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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tret Banjir Bireuen.

    History

    Sebuah foto saat terjadinya banjir luapan di Kabupaten Bireuen, Provinsi Aceh - Indonesia. Banjir tersebut melanda beberapa desa di beberapa kecamatan di Bireuen.

    $echoatmaja1 . 2019.11.2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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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욕심

    History

    #사업욕심 남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사업을 꿈꾼다. 나 역시 다를바 없지 지긋지긋한 회사생활 때려치고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직딩의 삶을 살고 있지만 언제나 마음 한켠엔 언젠가... 라는 생각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다. 그 동안 여기저기 다녀보고 검색해보고 비로소 결론을 내렸다. 단 조건이 있다. -회사는 다닐 것 -초기 자본금이 부담 없을 것 -유행을 타지 않을 것 바로 어제 일을 저질렀다. 업체와의 계약을 했다. 막상 계약하고 나니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머리도 멍해지고 막막해온다. 한달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픈할 생각이다. 뭐 화려하지도 않고 남들이 볼땐 별거 아니지만 내가 하는만큼 벌수 있고 나름 열정적이라(?) 생각하기에 나를 믿는다. ;;;;

    $simjy . 2019.11.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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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urgeois

    History

    첫줄 ❤️ . 부르주아는 100년도 안 되는 동안 과거 모든 세대가 만든 것을 모두 합한 것보다 더 많이 생산했다. 자연의 정복, 기계에 의한 생산, 공업과 농업에서 화학의 이용, 기선에 위한 항해, 철도, 전신, 세계 각지의 개간, 항로의 개척, 땅속에서 솟아난 듯한 엄청난 인구, 이와 같은 생산력이 사회적 노동의 태내에서 잠자고 있었음을 과거의 어느 세기가 예감이나 할 수 있었으랴! . -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 선언」(1848년) . . . #쉼표 #ninecomma #부르주아 #자본가 #마르크스 #막스 #KarlMarx #프롤레타리아 #노동자 #헤겔철학 #유물론적변증법 #이데올로기 #Ideologie #엥겔스 #FriedrichEngels #공산당선언 #생각하기 #자본주의 #빈부격차 #기회균등 #공산주의 #독재 #시스템 #포식자 #거미 #거미줄 #네트워크 #정보 #돈 #money

    $ninecomma . 2019.10.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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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자유부부의 시간

    History

    # 짧은 자유부부의 시간 이사를 하고 시기가 맞지않아 잠시 처갓집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틈을타(?) 장모님께 아이를 맡기고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자 밖을 나섰습니다. 늦은시간 사람도 별로 없고 출출하여 피맥을 하고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이렇게 둘이 나와서 술을 먹으려니 좀 어색하더군요^^;; 서로 폰을 보고 잡담을 하다 피자가 나와 허겁지겁 먹고 있는데 장모님에게서 폰이 띠리리리링~~~ 애가 도저히 울음을 멈추지 않아 달래지지 않는다는 ㅜㅠ 피자를 입에 우겨넣고 술을 원샷때리고 30~40분만에 집으로;; 집에 부랴부랴와서 아이를 재우고 낮에 삼길포항에서 사온 문어다리 뜯어며 티비시청중.. 후후하하

    $simjy . 2019.10.15 22:33

    25 thanks . 7,695.8496 PUB

  • Keindahan Mesjid Agung Bireuen.

    History

    Keindahan Mesjid Agung Bireuen.

    $echoatmaja1 . 2019.10.06 01:32

    4 thanks . 6,802.4754 PUB

  • “네가 보고 싶구나”

    History

    세상엔 나쁜놈들이 너무 많고 그 나쁜놈들은 진짜 죽기살기로 이기려 하기 때문에 그리고 세상은 그런 놈들을 방관하고 편들기 때문에 진실은 가려진다. 하지만 그런놈들 곁엔 진실된 사람은 없다. 그깟 돈이나 명예를 지키려고 진실을 덮으려는 새끼들에게 '진실된 사람'이 있을리가 없다.

