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act, sometimes it's just that raising a son

It is very difficult and difficult.

Still, the title "Daddy"

I don't think it suits me very much.

But you call me Dad.

To smile and welcome

Sometimes I feel emotional and moved.

I'm becoming a father little by l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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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3timbsgyge . 2019.11.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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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들아 정신없다 잘놀고 잘먹고 잘뛰고 잘자고 잘싸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지내자^^ #개냥이 #오드아이 #cats #publyto #고양이그램 #catstargram #퍼블리토 #터키쉬앙고라 #아로아리# 블리#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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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사과 맛이 너무좋다 가을산행에서 남아서 가지고 왔다 미니사과다 맛이 백설공주가 먹고죽어도 모르겠다 이것은 내가 먹고난 뒤에 그랬을 것이라고 ㅎㅎ 맛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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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로 인해 생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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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y . 2019.10.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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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공원 억새축제 야간 개장이 아마 내일까지 인거 같아요. 불빛들과 어우러진 은색 억새들이 예쁘더라구요. 하지만 주변이 어두워서 억새 사진은 하나도 못 건지고 핑크뮬리에서만 잔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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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밋업 이곳에 잘 댕겨왔어요 잘 댕겨왔어요 아 피곤하다 이제야 집에 도착을

      $hana . 2019.10.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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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들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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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차 끌고 당현천 나들이ㅎ 아이들이 생각보다 얌전히 있네요 울기도 덜하고 신기한듯 여기저기 열심히 둘러보네요ㅎ 밖에 내려놓지는 못했지만 보호망도 열어 깨끗한 당현천의 모습도 보여줬어요 강아지 산책 나오신분들은 많던데 냥이들 산책은 없지요 아리 아로 지나가시는분들의 많은 관심 받았어요 짧은 외출이었지만ㅎ 냥이 좋아한다는 아이도 만나고 산책하는 강아지도 만나고 담에 또 나가보자^^ #개냥이 #오드아이 #cats #publyto #고양이그램 #catstargram #퍼블리토 #터키쉬앙고라 #아로아리

      $dr.math . 2019.10.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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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송 완료^^

      Happiness

      아침부터 와 있네요 새벽부터 배송일 하시는분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대단하네요 서로 유모차에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을 합니다 바퀴만 조립하면 됐는데 너무나 간편하게 조립 완료 그런데 좀 약해보이기는 해요ㅎ 그래도 내부는 둘이 들어가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안전을 위해 턱시도를 입히고 목줄을 채워야 외출이 가능한데 턱시도 입히는 일이 만만치 않습니다ㅠ 다행히도 집안에 유모차를 주차시켜 놓을 공간은 있네요ㅎㅎ 작은 집구석에 아이들의 살림살이가 늘어가고 있어요ㅋㅋ 안정적인 외출이 가능하길 바래봅니다^^ #개냥이 #오드아이 #cats #publyto #고양이그램 #catstargram #퍼블리토 #터키쉬앙고라 #아로아리

      $dr.math . 2019.10.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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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박 3일간의 삼시세끼 따라잡기~~

      Happiness

      2019.10.4-10.6 영흥도 펜션 도착하자마자 김치 숙주 두부 호박 대파 돼지고기 넣고 만두 만들기~ (펜션에 놀러와서 만두빚는 사람은 우리 밖에 없을 듯.....^^;;;) 기대 이상의 맛에 너무 먹어서 수산센타에서는 정작 쥐치회를 다 남겼다는... 야참으로 만두국과 설탕뿌린 토마토로 아침은 계란 입힌 프렌치 토스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김밥 저녁은 맛난 바베큐~~곁들아 멜론주에 주변에서는 다들 신기해함 ㅋㅋ

      $piaget . 2019.10.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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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로 가는 서울대공원

      Happiness

      가을로가는 길목 서울대공원의 가을은 멀리가지 않아도 가을의 정취를 오롯하게 느낄수있다 이국적인 메타세콰이어 ,호수의전경 아직은 조금이르지만 호수가 저쪽으로는 단풍이 들고 있었다~

      $junghong . 2019.10.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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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선물

      Happiness

      선물은 언제나 행복을 가져다 주네욤.. 내편이 멀리 다녀오며 선물로 주었어욤 흔히 보던 브랜드는 아니라 한참 보았지만.. 머든 어떤가욤..ㅎㅎ 마음이 중요한것을 ㅋㅋ 향은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향이네욤... 이 기분 그대로 일요일 하루 보냅니당~~~

      $crystal . 2019.10.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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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얼마만인지 !!

