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yea

Crypto enthusiast/ 누가 가즈아 소리를 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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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독서] 명견만리: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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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포스팅하지못한 명견만리를 다시 가지고왔습니다. 아무래도 병리편은 지난번에 올린 불평등과 사회에 대한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이 많고 또 지역편 또한 전에 올렸던 ‘어디에 살것인가’ 에 올렸던 내용과 많이 겹치는것같아.. 금융편 가지고와봤습니다! “기존 법정화폐는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독점적으로 발행하고 화폐의 권위는 정부가 보증한다. 화폐발행권을 가진 중앙은행과 정부는 경제정책을 좌우하고 경제구조를 결정한다. 2008년 무분별한 파생금융상품 거래로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한 월가의 투자은행들을 구제한 것은 미국 정부의 양적완화 조치였다. 이를 통해 이익을 본 것은 미국 경제와월가였다. 하지만 수많은 서민들은 집을 빼앗기고 실직했으며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런 형상을 목격한 사토시 나카모토는 화폐발행권을 가진 중앙집중화된 권력이 다수 서민을 위해 움직이는 대신 부와 권력을 가진 소수의 이익을 대변할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소수의 이해관계로 부터 독립된 화폐를 만들어 유통 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이름바 화폐 발행권과 유통의 민주화를 이루자는 것.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다. 그렇다면 탈중앙화된 시스템을 이용해 누구나 믿고 손쉽게 유통할 수있는 화폐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여기서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한다. 중앙은행이 발행한 법정화폐가 권위를 가지는 것은 정부라는 강력한 기관의 보증이 있기 때문이다. 가상화폐에 정부와 같은 존재가바로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가상화폐에 신용과 권위를 부여하는 컴퓨터 알고리즘 이다. 블록체인에 참여하는 수많은 개인이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 발행된 가상화폐의 유통을 검증하고 보증한다. 중앙집중화된 권력이 아닌 블록체인에 참여하는 개인이나 집단에게 화폐발행 권한을 돌려주는 것이다. 가상화폐 시장의 대장주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바로 이런 원대한 꿈의 산물이다. 비트코인이 탄생한지 10년만에 2000여 종에 달하는 알트코인이 생겨났고 가상화폐는 세계 각국에서 무시할수 없는 ‘자산’ 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창안자의 원대한 꿈에비해 현실은 초라하다. 탈중앙화된 자율적 개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속한 거래를 매개할 것이라던 기대와 달리, 가상화폐는 거래소를 통한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했따. 가상화폐 거래소는 블록체인 시스템으로부터 분리된 곳이다.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매매가 증가한다고 해서 블록체인 시스템의 안정성이 증가되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최근 거래들의 탈법과 도덕적 해이는 가상화폐에 대한 신뢰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따. 그 결과 한때 2000만 원에 달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400만원대까지 추락했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 기술은 어떤가? 어떤 사람은 투기 수단으로 전락한 가상화폐를 포기하고 블록체인 기술만 발전시키면 되지 않느냐고 주장한다. 과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은 분리 가능한 이란성 쌍둥이일까, 아니면 분리가 불가능하게 결합된 샴쌍둥이일까. 이에대한 전문가들의 의견도 일치하지 않는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유통업체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성 강화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이다. 불특정 다수가 모두 참여할수 있는 공개형 블록체인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소수만 참여하는 폐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의 중앙집중화된 시스템의 유지, 관리에 드는 과도한 비용을 줄이고 안정성을 보완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것이다. 글로벌 기업들의 이런 동향과 아울러 세계 각국 정부도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중장기적 투자와 연구를 독려하고있다. 첫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은 거품인가 혁명인가. 광풍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차분한 회고와 성찰이다. 가상화폐에 대한 기대와 투자에는 적지않은 거품이 있었다. 블록체인 기술은 그 잠재력에도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제 가상화폐에 대한 환상과 거품은 걷어내고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잠재력을 키워야 한다. 400년 전 튤립버블과 같은 파국적 상황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제가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비트코인이 거품인지 혁명인지는 결국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속에서 기술은 양면성을 가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건설을 도와주는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많은 사람을 죽였으며, 또한 오늘날 인공지능또한 미래의 인류를 위협하는 기술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록지금은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알려져있지만, 언젠가 그 가치가 안정화되고 좀더 옳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간다면 결국 우리에게 큰 도움을주는 새로운 화폐시스템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ohyea . 