    $alt . 2019.10.01 10:23

    5 thanks . 1,110.7877 PUB

  • 사람은 왜 사느냐. 윤봉길의사

    History

    사람은 왜 사느냐. 윤봉길의사 일제의 침략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시기에 윤봉길 의사는 '사람은 왜 사느냐'는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되뇌였다. 그가 내린 결론은 사람은 이상을 이루기 위하여 사는것이었고 그에게 있어서 사람이 사는 가장 중요한건, '사랑'이었다. 일제의 침략이라는 시대적 상황이 없었다면, 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사랑'이 아닐 수도 있었을 것이다. 민족성의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순간에 오히려 민족이 존재하는 이유가 더욱 선명해지는 것이다. 분명 일제 침략이전에는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주제는 부모와 아내, 그리고 자식사랑이라는 한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국가를 잃어버리게 되었을때는 기본적인 부모와 아내, 가족의 사랑을 지켜낼 수 없기에 그보다 더 근본적인 사랑을 갈망하게 되어있다. 그것이 윤봉길 의사에게 다가온 나라와 겨레에 바치는 뜨거운 사랑이었다. 어찌보면 국가에 대한 뜨거운 사랑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랑하는 아내와 부모 그리고 자식을 지켜내기 위한 한 가장의 치열한 싸움이었던 것 아닐까? 윤봉길 의사의 값진 희생의 빚을 앉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당장의 먹고 살것과 최소한의 필요들만 채워도 우리의 가정을 지켜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럼 우리시대에 '왜 사느냐?' 에 대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대답은 무엇일까? 그리고 '목숨' 바쳐서 사랑을 표현했던 국가에 대한 애정. 국가관에 대해 지금의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가? #윤봉길의사

    $kimsfamily . 2019.09.27 17:27

    5 thanks . 811.9974 PUB

  • 반크의 욱일기 (=하켄크로이츠) 반대 청원

    History

    잠시만 시간을 내주셔서 반크가 이번에 올린 '도쿄 올림픽 욱일전범기 금지'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세계 최대 청원싸이트에 올라와있으니 약 1분이면 끝이 나네요. 반크는 청원 참여자가 1만 명, 1만 5천 명, 2만 명이 될 때마다 청원 결과를 국제올림픽 위원회와 전 세계 205개국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들에게 전파할것입니다. 나치 히틀러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을 통해 아리아 인종의 육체적 우월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치가 전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를 세계에 전파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엔 나치 군국주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가 있었습니다.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는 가장 부끄러운 역사로 기억되는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통해 부활하고 있습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 침략 전쟁의 상징이며, 100년 전 일본 제국주의 침략으로 고통받은 한국, 중국 등 아시아인들에게는 하켄크로이츠와 같습니다. 아참 저는 일본인 지인들이 있으며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전무합니다. ● 청원 참여 http://chng.it/7ZrRCpcZXF http://chng.it/vSXKkPyQ 우리는 국제기구 직원은 아니지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직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걷고 달리며 행동하고 실천합니다! 우리는 반크,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bigman35 . 2019.09.24 17:48

    22 thanks . 1,855.7843 PUB

  • 악의평범성과 비판적 사유

    History

    한나 아렌트는 유대인 학살에 가담한 루돌프 아이히만의 재판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히만의 매우 '평범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이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이 나오게된 계기다. 우리네 주변에 있는 무수한 평범한 이들, 이들이 엄청난 악에 가담하게 되는 것은 바로 '비판적 사유의 부재'에서 나온다. 그래서 악이란 어떤 악마적 품성을 지닌 존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이 비판적 사유의 부재를 통해 창출되고 지속된다. 교육의 국유화와 언론의 국유화가 무서운 이유가 바로 이 지점에 있다. 물음표는 사라지고 비판적 사유는 결여된다. 정해진 인식만을 주입받게 되는데 새로운 인식체계와 메커니즘은 어찌 도래할 수 있을까? 주입받고 있는 인식 외에 다른 프레임을 알지 못하는데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어찌 알 수 있을까? 저 강대상 앞에 있는 목사가 진정 하나님의 말을 전하고 있는가? 아니면 성직자라는 자리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을 했던 자신의 과거를 정당화하고 합리화를 하고 있는가? 확실히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아멘'만 외치는 사람들 처럼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모든 종류의 사유를 국가나 사회가 고유의 소유권으로 갖게 해선 안된다. '교육과 언론의 국유화란 결국 사유의 국유화'기 때문이다.