      Happiness

      이게 웬 떡이냐고요 !! 어제 모임이 있어 늦은 밤에 귀가를 했드랬죠.. 깊어가는 가을 밤 잔뜩 느끼며.. 그렇게 집에 왔는데.. 와우~~~~~~~ 집에 살짝 꽃내음이 베여 있습니다. 꽃내음을 따라가보니 빨간 장미와 국화가 아주 이쁜 꽃다발이 ㅎㅎ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답이 안나옵니다.. 결론은 그냥 집에 오는 길 이뻐서 데려왔다네요 ㅎㅎ 평소에 요런거 1도 기대 안하는데, 무신 맘을 먹은건지 몰라도 요런 써프라이즈는 언제나 대환영 !! 신랑님 고맙습니다^^ 꽃은 받는 이를 참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위대한 힘을 지녔습니다~~ 저도 언제나 꽃같은 존재이고 싶습니다^^

      $ha3timbsgyge . 2019.10.1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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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은 쉬는날이 많네여. ^^

      Happiness

      모처럼 만에 텐트도 치고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여.ㅎ 천체망원경이 생겨서 하늘에 달도 보고 우리 멍멍이들 산책도 시키고 보냈네요.^^ 벌써 주말이 또 다가오네요.ㅎ 금요일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글날 아직은 No.2가 얌전해서 다행, 산책도 하고 달도 보고

      $appler . 2019.10.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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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눌의 데이트 신청, 파전에 막걸리,,,

      Happiness

      사진은 몇 주전에 비오는 날에 마눌과 같이 찾았던 우리 동네 맛집인데,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에 주 메뉴는 들깨칼국수에 파전입니다. 노릇노릇구워주는 비교적 얇은 이 파전은 제법 바삭대는 맛이 일품이고 막걸리까지 걸치면 더 이상 행복할 수 없습니다. 오늘 퇴근 파전을 앞두고 마눌의 카톡이 와서 보니, 데이트 신청입니다. 그날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들 밥을 미리 챙겨줄 테니 퇴근하면 같이 가자고 합니다. 마눌이 좋아하는 가을에 노란 소국 하나 사준다고 생각만 하고 줄곧 잊어버렸는데... 오늘 소국 화분 하나 사가지고 갈까 합니다. 부족한 남편을 믿어주는 영원한 내편인 마눌,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내일 쉬는 날이니 오랜 만에 노래방까지 달려볼까요? 퍼블님들도 소중한 남편, 내편 또는 가족과 좋은 시간가지시길 바래봅니다. 내일은 그냥 쉬는 날이 아닌 한글날!!

      $bigman35 . 2019.10.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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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 시작을 즐거운 소리와 함께

      Happiness

      출근길 갑자기 알람이! PUB들어 오는 소리! 하하! 한주 시작이 기분 좋네요! 힘차게 출발합니다!

      $chea . 2019.10.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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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래미 커피로 여유

      Happiness

      오랜만에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며 여유있는 아침을 보냈습니다. 제가 한잔 마실려고 한다니 딸래미가 해준답니다. 커피가는 손 맛이 있나 봅니다. 오래전에 산 것들인데 최근에 다시 사용하게 되네요. 예전엔 원두도 사놓고 오래돼서 다 버렸었는데 며칠전 장 볼때 일단 작은걸로 샀습니다.

      $fire . 2019.10.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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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나요?

      Happiness

      갈매기? ㅋㅋ 뭐꼬?

      $starway . 2019.10.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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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식업에 뛰어들다??

      Happiness

      지난 주말, 여느때와 같이 아이들 밥을 해주려고 물어보니 첫째는 김밥, 둘째는 샌드위치란다. 김밥은 보니 단무지가 한개밖에 없어서 한줄만 쌀 수 있고 빵은 베이글 반이 있다. 이걸로 둘이 먹기엔 부족한것 같아 만두만들다 남은 재료를 뭉쳐 구웠다. 그렇게해서 사진에 있는 것과 같이 한접시씩 만들어주었다. 아이들이 먹어보니 맛있나보다. 칭찬을 평소보다 많이 해준다. 밥 먹다 말고 첫째가 잠깐 기다려보라하더니 방에 뛰어들어간다. 방에서 나온 첫째 손에 종이가 한장 들려있다. 종이에는 "아빠뷔페"라는 글이 씌여져 있다. 식탁에 붙이고 또 밥을 먹는다. 이제 상호도 얻었겠다 본격적으로 요식업에 뛰어들어야겠다 싶어서 밥 먹었으니 밥값달라고 해 봤다^^ 둘째는 저금통을 털어 3000원 준다~ 평소 돈을 잘 안쓰고 모아두는 첫째도 왠일인지 밥값을 낸다고 한다. 손을 내밀길래 받아보니.. ㅋㅋㅋ 50원짜리 한개.. 이놈이!!!!! 태영아!! 아빠가 100원줄게 밥 사먹고 남는돈은 거슬러 오려무나~~ㅎ

