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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딸의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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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라고 잠시 귀국했다 낼 다시 출국한다고 족발을 사들고 아빠 엄마 일하는 가게로 왔네요. 족발을 같이 먹고 남동생들과 약속한 노래방에 갔다가 둘째딸이 있는 서울에서 자고 간다고 이별?을 고하고 갔네요. 겨울에 다시오마 하고...화이팅 딸!!

    $ruby . 2019.09.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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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물가의 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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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가에 단호박 가지 고추 호박 나란히 앉았습니다. 바둑이 녀석들 좋아라 뛰어 다니고 봄 여름 가을 농부의 땀과 햇볕의 은혜로 맛나게 가을을 맞습니다. 단호박 어떻게 먹을까 맛난 고민입니다.

    $ruby . 2019.09.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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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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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은행과 군밤을 만났네요. 좋은 길을 걸으며 멋진 경치와 아이들과 오손도손 나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구운 은행과 군밤 최고였어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ruby . 2019.09.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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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냠냠냠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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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가 맛있게 핫도그를 먹고 있네요. 냠냠냠 이제는 컸다고 엄마 아빠 따라서 다니는 것을 이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냠냠냠 낫나게 핫도그^^

    $ruby . 2019.09.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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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잎 핫도그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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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양평 두물머리에 자리잡고 있는 연잎 핫도그를 먹고 왔네요. 드라마나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 두물머리! 연잎 핫도그가 유명세를 타면서 연잎 핫도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핫도그를 먹기 위해서 늘어선 줄이 장사진입니다. 날씨도 좋고 맛있는 핫도그를 아이들과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시기가 적절치 않아서 연꽃 구경은 못하고 왔네요. 그래도 연잎이 장관이더군요. ㅎ ㅏ ㄷ ㄱ ㅅ ㅗ ㅡ

    $ruby . 2019.09.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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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아달아 밝은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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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아 달아 밝은달아 은토끼 금토끼 놀던달아 내소원좀 들어다오~!!!

    $ruby . 2019.09.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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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고구마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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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는 뭐니 뭐니 해도 고구마가 최고죠. 최고의 간식 꿀맛난 군고구마 넘 맛있네요. 더 맛난 간식 있으면 꺼내놓아 보세요. ㅎㅎ

    $ruby . 2019.09.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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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딸나무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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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 이름이 산딸나무열매 인가요? 이름은 확실히 모르지만 가끔 볼 수 있는 녀석입니다. 예쁘게 열리고 익은 열매들이 땅에 떨어져 있네요. 오늘도 예쁜 하루 되세요.

    $ruby . 2019.09.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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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고향은 코스모스 축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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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고향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에는 지금 한창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강가를 따라 길고 긴 코스모스 길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강가의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저 멀리 보이는 산들도 수려한 곳이죠. 내 고향은 코스모스 축제 중입니다.

    $ruby . 2019.09.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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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도 풍성한 매일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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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마당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신나게 추석의 좋은 날씨를 즐기고 있는 녀석들 늘 순수하게 태어난 찬성 대로 행복하고 즐겁기를~!!

    $ruby . 2019.09.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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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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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하늘처럼 - 법정스님 사람이 하늘 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 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때 친구한테 먼저 따서 보내주고 싶은 생각이 들고 들길 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 꽃과 마주 쳤을때 그 아름다움의 설렘을 친구에게 먼저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렇게 메아리가 오고가는 친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 처럼 함께할 수 있어 좋은 벗이다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장점을 세워 주고 쓴 소리로 나를 키워주는 친구는 큰 재산이라 할수 있다 인생에서 좋은 친구가 가장 큰 보배다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은 그런 친구를 만날 것이다 그대가 마음에 살고있어 날마다 봄날 입니다 - 법정스님

    $ruby . 2019.09.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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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남매의 오도방정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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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남매 그중 위에 두명이 누나 아래 두명이 남동생 누나 둘이서 남동생들 신발을 사주고 싶다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동생들 손에는 쇼핑백이 들려져 있고 큰누나와 작은 누나는 길거리에서 장난을 치고...다큰 처녀들이 궁뎅이를 흔들고 ㅠ 저는 이영상을 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ㅎ 그래도 누나들 공부하면서 알바로 돈 벌었다고 동생들에게 신발을 사줍니다.