    $alt . 2019.09.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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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박스 교체

    History

    #블박설치 기존 사용하던 블박이 고장나서 냉큼 바꿨습니다. 혹여 사고라도 나면 블박의 존재는 큰힘이 되니까요ㅎ 이번에 교체한 제품은 아이트로닉스 ITB-7000 화질도 나쁘지 않고 만족합니다. 이 제품은 앞에 모니터가 있어 에니메이션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눈동자 기능인데 요리저리 처다보다 사람이 차 앞에 알짱되면 화난 표정을 짓습니다 그러다 차에 충격이 오면 불이 번쩍! (led라이트는 추가금이 필요했지만 대만족) 도매업자분을 우연히 알게되서 설치무료에 인터넷구매가 보다도 훠어어어어얼씬 저렴하게 장착했네요^^ 모두 블랙박스달고 안전운전 하세요!

    $simjy . 2019.08.31 22:25

    24 thanks . 3,421.6729 PUB

  • 벌초 다녀왔습니다. 개운개운

    History

    #핡 개운하다 (벌초) 오늘 아버지 묘에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명절 당일 벌초를 했었는데 아이가 어려 벌초할 동안 산에 오래있기 힘들어서 올해부턴 미리 다녀오기로 하고 오늘 다녀왔어요 아이는 대전 어머니집에서 고모랑 조카랑 놀구요 남자셋이서 다녀왔는데 작년에 약을좀 쳐놨는데도 역시나 숲이 우거지네요 ;;; 땀삐질 흘리며 다하고 말끔해진 모습을 보고나니 속이다 후련합니다 ㅎㅎ 다음주도 벌초하러 많이들 가실텐데 안전운전하시고 벌레나 벌에 쏘이지 않게 잘 다녀오시길^^

    $simjy . 2019.08.25 19:38

    31 thanks . 8,755.2920 PUB

  • sad news

    History

    today I'm very sad because my good friend died. goodbye friend, may you calm down in nature there

    $elvirapub . 2019.08.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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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의 소녀상

    History

    평촌 중앙공원내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입니다. 퇴근길 공원 한바퀴 돌아보며 평화의 소녀상도 방문했습니다. 안양 평화의 소녀상 일제 강점기에 어린 소녀들이 이역만리 타국에서 일본군 '위안부'로 유린당한 아픈역사를 기억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와 법적 배상을 통한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바라는 안양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모아 여기 이곳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합니다. 아울러, 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다시는 이 땅에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하지 않도록 다짐하며 부끄런운 이름을 함께 새깁니다. 우측에는 평화의 소녀상 설명이 있는데요.. 읽으면서 애잔하면서도 슬프고 가슴아프고 울컥했습니다 ㅠㅠ 1. 새 - 평화와 자유를 상징하는 새는 하늘을 날다가 땅에 앉기도 하여 산 사람과 돌아가신 사람을 영적으로 연결해주는 영매의 의미 2. 한복 입은 소녀상 - 조선의 어린 소녀들에게 일본정부가 조직적인 폭력을 자행 하였다는 것을 되새기고 끌려갔을 당시의 한복 입은 소녀의 모습을 형상화 3. 할머니의 그림자 - 조각의 모습은 소녀의 형상인데 그림자는 현재의 할머니의 모습을 그려냈다. 시간이 흘러 소녀가 할머니가 된 것! 사과 반성 한 번 없고 지나온 세월, 할머니들의 원망과 한이 서린 시간의 그림자 4. 그림자 속의 하얀 나비 - 부디 나비로 환생 하셔서 생전에 원하셨던 일본 정부의 사죄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림자 가운데 나비를.. 5. 뜯겨진 머리카락 - 낳아주신 부모와 내가 자란 고향을 일본 제국주의로 인해 억지로 단절된 모습을 표현 6. 뒤꿈치를 든 맨발 - 내가 지은 죄가 아닌데 못할 짓을 한 것처럼 할머니들은 죄지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오셨다. 대한민국 정부는 외교적인 문제를 내세워 우리 할머니들의 한을 풀어주지 못했고 이런 불편함을 뒤꿈치 든 맨발 모습으로.. 7. 빈 의자 - 세가지의 의미를... 첫째) 억울하게 세상을 먼저 떠나가신 할머님들의 빈 자리를 쓸쓸하게 표현 둘째)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빈 의자에 나란히 앉아 어릴 적 소녀의 심정과 할머니들의 외침을 생각해 보는 자리 셋째)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여성과 아이의 인권을 위해 싸워오신 할머님의 염원을 이어 미래세대가 끝까지 함께하는 약속의 자리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입니다.