      $minwoo . 2019.10.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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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이 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Happiness

      난 왜 이것을 이리도 늦게 깨달았는지.. 지난번 만두가 만족스러워 욕심을 부려봤다. 이젠 만두피도 직접 만들어보기로.. 하늘을 찌르는 자신감으로 밀가루도 아니고 메밀가루를 사용해서.. 결과는 보다시피 처참히 망했다. 피는 두껍고 퍽퍽하다. ㅠㅠ 만두맛을 다 망친다. 인터넷을보면 피는 대부분 사서쓴다. 만들기 쉬우면 만들어썼겠지.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행동을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난 그걸 무시했고. 그건 바로 실패로 다가왔다. 주변사람들의 행동들을 무시하지 말자~ 그 행동들이 내게 가르쳐주는 것들이 있다. 주변을 한번씩 살피며 살아야겠다. 고맙다 만두피야~ 니가 가르쳐준것 잊지않고 살게^^

      $minwoo . 2019.09.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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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엔 그대와함께

      Happiness

      가을~ 코스모스~ 파란하늘~ 사랑하는 사람 이번주말엔 사랑하는이와 함께 예쁜 코스모스길을 손잡고 걸으며~ 가을을 이야기하고~ 내일을 꿈꾸고~ 따듯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junghong . 2019.09.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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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꿈

      Happiness

      내 인생을 3으로 나눈다면? 1~30 별 생각없이 부모에게 기대어 살았던 시기. 30~60 가정을 꾸리고 내 가족을 위해 사는 시기. 60~ 아이들을 독립시키고 오롯이 내 인생을 사는 시기. 나의 큰 그림은 이렇다. 첫번째 단계에서 난 정말 쉽게 산것 같다. 아버지께서도 선생님이고 어머니도 공무원이라 IMF는 우리집에서는 다른 세상 이야기였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모자람을 느껴본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시절을 떠 올리면 그닥 기억에 남는 일이 없다. 그렇게 30년을 살면서 부모님과 같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또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아내와 결혼을 하여 안정적으로 살고 있다. 두번째 지금이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어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점점 내 부모의 그늘을 벗어나 살게 된다. 독립을 하게 된것이다. 따로 살기야 대학 입학때부터 했지만 진정한 독립을 이룬건 얼마되지 않은것 같다. 그렇다고 캥거루족은 아니다. 자율적인 삶을 살게되고 무엇인가를 결정할 일이 많아진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난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 할 수 있는가?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 요즘은 여기에 대한 답을 구하려고 노력 중이다. 묻기도 하고 이런저런 익숙치 않은 일들에 뛰어들어보기도 한다. 이런 일들이 여러번 반복되며 점점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나에게도 꿈이 생기고 있다. 난 다른 왜 내가 선생님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없이 선생님이 되었다. 아이들을 잘 가르쳐 훌륭한 사람이 되게 해야지, 안정된 삶을 살아야지 등등 일반적인 선생님들이 꿈꾸던 그런 모습을 생각하고 선생님이 된게 아니다. 그냥 어른이 되면 당연히 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 작은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 사촌형과 형수까지 다들 선생님이라 그런지 나도 어른이 되면 선생님이 될 것이라 생각했고 그냥 그렇게 살았던 것이다. 꿈?? 그런건 없었다. 그래서 남들보다 늦게 꿈을 찾고자 노력했고 요즘들어 꿈이라는걸 꾸게 되었다. 바로 도자기다. 좋아하면 꿈에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한번씩 도자기 만드는 꿈도 꾼다. 만들어놓고 집에 오면 내일이 기다려진다. 이르지만 벌써 은퇴가 기다려진다. 지금의 직장을 포기할 수 없기에 은퇴만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진다. 아이들과 즐겁게 생활하면 되는것이다. 굳이 외적인 실적이니 그런것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금방 지나왔다. 어른들 말로는 앞으론 더 빨리 지나갈 것이라 한다. 이제 난 그동안 우리집 아이들의 진정한 독립과 나와 내 아내의 세번째 삶을 위해 노력하면 될 것 같다.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날을 생각하면 벌써 두근거린다. 사진에 있는 도자기는 어제 만들어 초벌들어가기 전 단계입니다. 흙을 두가지 섞어서 마블링 무늬가 나오게 만들었지요. 도자기선생님께서 이제 비율적인 부분만 손 보면 괜찮은 물건이 만들어질 것 같다고 하시네요^^ 구워지면 다시 올리겠습니다~ㅎㅎ

      $minwoo . 2019.09.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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