    $ruby . 2019.09.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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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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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집 뒤뜰에 알밤이 주렁주렁 후두둑 소리를 내며 알밤이 떨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소리 ㅎㅎ 알밤처럼 토실하고 알차게~~!!

    $ruby . 2019.09.1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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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넷이 다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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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아이들이 명절을 맞이하여 다 모였습니다.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던 큰 딸 서울에서 공부하는 작은딸 집에서 중학교를 다니는 두 아들 아이들이 모처럼 다 모여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모아 예쁜 별을 만들어 주네요. 매일 밖에서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는 남자 애들은 손이 까맣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이번 명절은 시끌벅적하게 보낼것 같네요.

    $ruby . 2019.09.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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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s34fkdlove💖 님께 감사를~!!

    Religion

    얼마전 tks34fkdlove님께서 열어주신 이벤트 두번이나 잉크를 주시고 더블로 PUB을 받았네요. 지금이서야 눈치를 챘습니다 ㅎㅎ 포대화상 tks34fkdlove님 감사합니다. 울집 막내는 웃는표정이 닮은듯해 그냥 올려보았는데~^^ 공개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천복 만복 받으소서~!! 글 구 해피추석 되세효~~🐱💕

    $ruby . 2019.09.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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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 vs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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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부족함 속 만족하는 삶 욕심은 사람을 병들게 하는 최고의 악

    $ruby . 2019.09.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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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에 보는 꽃이라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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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입니다 명절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준비는 잘 하고 계시죠 가을에 피는 꽃이라 너무 예뻐서 비에 맞아 젖어 있는 들고서 찍어 보았습니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오늘 하루도 사랑스러운 하루 되세요

    $ruby . 2019.09.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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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에게 투정 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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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에게 10억 달라고 떼쓰기....!!

    $ruby . 2019.09.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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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가 아름다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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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가 아름다운 가을의 문턱입니다. 화려하 가을꽃 국화 향도 매콤쌉쌀하니 매력있지요. 가을국화가 아름다운 시절이 다가오니 넘 좋아요.

    $ruby . 2019.09.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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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홀씨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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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도 홀씨가 되어 초가을 바람을 타고 훨훨 날아가 버렸네요. 따뜻한 봄날을 기약하며 홀씨는 어디에 자리를 잡았을까요. 이별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ruby . 2019.09.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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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걷다가 영화 한장면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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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길을 걷다가 영화 한 장면을 봤네요. 그것도 아주 아슬아슬한 장면을....!!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고 왔어요. 가끔은 삶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갈 때가 있어요. 비극적인 장면보다는 즐거운 장면들이 연출 되기를 바래봅니다.

    $ruby . 2019.09.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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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류가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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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집에선 석류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빠알간 속살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예뻐지고 싶은 아줌마 석류를 자꾸만 쳐다봅니다. ㅎㅎ 빨리 익어라~~

    $ruby . 2019.09.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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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시킨 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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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농사짓은 아로니아 입니다. 아로니아를 건조시켜서 가져왔네요. 그냥 씹어먹어도 새콤하니 맛있어요. 요즘 제가 눈이 많이 피곤한데 정말 반가운 선물이에요^^

    $ruby . 2019.09.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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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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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을 좋아하는 아들 팔뚝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매미 이제 여름 한철도 안녕을 고하는듯 합니다 매미의 인생은 여름 한철 잘 살다 가기를~~너도 그리고 나도!!

    $ruby . 2019.09.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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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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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빵 드실래요 가을 볕같이 따끈하고 국화빵^^

    $ruby . 2019.09.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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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느날 선물받은 별다방 커피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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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내리는날 창넓은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오늘은 선물 받은 별다방 커피 테이크아웃~~ 가을 장마라지요 비가 내리고 나면 한참더 시원해 지겠네요. 여름이여 안녕~~!!