    $ha3timbsgyge . 2019.08.14 23:51

    14 thanks . 2,361.8358 PUB

  • 12 Unit Ruko di Aceh Selatan Terbakar

    History

    12 Unit Rumah Toko Hangus Terbakar di Aceh Selatan. Musibah Kebakaran kembali terjadi di Aceh Selatan, 12 Unit Rumah Toko hangus terbakar di Desa Simpang Raja, Kecamatan Bakongan, Kabupaten Aceh Selatan, Provinsi Aceh - Indonesia, pada hari Senin, 5/8/2019. Sekira Pukul 12.00. Wib. Kebakaran yang menghanguskan 12 unit rumah toko tersebut menurut beberapa sumber dari beberapa media berasal dari salah satu rumah warga yang terbakar pada bagian atap, ketika diketahui pemiliknya api dengan cepat membesar dan meluas seketika. Mengetahui hal tersebut masyarakat sekitar langsung memadamkan api serta menghubungi Pemadam Kebakaran Aceh Selatan. Tidak lama kemudian Armada Kebakaran tiba dilokasi dan langsung memadamkan api, bangunan kontruksi kayu tersebut membuat api dengan cepat membesar dan membakar bangunan lainnya hingga 12 unit terbakar. Badan Penanggulangan Bencana Daerah Aceh Selatan mengerahkan Lima unit armada kebakaran kelokasi untuk memadamkan api, beberapa jam kemudian api berhasil dipadamkan oleh petugas pemadam kebakaran. Tidak ada korban jiwa pada peristiwa tersebut, namun kerugian ditaksir mencapai miliyaran rupiah.

    $echoatmaja1 . 2019.08.0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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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ystery of the ghost of halimah

    History

    Talking about the mystery of the Seunapet ravine, which is located in the Seulawah Valley, Aceh Besar, it is inseparable from the story of Halimah's ghost, who is said to have often disturbed passersby. According to sources that are worthy of trust and accompanied by the unseen observation of the Aceh ghost investigation team, that the presence of a mysterious and beautiful woman in the cliff begins with a sad story decades ago. This story begins with an incident of the murder of a young girl by several young men who were drunk in lust. The story happened in the 1980s. Here's the story. This story just flows from the figure of Halimah who was successfully met by the Aceh ghost investigation team. The inner dialogue lasted for one hour. To avoid the impression of horror, the author only describes the subject matter. The woman who claimed to be murdered was only 18 years old, said that one day she was on her way home. The condition of the Medan-Banda Aceh state road is quiet. Suddenly a plot deer car passed. The car then stopped in front of Halimah. Without the mother and father, some men who were thought to be not too far away from him, got out of the car. They immediately dragged Halimah into the car. The poor woman could shout for help. But who else will help in such a quiet place. A fist then lost her consciousness. He doesn't know where it is for sure. What he realized was that his crotch was painful. The pain is incredible. When he opened his eyes, a man - watched by another man - was suppressing his battered body. Halimah struggled. But whatever the power. The six-man savage man was possessed by a demon. Because he suffered tremendous pain, he finally fainted again. After all those humans fulfill their depraved desires, they immediately set a strategy to cover up the damned deeds. The choice is to kill Halimah. There had been a quarrel. Two perpetrators did not agree to being killed. But the majority vote supports it. And then the poor woman was executed by being strangled. Even one of the perpetrators raped Halimah's corpse. Until now (2014) no family has managed to find the body of the poor woman. In fact, he was not properly buried. His body was only covered with leaves and crushed stones. And its location around the flow of the river in the valley. Suddenly in front of me, a glow of light appeared to fly on the side of the road. Fear increasingly dominated me. Is that the shadow of Halimah as people often say so far? Or is it just a fog? ”A Tronton truck driver told me that one night he crossed the Seunapet ravine located in Leumbah Seulawah District, Aceh Besar. The location of the ravine is from the east after the famous Saree Market with snacks of sweet potato chips. When he was just about to drive his vehicle up a long incline after the bridge, someone appeared to be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road. Several times he had that strange human horn. But it seems that the creature was about to commit suicide. Braking trucks is not the solution. Because when climbing with limited energy, stop the rate of vehicles ready to commit suicide. That was not wanted by the driver. Then there is no choice but to run over the mentally ill person. there was a loud bang. After the truck moved away, Kernet tried to look back. But strangely, no one is lying on the road. "Maybe he got stuck below," said the driver. Kernet nodded softly. His human conscience was turbulent. When the car is on a flat road, they stop. The kernet tried to look down on the truck. But until 15 minutes he flashed, nothing could be seen under the car. "There is no one under Bang. Also there is no sign that we just hit someone, "Kernet muttered as he wiped his wet face. When the kernet had climbed into the car. Suddenly a shadow shot from under the car towards the trees. they were suddenly shocked. "Ghosts …………………… .. !!!!," they both shouted while the driver stepped on the gas.

