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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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의 인사

    Amazing

    이른아침 반가운 새들의 인사!!! 날씨가 맑아서 좋은날.. 이른 아침 새들의 울음소리가 인사소리로 들립니다. 새들의 우렁찬 지저귐이 저의 하루를 더 밝게 열어주는듯 합니다. 펍님들도 오늘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오늘은 불금이니까요 !!

    $oxy . 2019.11.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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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뼈찜

    Food

    묵은지의 시원함과 뼈의 담백함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서 좋았던 묵은지뼈찜입니다. 뼈찜이라 하기에는 국물이 많아 탕의 느낌이었지만, 자꾸 이런 탕, 국물요리가 끌리는 것을 보아하니 이제 겨울이 온것 같습니다. 뜨끈한 국물요리로 몸도 녹이고 마음도 녹여봅시다.

    $oxy . 2019.11.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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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drm님을 칭찬합니다

    People

    항상 다양한 이벤트로 퍼블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는바 이에 sidrm님을 칭찬합니다. 요며칠 장애로 인해 퍼블이 조금 활기를 잃어가나 싶을때 통크고 다양한 멋진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하루 그림이벤트, 추천곡 이벤트, 겨울음악 이벤트, 그 외 캐치마인드와 끝말잇기 등등. 많네요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퍼블입니다. sidrm님을 비롯 여러 좋은 분들이 있어 퍼블리토가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운이 좋게도 다양한 이벤트에 높은 당첨률로 제 지갑도 조금 빵빵?해졌습니다. 근데 왜 로또는 맨날 꽝일까요? ㅋㅋ

    $oxy . 2019.1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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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갈비탕

    Food

    추운겨울날 뜨끈한 왕갈비탕 한그릇이면 만사 OK 날이 추워지니 갈비탕 한그릇이 간절한 아침입니다. 어제 먹은 갈비탕이 아침에도 생각나네요 이거 한그릇이면 속도 든든 마음도 든든 할텐데 말이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oxy . 2019.11.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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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이 고픈날

    Food

    숯겹살집 캠핑 분위기의 고기전문점입니다 테이블도 의자도 모두 캠핑용품으로~~~ 캠핑이 고플때 찾는 곳입니다. 갈비살과 삼겹살.. 육즙 가득한 고기맛이 최고입니다. 자유스런 분위기가 좋은 곳.. 동네에서도 캠핑 즐깁니다.

    $oxy . 2019.11.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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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작은 모과나무

    Amazing

    키작은 모과나무에 모과가 5개정도 달려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모양도 이쁘고 크기가 거의 균일합니다. 이렇게 작은나무에서도 모과가 달리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법 익었는지 은은향 모과향이 풍깁니다. 지난밤 비바람에 그만 모과 3개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덕에 제차에 모과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oxy . 2019.11.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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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야기

    Music

    오늘도 겨울이야기라는 곡입니다 같은 제목이지만 전혀다른 곡입니다 오늘은 신나게 기분전환 한번 하고 갑니다. 여름에 여름이야기가 있다면 겨울에는 겨울이야기죠 ㅎㅎ 저는 노래방 세대입니다 노래방에서 잘 움직이지도 않는 몸 한번 움직여보자 용 쓰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ㅎ https://youtu.be/jc6zAT_eUU4

    $oxy . 2019.11.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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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화 그리고 까치밥

    Amazing

    담벼락에 소박한 벽화가 그려진 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벽화로 인해 골목의 분위기가 확 살아난듯 합니다 우연히 담너머 감나무를 봅니다 단감이며, 대봉감이며 까치밥을 한개씩 남겨두었습니다. 집주인의 배려심과 심성이 보지 않아도 느껴집니다. 남을 배려하는 모습... 조금은 배워야할 미덕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oxy . 2019.11.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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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야기

    Music

    겨울이야기 제목만 보고 누구 노래지? 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들정도로 겨울이야기라는 제목의 노래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조관우의 겨울이야기를 추천합니다 가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눈 내리는 날 첫사랑 생각하며 들으면 참 좋습니다.. (와이프에게는 비밀입니다) https://youtu.be/jvEkbf7kLuk

    $oxy . 2019.11.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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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메리카노 득템

