롭고 심심하지만, Mother가 있어서 견딜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타난 상처입은 인간 그녀에게 들은 로봇 이야기는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과연,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로봇이기는 하지만, 자신을 길러준 Mother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영화는 긴장감도 잘 유지하고 있고, Mother를 때로는 아름답고, 숭고하게, 때로는 날카롭고, 무섭게 잘 표현해 냅니다. 제2의 크리스토퍼 놀란이라 불린다는 감독 그랜트 스푸토어도 주목해 봅시다.

    $ringo . 2019.06.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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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크러쉬! 여배우 액션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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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며칠 아들 재우고 몰래 본 영화들이 어쩌다 보니 여배우들의 액션 영화들.. 내 속에 무엇인가 다 때려 부시고 응징하고 싶은 억눌린 자아가 있나??..의심이 됩니다.ㅎㅎㅎ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좀 할까봐요.ㅋㅋ 주말에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잔혹한 장면이 많으니 주의하시구요.^^;; **여배우의 액션이 멋지면서도 결말도 핵사이다인 영화.. 제보 부탁드립니다**😍😍 ----------------------------------------------------------- 현실에선 나쁜 놈들이 다 벌을 받지는 않는다. 요즘 영화들도 열린 결말이라며 끝을 찝찝하게 마무리하거나 현실을 비판하듯이 나쁜 놈들이 더 승리하는 영화도 많다. 그런 영화를 보고 나면 생각할 거리는 많지만 가슴이 답답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말 그대로 고답!!(고구마 답답이!!) 그냥 나쁜 놈들이 시~원하게 응징 당하는 영화가 보고 싶다면 추천! (대신 이야기의 개연성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아이 엠 마더는 '엄마판 테이큰'이라는 별명이 있던데 지금 찾아보니 감독이 같은 사람이다.(테이큰 1) 이 이외에도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시리즈와 <원티드> 케이트 베킨세일의 <언더월드>시리즈 지나 데이비스의 <롱 키스 굿나잇> 도 여배우의 액션이 멋진 영화들이다. 개인적으로 <롱 키스 굿나잇>을 오래전에 아주 재미있게 봤는데 지금 찾아보니 무려 1996년도 작품. 요즘은 각잡고 많이 나오는 사무엘L.잭슨과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지나 데이비스는 양궁 미국 국가대표가 되었다는..이력이 참 독특한 배우다. 물론, 우리나라 여배우인 이시영씨도 이에 못지않고.. 1.아이 엠 마더 (2018) 감독: 피에르 모렐 주연: 제니퍼 가너 간략줄거리: 평범한 주부인 '라일리'는 딸의 10번째 생일날 마약 조직원들의 총격으로 눈앞에서 딸과 남편을 잃는다. 간신히 살아남은 라일리는 범인을 지목하지만..부패한 판사와 검찰은 이들을 석방한다. 5년후...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이 하나씩 죽게 되는데.. 2.유아 넥스트(2011) 감독: 애덤 윈가드 주연: 샤니 빈슨 간략줄거리: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갑자기 날아든 화살! 동물 가면을 쓴 정체불명 괴한들의 무차별 공격! 절체절명의 순간, 평범한 여친이 진격의 여전사로 변신한다! 괴한들의 공격이 잔인해질수록 가녀린 에린의 눈빛은 날카로워지는데... 3.언니 (2018) 감독:임경택 주연:이시영 간략줄거리: 경호원이던 '인애'는 과잉방어 사고로 1년 6개월을 복역하고 출소한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던 여동생과 함께 새출발을 하려 하지만.. 학교에 간 여동생이 돌아오지 않는다! 이미지,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sara . 2019.06.2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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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addin - Thoughts and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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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one goes out to all my Disney fans out there. Specially if You are from my generation and this was one of the movies that You saw over and over again when You were Younger. Once again be careful because there are a couple of Spoilers. Overall I liked the movie very much. DOWNLOAD AND INSTALL TO START EARNING WITH YOUR POSTS, COMMENTS AND LIKES: https://partiko.app/referral/sergiomendes