    $habibieolive . 2019.07.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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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의 다른 모습

    History

    어제 업무차 용산에 잠깐 갔다가 처음 본 용산 모습을 촬영했네요. 정확하게는 서부이촌동인데, 낮은곳에서는 잘 몰랐는데 높은 곳에서 촬영하니 80년대 서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풍경입니다. 핸드폰 카메라는 조금 아쉬워서 다음에 카메라를 가지고 다시 촬영해야 겠네요.

    $nani . 2019.07.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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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nge but real

    History

    strange but real, a small child lives alone in a remote village in western Indonesia. his father had died and his mother was looking for money outside the country

    $habibieolive . 2019.07.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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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가탑 [국보 21호]

    History

    딸 아이가 한국사 방과 후 시간에 교재로 만들어 온 석가탑입니다. 딸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석가탑이라고 안 했으면 몰랐을겁니다 .. ㅎㅎ 석탑의 종류가 원채 많아서라 위안 삼았습니다 딸 아이가 석가탑에 대해 배운 내용을 쭉 읊어주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석가탑을 만들었으니 현장학습까지 마무리를 지어주어야 할 것만 같습니다. 조만간 경주로 ~~~~~ 석가탑처럼 보이십니까?? ㅎㅎ 석가탑 [출처: 위키백과]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慶州佛國寺三層石塔)은 경주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 시대 신라의 삼층석탑이다.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이며 흔히 줄여서 석가탑(釋迦塔)이라고도 한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전설에서 따 무영탑(無影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다보탑과 나란히 서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oxy . 2019.07.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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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곳의 추억

    History

    오늘 하루종일 서류 작업만해서 은행 신용 관련한 서류와 법인 임원들과 주주 변경하는 서류를 두께 십센티 정도 만들어서 은행에 가고 법무사에 가고..그러고도 전문건설업 신청을 해야 하는 숙제까지..일정의 일과들은 첩첩 삼중인데...알파 허가라든가 각종 지출 결제 서류들이 결제를 기다리고..ㅜㅜ 허덕이는 오후에 지나치는 한 장소에서 얼른 카메라를 열어서 차안에서 급한대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으면서 오버랩되는 아이들의 어린모습. 초등학교 6학년의 딸과 1학년인 아들 녀석을 데리고 한자 급수 시험을 보러 왔던 장소였다. 두번을 왔었는데 이제는 몇급을 따러 온건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지만..열심히 가르쳐 보려 노력 했지만 딸아이는 한귀로 흘러서 한귀로 늘상 미끄러져 가버렸고..작은 놈은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알아 수학은 항상 일등에 암산 대회에서 웅변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는 했었다. 큰아이는 신경을 쓰는 만큼 실망만 늘어졌고 작은 아이는 신경을 안써도 제스스로 용돈까지 만들어서 엄마한테 용돈까지 주기도 했었다, 그게..어려서도 곤충과 각종 애완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별별 짐승을 집안에 다 키우고 새끼를 분양해서 용돈을 만들고, 커서 대학을 다니면서는 뭐 게임인지 컴퓨터 세대를 학교 가기전에 켜두고 다녀와서 또 손봐주고.. 그러면서 돈번다고 한달에 100만원 정도 벌어 미국 여행가고..용돈 쓰고 하던 놈이다. 그러니 같은 자식을 같은 품에서 키워도 타고나는 팔자인지 운명인지 있는건지.. 희안하기도하다. 얘기가 길었다. 바쁜 일과중에 만난 추억의 한 페이지를 펼쳐보며 그때 그 곳에서 우리 아이들과의 추억 한페이지를 엷은 미소로 바라보는 시간이 금쪽과도 같았다. 우리 딸 화이팅!! 시집이라도 빨랑 가다오~~~♡😍

    $starway . 2019.07.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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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ko terbakar di Bireuen

    History

    Dua unit rumah toko terbakar beberapa lalu di Kabupaten Bireuen

    $echoatmaja1 . 2019.06.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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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위한 이야기(퍼블리토 어플 사용기)