    Amazing

    앗! 메리카노 득템 배달북 인별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소식이 없더니, 이벤트 마지막날 두둥~~ 쿠폰이 도착했습니다. 고이고이 간직하다 길거리를 지나는데 빽다방이 보이길래 얼른 교환했습니다. 추운날 따뜻한 커피 한모금 좋습니다. 공짜라 더 따뜻한 것 같습니다

    $oxy . 2019.11.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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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상

    Music

    터보의 회상입니다. 사실.. 겨울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여럿있습니다. 여러곡 중에 터보의 회상이라는 곡이 제일 먼저 떠올라서 오랫만에 들어야지 하던 순간 와이프에게도 물어보았습니다 겨울하면 떠오르는 노래를요.. 신기하게도 바로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를 흥얼거려줍니다. 텔레파시가 바로 통했네요. 둘이 겨울바다를 가본적이 있었나? 싶지만 부부는 닮아간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작사가가 먼저 떠난 아내를 회상하며 썻다는 곡이라는데요 그래서인지 슬픔이 묻어나네요 https://youtu.be/5HGm4FBTGmc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oxy . 2019.11.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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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 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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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자마자 밖을 보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눈이 왔나 착각을 일으킬 정도네요. 공원 한바퀴 둘러보는데 안개자욱으로 앞이 잘 안보이는데도 조기축구 열심히들 하시네요. 운동을 꾸준히 해야는데 쉽지가 않네요

    $oxy . 2019.11.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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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이의 1년전 자작시?

    Amazing

    제목 : 아름다운 들판 옛날에 시골길 어디를 가도 따라오는 아름다운 들판 곡식을 걷어놓는 모습도 보이고 오늘따라 들판이 아름다운 것만갓아 꼭 별님처럼 하늘을 보고 들판도 보고 오늘이 천국 인것같아~ 들판이 좋아아아~~~ 네이버 메모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시.. 한참을 보아도 기억에 없습니다 와이프에게 물어보아도 모른다고 하네요 시 밑에 도티 좋아~ 라고 적힌 것을 보니 딸아이의 작품인가봅니다. 저장한 날짜를 보니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시를 읽으며 와이프와 한참을 웃습니다. 엉뚱한 딸아이는... 노란 황금들판을 보고 별이 연상되었나봅니다.

    $oxy . 2019.11.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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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이버섯 오리백숙

    Food

    능이버섯 오리백숙을 집에서.. 날도 춥고 몸보신도 할 겸해서 오리한마리를 그대로 집에 포장해왔습니다. 능이버섯의 개운함과 짙은색의 국물을 보니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같이 포장해준 찰밥을 말아먹으니 속도 든든합니다. 내일은 조금 추위가 풀리겠지요?

    $oxy . 2019.11.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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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계기 설치합니다

    Amazing

    안방에만 가면 통화품질이 불량하여 며칠 전 상담을 했습니다. 오늘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중계기를 실외에 하나 집안에 설치하고 가셨다는데.. 퇴근 후 집에 와서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중계기 사이즈가 이렇게 클 줄이야.. 가정용은 조금 작을 줄 알았는데. 사이즈는 크고 보기엔 좀 그렇지만 통화품질은 좋아졌습니다. 일단 저 큰 중계기는 안 보이는 곳에 꼭꼭 숨겨야 겠습니다 ㅎ

    $oxy . 2019.11.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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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르와~동장군 !

    Amazing

    난방비 절감을 위해 단열 뽁뽁이를 부착했습니다. 입동도 지나고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여 올해도 어김없이.. 실내온도 2~3도 상승효과가 있다지요. 민무늬 뽁뽁이 하려다 올해는 쬐금 더 주고 귀여운 그림으로 부착했더니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 월동준비 하나 마쳤습니다!! 그나저나 김장은 언제하나? ㅎㅎ

    $oxy . 2019.11.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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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생긴 식당

    Food

    동네 삼겹살집 자리에 새로운 가게가 오픈을 했습니다 새로생긴 가게는 꼭 가보는 식구들 ㅎㅎ 돼지숯불정식과 소숯불정식.. (옛날불고기는 준비중....) 돼지와 소 반반을 주문했습니다. 아이들이 폭풍식욕 자랑합니다. 왠지 모를 이 뿌듯함이란 ㅋㅋ 숯불향 머금은 고기들은 부드러웠고 간도 알맞게, 찬들도 정갈하고.. 밥 먹기는 좋으나 무언가 조금 부족한... 무엇인지 아시겠죠? 앞으로 점심시간을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oxy . 2019.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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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수유 말리기