    $ruby . 2019.09.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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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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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9월4일 쥐띠 “복이 찾아온다” 양띠 “로맨틱한 사랑이 시작되는 날” 9월 4일  [음력  8월  6일]  일진:  갑진(甲辰) 〈쥐띠〉   84년생 변환기를 맞는다. 어정쩡한 상태에서 벗어나 판가름이 난다. 72년생 절호의 찬스를 잡을 수 있는 날이다. 먼저 내실부터 다져야 할 것이다. 60, 48년생 복이 찾아온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 36년생 작은 것이라도 생각하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85년생 감정적으로 대립하면 자신만 손해다. 이성적으로 따져라. 73년생 여러 가지 일에 쫓기는 날이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61년생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자신의 태도가 문제를 만들 수 있다. 49, 37년생 고집은 버려라. 지켜야 할 선을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86년생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도 좋겠다. 적극적으로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가져라. 74년생 목표를 향해 추진해 가면 계획대로 완성될 가능성이 크다. 62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자신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50, 38년생 차일피일 미뤄지던 일이 해결된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87년생 편안한 느낌이 드는 이성을 만난다. 갑자기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75년생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63년생 세상에 그냥은 없다. 과정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고 신경을 쓰다보면 결국 이득을 챙기게 된다. 51, 39년생 인간관계를 제일로 생각하라.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용띠〉 88년생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개성대로 행동하라. 76년생 들어오는 것이 없으니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별 도리가 없다. 64, 52년생 매매를 잘못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40년생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다. 가까운 사이라도 속마음을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89, 77년생 귀한 인연이 다가온다. 아주 특별한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것이다. 65년생 단기간엔 이익을 볼 수 없으니 멀리 내다보는 것이 현명하다. 53년생 정체기미가 보인다. 오늘은 자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41년생 서로의 양보가 필요하다. 상식적인 선에서 일을 매듭지어라. 운세지수 81%.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90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상대가 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노크하라. 78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소중한 사람을 옆에 두고도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66,  54년생 생각 없이 행동하면 피해가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42년생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식단 조절에 들어가야 한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91년생 로맨틱한 사랑이 시작되는 날이다. 79년생 즐거운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최대한 능동적으로 사는 것이 현실 돌파의 비결이다. 67년생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따뜻한 위로의 말로 상대의 기를 세워줘라. 55, 43년생 적은 지출 계획도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라.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여러 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날이다. 더할 나위가 없겠다. 80년생 새로운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발전이 기대된다. 68, 56년생 필요하다면 이런 저런 생각을 하지 말고 추진하라. 좋은 결과가 있다. 44년생 웃을 수 있을 때에 마음껏 웃는 것도 혜택 받은 자만의 축복이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년생 누군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체험하게 된다. 81년생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싱글은 멋진 로맨스도 기대해볼 수 있다. 69, 57년생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총동원하라. 45, 33년생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기쁨이 따르겠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년생 삼각관계를 만들지 마라. 복잡해지면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82년생 원점으로 돌아가라. 이미 많이 어긋난 상태다. 70, 58년생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입장이 되라. 46, 34년생 승산이 없다. 의견이 반대되는 사람과 언쟁하지 마라.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돼지띠〉 95, 83년생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하라. 믿었던 일이 무산될 수 있다. 71년생 옳은 의견이라도 묵살될 수 있으니 자중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하던 일은 마무리를 짓도록 하라. 내버려두면 문제가 된다. 47, 35년생 섣불리 나설 일이 아니다. 남의 의견을 듣기만 하고 가만히 있어라.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자료=지윤철학원

    $ruby . 2019.09.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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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물결위로 나홀로 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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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해질녁 .....백로 한마리

    $ruby . 2019.09.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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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포대화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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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막둥이 어린시절 사진입니다 요즘 다시 들여다보니 포대화상님을 닮은것 같지 말입니다 ㅎㅎㅎ 저에겐 누구보다 사랑스런 포대화상님 이지요 ^^; 그저 한세상 집착에서 벗어나 물같이 바람같이 자유롭게 살아 보시게나~~!!

    $ruby . 2019.09.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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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제가 찍은거 맞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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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터 바탕화면이 매일 멋진 사진으로 바뀝니다. 찰칵 폰카로 찍어 봅니다. 이거 제 작품 맞죠~~?? ㅎㅎㅎ

    $ruby . 2019.09.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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