    History

    #Publyto#퍼블리토 나를위한이야기...BTS 노래가사 같군요^^ 작년부터 퍼블리토에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작년 12월31일부터 포스팅을 했으니 올초부터 했다고 봐야겠지요^^ 그 전에는 스팀잇에서 가끔씩 코인관련 포스팅을 했었습니다(지금은 중단상태) 제 생각만 말씀드리자면 스팀잇 쪽에는 왠지 일상적인 글을 올리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스팀코인판이라는 엄청난 것이 생겨서 그쪽 글만 보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코인 얘기를 쓰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only 제생각) 그러던 중 퍼블리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일상에 대한 얘기를 길게, 짧게 상관없이 너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콘텐츠의 질이 떨어질수 있으나, 글자수가 부족하면 이쁜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충분히 커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그런 생각을 해오던 중에...두둥! 퍼블리토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 ---> 여기서 부터 어플 사용기 입니다. 지금까지 총 3번 어플로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할때는 글자수 상관없이 편안하게 글을 적을수가 있지만 핸드폰으로 이런 다소 긴 글을 적는게 여간해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눈도 아프고 손가락도 부담스럽겠지요????본 업에도 집중을 해야하구요~ 그래서 나름의 원칙 아닌 원칙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1. 키보드가 있을땐 하고 싶은 얘기를 마음껏 하자! -> 생각이 정리된 글을 적자! 2. 핸드폰으로는 이미지나 동영상 위주로 간단히 적자! -> 재미있거나 새로운 소식을 알리자! 이 글을 적고 있는 와중에 생각이 나는건, 점점 2번 쪽으로 포스팅이 치우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편하니깐! 입니다^^ 앙크를 많이 받고 못 받고와는 별개로 편하기 때문일것 같습니다. 바쁜 세상에 긴 글을 다 읽게 만드는 작가는 환영받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어플로 잉크를 주는게 너무 편합니다. 이런말이 있죠? 없어도 지금 만들면 되지요^^ [선 잉크 후 정독] 잉크는 꽉~채워져 있는데 일상은 바빠서 포스팅 읽을 시간이 없을때 어플로 우선 잉크부터 빨리빨리 부을수가 있습니다. 너무 편하죠^^ 그후 잠자기전 쭉~~글들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2번 쪽으로 포스팅이 편중되면 자연스레 자극적이고 눈에 띄는 이미지가 많이 올라올것 같습니다. 이미지만 봐도 무슨얘기를 하는지 70% 정도는 짐작할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인스타 보시면 테그없이 or 짧은 단어만 올리는 분들 아주많습니다. 이미지, 단어, 짤, ...이런게 트렌이기 때문이지요. 암튼, 퍼블리토 어플 정말 잘~나왔습니다. 항상 글의 마무리가 애매한데요~ 앞으로 멋진 사진들 자주자주 올리면서 꾸준히 소통하는 해굿이 되도록하겠습니다^^

    $marines . 2019.06.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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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참 좋다(현직 대통령 최초~)

    History

    최근에 무등산을 여러번 등산하다가 장불재라는 곳에서 이런 홍보 간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무등산을 증심사 쪽에서 오르면 대략 세인봉, 중머리재, 장불재, 서석대까지 오르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 최초로 무등산을 오르고 장불재에서 산상연설을 하엿다고 합니다. 올린 사진 중에는 장불재에서 바라본 주상절리대 서석대와 입석대 입니다. ------------- 좀 더 멀리 봐 주십시오. 역사란 것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멀리보면 보입니다. 눈앞의 이익을 좇는 사람과 대의를 좇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의만 따르면 어리석어 보이고 눈앞의 이익을 따르면 영리해 보이지만 멀리보면 대의가 이익이고 가까이 보면 눈앞의 이익이 이익입니다. - 2007년 5월 19일 노무현 대통령 장불재 산상연설문

    $fire . 2019.06.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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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돐잔치속 세월보기