2020.02.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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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명견만리: 불평등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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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지난 번에 명견만리: 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을 읽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우연치 않게 또 군대 도서관에 명견만리: 불평등, 병리, 금융, 지역편이 들어오게되어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확실히 ‘금융’ 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니까 저번 명견만리보다 조금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자다 보니깐, 아무래도 이런쪽으로 더 관심이 쏠리네요.. ㅎㅎ 사실 한번에 불평등부터 시작해서 병리, 금융, 지역까지 싹다 정리해서 올리고싶었지만.. 생각보다 나누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 책이라.. 오늘은 병리부터 정리해서 올리고 또 시간이 되는데로 남은 병리, 금융, 지역까지 정리해서 포스팅해봐야겠습니다! 불평등 키워드: 세습의시대, 교육사다리, 재벌시대, 공정하게 경쟁하는 사회 불평등 부분에서는 현재 우리의 사회, 혹은 전세계적으로 사회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좀더 직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결국 돈 문제입니다. 명견만리에서 저자는 이런말을 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물으면 대부분 공무원 아니면 건물주라고 답한다. 어른들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이 꿈이 없다고 우려한다. 하지만 왜 아이들이 그런 획일적인 꿈을 갖게 되었는지 이제 전 사회 구성원이 고민해야한다. 국회의장이 본회의장에서 두드리는 망치와 목수가 못을 박으면서 두드리는 망치의 가치가 동등하게 인정받아야, 아이들도 꿈을 다양하게 가질 수 있다.” 결국 돈있고, 좀 넉넉한 집안 출신의 아이들은 좀더 폭넓게 자기가 무엇을 할건지 선택할수있게되고, 상대적으로 가난한 집안 출신아이들은 어떻게 일하든 별로 성공한다는 기대를 하지 않기때문에 더더욱 ‘안정’ 이라는 선택지를 강요받게됩니다. 그렇게 나온 예가 공무원이라는 직종이고, 또 혹시라도 기회가된다면 건물 하나 사거나 지어서 건물주를 하면서 월세를 꼬박꼬박 받고 사는게 꿈이라고 말하게됩니다. 다른 예로,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경우로 핀란드를 들수있습니다. 핀란드는 전세계에서 세금 부담률이 높기로 유명한 나라임과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손꼽힙니다. 핀란드에서 높은 임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 조차 핀란드의 잘 갖춰진 복지의 편의를 받았으며, 또한 이러한 편의를 유지하기위해 이미 높은 세율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더 세금을 낼 의향까지 있다고합니다. 이러한게 가능한 이유는 핀란드의 시민들의 나라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세금을 내면 그것이 자신과 이웃에게 공정하게 돌아갈것이라는 믿음. 또 그것을 기반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나갈것이라는 믿음 이있기때문이고, 또 추가적으로 핀란드 사람들의 마음속에 기본적으로 ‘함께 살아간다’ 라는 사회적 합의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생각합니다. 1990년대 부터 2000년대 까지만하더라도 간간히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흔히 듣곤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잘 들리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교육수준과 경제력을 발전했지만, 개개인 인재들의 경쟁력은 인정받지 못하는사회. 명견만리의 저자 가 말했다시피, 어쩌면 그저 요즘 아이들이 철없고 꿈이 없다고 말하기보다, 먼저 사회적으로 어떤게 문제가 되고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하는 시기가 오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결국 불평등 편의 키워드는 ‘함께 살아간다’ 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조금도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사회,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을 인정받을수 있는사회, 좀더 다양한 꿈을 꿀수있는 사회가 될수있도록 개개인부터 노력해나가서 언젠가 사회, 정치, 경제 전반적으로 더 발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ohyea . 2020.01.2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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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어느세 200,000 PUB? 기부니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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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PUBLYTO시작 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저랑 비슷한시기에 시작하신분들이 꽤 많으신걸로아는데.. 막 벌써 1,000,000 PUB이상 모으신 분들 보면 정말 열심히 하신것같습니다! 좀 느리지만 꾸준히 따라가고있음에 만족해야겠습니다.. ㅋㅋ 원래는 최소 주 2회정도는 포스팅을 올리고싶었지만.. 하다보니 어느순간 주 1회.. 또 하다보니 주에 1회도 잘안올리게되네요.. 스티밋할때도 이랬는데.. 꾸준하게 포스팅하는게 참 어려운것같습니다. 굳이 핑계를 대보자면.. 일단 1달전쯤부터 사지방사용이 갑자기 금지되고 오늘이 되서야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게되었습니다. 군대란 녀석도참.. 공부좀 하겠다는데 컴퓨터한번 쓰기 너무어렵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포스팅을 올리는 목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오랜만에 안부인사겸 포스팅하고싶기도하고, 또 마침 200,000PUB 이넘었길래 자랑도 좀하고싶고..해서 포스팅해봤습니다! 다들 잘지내시죠? ㅎㅎ