    Amazing

    산책하면서 한줌씩 따온 산수유가 제법 건조되었습니다 다 건조된 산수유는 통에 보관 중이고, 따온 시기에 따라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보일러 불이 들어오는 위치마다 집안 곳곳에서 건조중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장모님이 오늘 따오신 산수유.. 금방 딴 열매가 곱고 이쁘긴합니다. 건조하고 나니 농축된 듯 산수유 냄새가 그제야 조금 납니다 겨울내 감초와 함께 차로 우려 먹어야 겠습니다.

    $oxy . 2019.11.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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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밥상

    Food

    건강한 밥상 이곳은 장인어른이 좋아하는 쌈밥집입니다. 싱싱하고 푸짐한 쌈채소와 구수한 된장찌개와 쌈장, 각종 나물반찬과 샐러드 건강한 밥상입니다. 후식으로는 시원한 식혜가.. 장인어른이 오후에 갑자기 드시고 싶으셨는지 가자고 하십니다 온 가족 출동하여 느즈막히 점심 잘 먹고 왔습니다 아버님 잘 먹었습니다. 다 좋은데 이곳은 조금 외진곳이라 차 없이는 갈 수가 없는 곳입니다. 반주 한잔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맛집입니다 삼겹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찍어야지 하다가다 먹은 뒤에야 생각이 났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ㅋㅋ

    $oxy . 2019.11.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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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가을의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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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아이가 자전거를 뒤늦게 배우더니 요즘 자전거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큰 마음먹고 조금 멀리 나가봅니다. 단풍이 곱게든 길따라, 농로따라, 저수지따라 그렇게 달리다보니 왕복 20km는 넘는 듯합니다. 중간에 간식으로 따뜻한 컵라면... 초3 딸 아이에게는 조금 버거웠는지 집에 오는 길이 무척이나 길고 힘들었습니다. 집에 와서는 그대로 뻗어버립니다. 딸아이가 "초6학년 될 때까지는 이제 멀리 안나가고 싶어요"라며 오늘의 고단함을 정리합니다. ㅎㅎ 힘들었지만, 딸 아이와 가을의 끝자락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oxy . 2019.11.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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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수유가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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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가 너무 곱게 익었습니다 산수유의 잎은 말라 버석거리며 바람불면 떨어지는데 열매는 곱디고운 자태를 드러냅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산수유의 효능이 많습니다 당뇨개선, 고혈압 예방, 신장기능 개선, 두뇌건강, 갱년기 증상완화, 항균작용, 원기회복, 눈건강... 효능이 다양합니다. 실은 산수유열매를 조금 따 왔습니다. 말려서 차를 끓여 먹어볼까하구요. ㅎㅎ

    $oxy . 2019.11.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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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토마토

    Amazing

    11월의 토마토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탐스럽습니다. 저는 가지 관리를 잘 못해서 토마토를 많이 못 따고 그 자리에 무를 심었는데, 다른 집에는 아직까지도 토마토를 키우고 있습니다. 주말농장에 딱 한집 토마토가 있는데, 밑을 보니 토마토 3뿌리에서 저렇게 풍성하게 키웠습니다. 반질반질 윤기나는 토마토가 먹음직 스럽습니다. 역시 사람이나 식물이나 사랑을 많이 주어야하나 봅니다. 내년에는 반드시 !!!

    $oxy . 2019.11.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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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대국밥 한 그릇

    Food

    입동이라 그런지 추운 겨울이 한발 더 가까이 다가온듯 합니다. 몸을 녹일만한 따끈한 음식만 찾게되는 요즘입니다. 저녁메뉴를 고민하다가 rance님의 포스팅을 보고 급결정 ㅎㅎ 토종순대에 머리고기 듬뿍.. 뽀얀 국물에 들깨가루와 다대기 조금 넣고 새우젓 추가..그 맛이 일품입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한잔까지 완벽하네요. 역시 국밥의 계절입니다 가격도 착합니다 한그릇에 6,000원인데 요즘 이런 가격 찾기 힘드네요.

    $oxy . 2019.11.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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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얼마만인지?

