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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개월전이던가...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스타트업에 가이드? 멘토링? 을 해준적이 있었습니다. 제시한 창업 아이템의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부족해보이는지,,, 또 어떤 것을 추가했으면 좋겠는지 등등. (물론 현실은 엄청 힘들다는 쓴소리도 하면서~) 멘토링을 해준것을 바탕으로 나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왔고, 이를 또 검토해 주었지요. 이렇게 작성된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정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채택되어 지원금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여러 스타트업 경진대회? 같은곳에 출품해서 입상도 하고. 그 사이 엄청 열심히 뛰어다닌것 같습니다. 며칠전 사무실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인사를 왔고, 선물로 무선충전이 가능한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왔네요. ^^ 내가 창업을 한것이 아니지만 무척이나 기쁘더군요. 이제 시작을 위한 첫단추를 채운것이라 앞으로 힘든일이 많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봅니다. 더욱이 아직 젊으니까요. (물론 젊은이들을 창업 전선으로 내몰고 있는 것같은 현실은 별로 맘에 들진 않습니다.) 한편으론 도전하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네요. 다음번엔 매출을 얼만큼 달성했고 직원도 몇명이나 채용해서 사무실도 좋은 곳으로 옮겼다며 자랑하러 와줬으면 합니다. PS.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은 잘 찾아보시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런걸 이용하시면 시작에 따른 부담을 많이 줄이실 수 있어요. 예비 창업자들 화이팅~ !!

    $eternize . 2019.09.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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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 평범함?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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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에 관련하여서 어떤 인증이나 순위가 중요한가 싶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유명하다 하여 찾아가면 이내 실망을 금치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 뭐가 그렇게 비싼면서 양은 적은지...-_ -;;; 일단 가격대비양이 중요한 1인. 혼자 방문했다면 혼자 맛없음을 감내하면 되겠지만, 가족이나 지인들을 모시고 갔을 때 말은 안해도 얼굴에서 드러나는 표정...ㅠ 오늘은 아침에 율동공원근처의 카페를 다녀왔어요. 제가 방문한 곳은 국가대표로스터, 1위를 한 로스터가 볶는 카페라고 하네요. 그래서 뭔가 특별하겠거니 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일단 비쥬얼적으로 라떼아트는 흠잡을 곳이 없네요. 굿굿! 사진 한방 남기고, 한입 들이키니(?) 생각보다 평범한데... 맛...있어요... 근데 달리 말하면 맛의 밸런스가 좋다고 해야 할까. 아주 좋았어요. 뭔가 촥촥 감키는 맛은 아닌데, 음... 뭔가 좋은것 같아. 쓰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간이 딱맞아ㅋㅋ 그러다 보니 이내 한잔을 더 시키게 되었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카페인 과다...로 월요병 없이 잘 넘어가겠어요. 모두 즐거운 한주되세요~

    $odissea . 2019.07.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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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과...(훈련소 빡빡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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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way . 2019.07.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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