    $ohyea . 2020.01.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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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암호화폐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 김병곤, 임명환

    Books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이제 2020년이다! 했는데 벌써 첫주가 흘러갔네요! 나이를 한살더 먹는건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군대에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는게 썩 싫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이번에 새로 읽어본책은 ‘암호화폐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라는 책입니다. 최근 너무 4차산업혁명, 투자, 재테크 등등 관련된것만 읽다보니.. 메인 관심사인 암호화폐에 대한 책을 너무 안읽은것같아 하나 주문해봤습니다. 조금 지루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꽤 재미있게 읽을수있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에 대해 알려주고, 또 자세히 각각 블록체인, 혹은 암호화폐가 사용하는 합의 방식들, PoW, PoS, DPoS, PoI, ZNP 등등, 을 상세하게 설명해줍니다. 뿐만아니라 기존의 법정화폐시스템과 암호화폐 시스템의 차이점들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책 1권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고싶었지만.. 생각보다 힘들어서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부분들만 인용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2025년이면 블록체인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정부가 등장하고, 암호화폐가 법정통화와 함께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년, 약 5억 달러에 머물러 있던 블록체인 기술 시장은 2024년이면 약 77억달러를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93 “잠복기가 온다. 이 기간 동안 대중들은 디지털이 가지고 올 파괴적인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고 세상의 변화를 산술급수적으로 착각한다. 더디기만 한 블록체인 기술의 암약적 진보와 암호화폐의 무분별한 규제를 이런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물론 이시기에 대부분의 무지한 대중들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은것 처럼 기만당하며 기존의 질서 안에서 살아간다. 문제는 새로운 세상이 도적 같이 임한다는 점이다!” -p.94 ■ 암호화폐와 기존화폐 시스템의 4가지 차이점 -p. 131~132 “암호화폐는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은행이 존재하지 않는다. 법정화폐의 경우, 특정 국가나 정부, 중앙은행, 혹은 기관이 발행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이러한 발행주체가 따로 없다 . 넓게 말하면, 네트워크에 참여한 모든 노드들이 일정부분 발행의 주체이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하고있다.”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발행하는 양이 정해져 있다. 대부분의 국가가 운영하는 법정화폐는 매년 꾸준히 발행량을 늘리고 있다. 뉴스에서 종종 거론되는 미국의 양적완화 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중앙은행이 달러를 계속 찍어서 시장에 돌아다니는 통화량을 늘리겠다는 정책을 의미한다. 어쩌면 지금껏 찍어낸 달러보다 앞으로 발행될 달러가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발행되는 통화량이 엄격히 정해져있다. 비트코인의 경우, 2천100만 개가 발행되도록 이미 프로그래밍 되어있다. 발행량과 발행 속도 마저 미리 정해 져 있어 외부에서는 이를 조정할 수도 멈출 수도 없다. 따라서 비트코인에 매겨진 시장 가격과는 별도로 비트콩니이 시장에 공급되는 발행량에 의해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점에서는 적어도 법정통화보다 안정적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암호화폐는 익명성이 보장된다. 암호를 통해 만들어진 디지털 지갑에는 화폐 소유주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지 않다. 물론 이러한 익명성을 악용하여 불법적인 마약류나 총기를 거래하는 암시장이 형성될 수도 있지만, 프라이버시를 지킬수 있다는 측면에서 암호화폐가 지닌 매력적인 장점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모네로나 지캐시같은 암호화폐는 이러한 익명성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모네로의 경우, 블록체인의 트랜잭션을 숨김으로써 거래의 익명성을 강화했고, 지캐시의 경우는 영지식증명이라는 증명방식을 통해 거래 당사자들의 신원을 서로 확인 하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와 달리 비가시적이고 특정한 제한이 없기 때문에 물리적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달러를 미국에 서 한국으로 송금한다고 생각해 보자. 국경을 건너오는 돈이기 때문에 두 나라 사이의 여러가지 외환관리법의 규제를 받는다. 입출금에 따르는 각종 수수료 뿐만 아니라 금액에 따라 법적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국겨을 초월하여 네트워크로 연결된 관계 속에서 모든 거래와 송금이 자유롭다. 지구반대편에 있는 상대에게 바로 돈을 보낼수도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 현재 국제법의 한계를 해결할 필요가 있으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진정한 미래의 통화로써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제 슬슬 날씨가 조금 추워져서 그런지.. 감기에 많이들 걸리시는것같습니다.. 물론 전 현재 감기입니다.. 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ohyea . 2020.01.0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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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끝! 2020년 시작!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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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입니다. 결국.. 군대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버렸습니다.. 그것도 불침번 근무중에.. ㅋㅋ 저한태는 사실상 인생에서 가장 많이 변화했던 한해가 지나갔네요! 저한태 2019년은 운영하던 가게를 넘겼고, 군대에왔고, 23 kg 을 감량했고, 투자하고 -90% 의 상태도 경험해보고, 1년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읽었었고, 미국에 있던 시절보다 더 영어공부에 매진했고, 또 앞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어떻게될지 계속해서 알아보고 공부해왔던 한해였습니다. 돌아보니 진짜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산 한해가 있나 싶었나 싶네요. 2020년에는 전역의 해인만큼 전역 전까지 더열심히 살아가고싶지만 솔직히 2019년 보다 더 열심히 할수있나 싶기도합니다.. 그래도 발전도 습관이라는 제 친구의 말처럼 2020년에는 2019년보다 더 노력하는게 습관이되어서 더 쉽게, 더 꾸준하게 헤쳐나가고자합니다! 여러분도 여러모로 발전하는 2020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앗.. 사진은 2016년 12월 31일 센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브릿지 에서 찍은사진입니다! ㅎㅎ