    History

    돐잔치에 다녀왔네요. 어머님 모시고 세째 시누 아들의 아들이 돐 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돐잡이 행사를 하는데 판사봉을 잡았으니 오래도록 지켜봐서 진짜 맞게 잡았나 확인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던거있죠.ㅋㅋ 그러면 앞으로 삼십년 이상 살아야겠네요. 벌써 저의 어머님의 연세가 90이시라네요. 내 나이 많이 먹은 시간만큼 세월이 누구도 비켜가지 않았다는 실감을 다시 해 본 하루였답니다. 조카들이 크고 결혼하고 아기들 낳고 그 아가들이 하나둘 성장해 가는 모습을 새삼 바라보던 하루였답니다. '세월이 총알같이 가버린단다' 늘상 어머님은 말씀하셨지요. 그러니 부지런히 돈모으고 성실히 저축해 살아가라고.. 그 세월을 겪고 다시 내 아이에게 되물림 처럼 똑 같은 말을 해야할까요? 이제는 세상이 변해서 우리 아이들은 현명하게 각자 맞게 잘 살아갑니다. 그러니 지금 내가 사는 삶의 방식을 꼭 가르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삶은 내일을 준비하기보다 사실 지금 행복한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니까요. 행복하기위해 돈을 좀 써야 한다면 써야죠.^^ 세월..돐잔치속에 이방인처럼 아기들의 모습들을 보며 짚어보다 왔습니다. 여러분,지금 행복하세요?^^ 시간은 지금도 쉬지않고 가고 있습니다.

    $starway . 2019.06.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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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되었나..

    History

    #바람이 되었나 벌써 십몇년전 일이다. 군대가기전 마음에 잘 맞는 친구가 한명있었다. 축구동아리에서 만난 친구인데 알게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죽이잘맞아 우린 항상 같이 다녔었다. 어느날 친구와 나는 술을 먹고 번화가 골목 한 모퉁이에 자리잡은 운세-타로를 보는 곳에 갔다. 무엇이 궁금해서도 아니고 군대가기전 그냥 술김에 재미로 갔다. 그 곳에서 우린 앞으로 연애운이나 군대에서 무슨일 생기냐 등등의 시시콜콜한 질문을 햇다. 그 아주머니가 말씀하신 이야기중에 한마디가 생각난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지금까지 이어진다. 친구를 보고는 "너는 바람이야" 그땐 무슨말인지 몰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알게 되었다. 군 제대후 그 친구와는 연락이 닿질 않았다. 휴대폰 번호도 바뀌었고 집도 이사를 갔다. 주변에 그 친구의 근황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그 후로 친구들 싸이월드를 뒤져가며 댓글이나 흔적을 찾아보고 지금까지도 내가아는 방법으로 모두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오죽하면 인터넷에 흥신소 광고가 보이면 사이트에 접속해 보기까지 했다. 그만큼 찾을 수가 없었다. 아애 이세상에 없었던 사람을 찾는것 마냥.. 정말 바람이 되어 가버린건가 한번 지나간 바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나에게 짧지만 시원하고 상쾌했던 그 바람을 잊지못하고 아직도 찾고 있다.

    $simjy . 2019.06.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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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ic Society When Fires Occur.

    History

    Panic occurs when a great fire occurs, the community together helps to save merchandise.

    $echoatmaja1 . 2019.06.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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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핸썹

    History

    묵혀뒀던 엽서들 벽에 붙여두기

    $ssalal . 2019.06.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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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닝공간

    History

    움직이는 피사체 👀

    $ssalal . 2019.06.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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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볼트 이야기

    History

    #조지볼트 이야기 어머니께선 카톡으로 가끔 좋은 글을 보내주십니다. 오늘은 조지볼튼이라는 사람의 일화가 담긴 글을 보내주셨는데 글이 좋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조지볼튼은 미국 호텔계의 거물로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사회적 기부와 헌신을 하였던 인물입니다. 조지 볼트 이야기 (George Boldt)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 미국의 한 지방 호텔에 노부부가 들어왔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아 방을 잡기가 어려웠지요. 밖은 비가 너무 많이 쏟아졌고 시간은 이미 새벽 한 시가 넘어 있었습니다. 사정이 딱해 보였던 노부부에게 직원은 말했습니다. "객실은 없습니다만, 폭우가 내리치는데 차마 나가시라고 할 수가 없네요. 괜찮으시다면 누추하지만 제 방에서 주무시겠어요?" 그러면서 직원은 기꺼이 자신의 방을 그 노부부에게 제공했습니다. 직원의 방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을 맞이한 노인이 말했습니다. "어젠 너무 피곤했는데 덕분에 잘 묵고 갑니다. 당신이야 말로 제일 좋은 호텔의 사장이 되어야 할 분이네요. 언젠가 제가 집으로 초대하면 꼭 응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떠났습니다 2년 후 그 호텔 직원에게 편지 한 통과 함께 뉴욕행 비행기표가 배달되었습니다. 2년 전 자신의 방에 묵게 했던 노부부가 보내온 초청장이었습니다. 그는 뉴욕으로 갔습니다. 노인은 그를 반기더니 뉴욕 중심가에 우뚝 서 있는 한 호텔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저 호텔이 맘에 드나요?" "정말 아름답네요. 그런데 저런 고급 호텔은 너무 비쌀 것 같군요. 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그러자 노인이 말했습니다. "걱정마세요. 저 호텔은 당신이 경영하도록 내가 지은 겁니다. 그 노인은 백만장자인 월도프 애스터 (William Waldorf Astor)였고, 조지 볼트의 배려에 감동해 맨하튼 5번가에 있던 선친 소유의 맨션을 허물고 호텔을 세운 것입니다. 변두리 작은 호텔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조지 볼트는 그렇게 노부부에게 했던 마음 따뜻한 친절과 배려를 통해미국의 최고급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조지 볼트는 노부부의 딸과 결혼했고 배려를 바탕으로 호텔을 성공적으로 경영했습니다. 이 한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는 실화로 1893년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처럼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조지 볼트의 성공기는 단지 배려는 내가 손해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웨슬리는 '행동의 규칙' 이라는 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행하라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할 수 있는 한 다하여 라고 말했습니다