    $sergiomendes . 2019.06.2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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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Mantaray in Pa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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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타레이 대왕쥐가오리는 가오리류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종이다. 평균 날개 너비는 3~4.5미터, 평균 몸무게는 약 1톤 정도 나가며, 최대 크기의 개체는 날개 너비가 7미터, 몸무게가 2톤 씩 나간다. 입은 뻥 뚫려 있는 형태로, 매우 작은 이빨이 달려 있다. 입의 양쪽 끝에는 기다란 머리지느러미가 달려 있는데 대왕쥐가오리는 이것을 이용해서 먹이를 입 주위로 모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슴지느러미는 날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이 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날개를 퍼덕이는 듯이 헤엄을 칠 수 있다. 기다란 꼬리에는 독가시가 없다 "만타(Manta)"란 단어는 스페인어로 모포 양탄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왕쥐가오리의 신체에 양탄자 같이 넓은 가슴지느러미가 달려 있어서 붙여진 것이다.이 외에도 전체적인 실루엣이 악마를 닮았다 하여 "데블피시(Devilfish)"라고 부르기도 한다. <위키펌> 이번에 다녀온 팔라우의 German channel 이라는 다이빙 포인트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저면채널은 이차세계대전당시 독일군이 수송을 위해 강제로 폭파해서 만든 수로라고 하는데요. 만타레이들이 몸을 청소하러 자주 들리는 클리닝 스테이션이 있는곳이라 만타님을 보고 싶어하는 전세계 다이버들이 자주 찾는곳입니다. 전 12일동안 져먼채널만 총 5회정도 입수했는데... 마지막 다이빙에서만 만타님을 영접할 수 있었어요. ㅠㅠ 만타레이가 출몰하면 팔라우는 다이빙샾들끼리 긴밀하게 연락해서 다이버들이 많이 몰리는 편이라 만타를 구경하는 몇가지 규칙이 있어요. 져먼 채널은 샌드슬로프 지형과 산호가 적당히 뒤섞여 있고 바닥이 모래지형이라 부유물이 많이 일어나는 관계로 다이버들이 핀을 차면 부유물이 일어나기 때문에 1 그래서 만타를 보면 BC 바람을 빼고 앉아야 해요 2 따라가지 않습니다. (못따라잡아요 ㅎ) 3 이미 자리잡은 다이버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4 만타에게 눈뽕(스트로브)을 치지 않습니다. 등등의 기본 매너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팔라우에 가서 알았는데 팔라우 만타레이는 1월이 피크로 피딩하고 짝짓기하는 수십마리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내년 투어에 다시 들려볼 생각입니다. 그땐 시야도 좋다고 해요. 만타레이 지느러미를 샥스판으로도 속여 팔아서 불법포획하는 일이 있다고 하네요.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가오리무침 몇인분이지?’ 라고 입맛다시는 펍플님들은 안계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린다이버(Green Diver) 입니다!!!! 😁😁😁😁😁😁😁 #mantaray #Ocean #aquaholic #scubadiving #freediving #diving #zerogravity #underwaterphotograph #uwphoto #underwaterphotographer #photography #photo #nature #travel #NAUI #Halcyon #Scubapro #Fourthelement #RX100MK5 #스쿠버다이빙 #다이빙 #프리다이빙 #포스엘리먼트

    $divinglife . 2019.06.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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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 review

    Movies

    Back in the day when I was supposed to attend my University classes I was going to the cinema by myself. Some would say it is sad. And I agree. 😂 But in all honesty when You are watching the movies You are not meant to be talking anyway. And I used to love it. Not only I had to get some ME time but I got to watch some awesome movies. And because I was there everyday also some terrible ones. Should I get one of those unlimited cinema cards and start doing the same and transform this into a series? Would You like to listen to me talking shit about movies? The first Victim was Godzilla: King of monsters

    $sergiomendes . 2019.06.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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