    Amazing

    정말 오랫만에 가본 테크노마트. 시골에서 상경했을 때 촌놈처럼 눈돌아가면서 구경했었는데 지금 가보아도 여전합니다 전자유통단지로는 규모가 크고 막 대학생으로 접어든 그때에는 모든 휴대 전자제품들에 대해 관심이 많을 때라 모든게 신세계였던 그때입니다 ㅎㅎ 오랫만에 옛 추억에 잠겨봅니다 겨울분위기 물씬 풍기네요 연보라빛의 국화도 이쁘네요

    $oxy . 2019.11.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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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까치밥 증명 !!

    Amazing

    감나무의 마지막 감은 흔히들 까치밥~까치밥 하는데 진짜 까치밥임을 목격했습니다. 그늘진 곳에 위치한 감나무라 그런지 감이 많이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몇 개 안되는 감 중에 한 개의 감은 크기가 반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자세히보니 새 2마리가 열심히 감을 따먹고 있었네요 ㅎㅎ 까치는 아닌 것같고, 비교적 몸집이 큰 새가 쉬지도 않고 감을 먹고 있습니다. 새들을 위해 감나무에 감 몇개는 항상 남겨두어야 겠습니다 ㅎㅎ

    $oxy . 2019.11.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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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주의 중간은 쉬어가는 날

    Life

    11월로 접어드니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갑니다. 한 주를 시작하고 벌써 수요일 !! 주말이 다가옵니다.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 쉬어가는 의미로 집에서 한 잔.. 오늘의 안주는 순대곱창볶음.. 칼칼 매콤한 맛이 그저 좋습니다. 오늘 제대로 충전하니 주말이 더 빨리올 것 같습니다 ㅎㅎ

    $oxy . 2019.11.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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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즙

    Amazing

    시골에서 가져온 늙은호박 4개. 하나는 관상용으로 보관하고 3개는 즙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호박이 2개만 들어가서 2개만 즙으로 .. 늙은호박 2개 + 배 1박스 + 집에 있던 말린대추 이렇게 들어간 달달하고 몸에 좋은 호박즙입니다. 달달한것 들의 총집합이네요 ㅎㅎ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배가 듬뿍... 오늘부터 아침대용으로 한포 챙깁니다.

    $oxy . 2019.11.0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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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임파서블

    Movies

    첩보영화 시리즈의 대명사.. 미션임파서블입니다. 1996년 1편을 시작으로 2018년 6편까지. 개인적으로는 007시리즈 보다 더 재미나게 보는 영화입니다. 가장 최근의 시리즈 6편이 기억에 남지만 관객동원은 4편 고스트 프로토콜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007 시리즈와 다르게 톰 크루즈가 전편 출연했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1편 촬영당시 35세였으며 이제는 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그의 열정과 연기는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어서 7편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모아.. 6편 폴아웃의 줄거리를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도난당한 핵무기를 되찾아 오는 위험천만한 작전 중,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임무를 포기하고, 팀원의 목숨을 구하는 선택을 한다. 이제, 핵무기는 문명을 무너뜨리려는 사악한 테러조직의 손에 넘어갔다. 세계를 멸망시킬 핵 재앙을 막기 위해 세계 최강 스파이기관, IMF의 에단 헌트와 정예 요원들(사이먼 페크, 빙 라메스, 레베카 퍼거슨)은 숙명의 라이벌, 중앙정보국 CIA의 상급 요원(헨리 카빌)과 불편한 동맹을 맺어야만 한다. 이보다 더 불가능한 미션은 없었다! 역대 최대 규모, 최강 액션을 기대하라!

    $oxy . 2019.11.0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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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럭이 통째로~~

    Food

    이번주는 일교차가 좀 크네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슝~~~ 도로 위 낙엽들이 이리저리 날라다닙니다. 보통은 회를 먹은 후 매운탕을 먹지만, 오로지 우럭매운탕을 선택.. 커다란 우럭이 통째로 2마리가 들어있습니다. 살이 깊어 아이들 먹기도 좋고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이 일품이네요

    $oxy . 2019.11.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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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게 익은 열매

    Amazing

    이름 모를 열매가 붉게 익었습니다. 탐스럽게 익기는 했는데 과연 이 열매가 식용일까요? 산책길을 걸어가다 보니 온통 빨간색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열매의 이름은 멀까요?

    $oxy . 2019.11.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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