    $simjy . 2019.06.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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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빌딩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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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서울에 왕래를 자주 했지만 가보지는 못하고 먼곳에서만 바라보기만 한 63빌딩을 이번에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이야 고층 건물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63빌딩 보다도 높은 롯데타워가 건축되면서 상징적 요소가 다소 줄어들기는 했지만 재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90~2000년대) 서울을 대표하는 곳 중 한곳이었죠. (마치... 고전만화에 나오는 "황금전사 골드라이탄"을 연상케 했죠. ㅎㅎ) 63빌딩 지하에 있는 수족관에는 다양한 바다생물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는 TV에서나 보아온 바다거북과 피라니아 그리고 사람을 몽롱하게 만든 해파리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바다생물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특히 마지막은 아름다우신 인어분들의 화려한 수중공연에 매료되어 한 동안... 감상을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지막 수중 공연을 마치고 63빌딩의 전망대에 올라가 서울 인근을 둘러보기로 했는데요. 알고보니 63층이 아니라 60층까지만 올라가는 거였더라구요. 이날 비가 온 후라 날씨가 매우 화창하여 푸른 하늘과 함께 멀리까지 보이는 전경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 서울이나 대도시에 사시는 분들은 별거 없겠다 싶으시겠지만 푸근한 곳(?)에서 온 저는 도시전경이 참으로 신기했었는데요. 한편으로는...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답답하기 그지 없다가도...다양하게 꾸며놓은 도시의 전경이 참으로 묘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이번 서울 나들이는 어렷을 적 "달려라 하니" 오프닝에서나 보아온 63빌딩을 20년만에 실물로 볼 수 있었던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 참고로 점심은 용산역 부근의 참치연어 덮밥을 먹었습니다. **** -------- <수족관 팁> - 신한카드를 가지고 있으신 분은 수족관 관람에 대해 40%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2명이어서 2명 할인 받았어요.)

    $dbzkxhtm . 2019.06.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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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 태극기 게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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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월6일 현충일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태극기 게양을 합니다. 요즘 사람들에게는 6월6일은 공휴일, 쉬는날로 인식하는 경우가 더 많을수도 있지만, 현충일의 의미를 다시한 번 새겨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집에는 태극기함이 2개가 있습니다. (한 개는 큰 아이 초등입학때 선배들이 입학생을 위해 태극기를 선물로 주었어요.. 아마 학교행사 인거 같아요~^^) 그 중 하나를 꺼내 이렇게 깃봉과 깃면을 떼어 조기게양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점점 갈수록 태극기 게양하는 집들이 줄어 든다는 건데요.. 관리실에서 게양에 대해 방송도 하지만.. 해마다 점점 줄어들어요~~~~ 이제는 게양하는 집이 손에 꼽힐 정도네요 ㅠㅠ 휴일을 맞아 빈집이 많아서 이기도 하겠죠?? 나라를 위해 순직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조금이나마 추모해 봅니다. [현충일 - 위키백과 인용]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殉國先烈)과 한국 전쟁을 포함한 주요 전쟁과 전투에서 전몰(戰歿)한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한다.

    $ha3timbsgyge . 2019.06.0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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