    $ohyea . 2020.01.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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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돈의감각 - 이명로

    Books

    안녕하세요 $Ohyea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인데요.. 바쁘지는 않았는데.. 최근 암호화폐 시장도 그냥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약 3주정도 신경을 안쓰고 살았습니다. 오랜만에 가격이나 한번 보러갔는데.. 여전하더군요 ㅎㅎ.. 아마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책이나 많이 읽어봤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관심사가 경제 쪽에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경제관련된 책에 손이가네요! ㅎㅎ 이번에 읽은책은 돈의감각 이라는 책입니다. 화폐, 경제, 거품, GDP, 경제사이클, 인플레이션, 신용 등에 대해서 사실상 대부분 현대의 화폐시스템인 신용화폐 시스템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몇몇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인용해보자면, “독은 ‘권력’을 가진 국가 가 ‘세금’을 걷어 갚겠다고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당겨쓰는 빛이다.” “경제를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은 두가지다. 돈을 많이 공급할것, 돈을 순환시킬것.” “양적완화의 문제점은 여러 번 역사적으로 증명 됐지만, 인간은 이를 통해 배운게 없다. 계속해서 반복한다.” “신용창조 시스템이란 신용만으로 통화량이 증가해 동이 창출되는 구조를 말한다.” “신용화폐 시스템의 비밀은 ‘모든 돈은 결국 누군가의 빛’ 이라는데 있다.” “경제 사이클 변동의 요인은 두가지다. 중앙은행의 통화공급, 그리고 국가, 기업, 개인이 빚을 지려는 의지 “경제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통화량을 늘려야한다.” “경제위기는 어떤 방법으로도 통화량을 늘릴 수 없을 때 발생한다.” 돈의감각, 이명로 최근에 계속해서 경제와 화폐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왔는데, 이렇게 까지 신용에 집중해서 경제를 설명하는 책은 또 처음이 었습니다. 괜히 베스트 셀러가 아닌지.. 논리정연하게 왜 신용이 경제를 이해하는대 핵심인가를 잘 이해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읽을정도로 쉽게 핵심내용들을 잘 전달할수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선물해 주고싶은 책이네요! 암호화폐랑도 연관지어서 정리를 해보고싶지만.. 아직은 제 지식이 짧아 어떻게 써나갈지 감이 안오네요 ㅠㅠ.. 하루빨리 더 발전해서 암호화폐와 직접적으로 연길되지 않은 정보들을 암호화폐와 어떻게 연관이있는지, 그근거는 무엇인지 논리정연하게 설명할수있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hyea . 2019.12.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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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명견만리 2권- 윤리, 기술, 중국, 교육

    Blockchain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마지막에 명견만리 2권중 윤리에 대해서만 다뤄보고.. 나머지 기술, 중국, 교육 편에대해선 정리를 아직못해서 늦었지만.. 기억하기위해서라도 포스팅합니다! 먼저 기술 편에서는 인공지능, 플랫폼, 4차혁명에 대해서 논하는데요.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등이 미래에 대체할수있는 일들.. 제가 이해하기에는 아마 2차산업혁명때 컨베이너밸트, 포드주의적 공장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그동안 인간의 노동력으로 만 생산가능했던 물건들이, 기계들로 인해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이뜻은 인간의 육체노동이 기계로 옮겨졌음을 의미합니다. 아마 4차 산업혁명에서의 변화는 정신적 노동이 인간에서 기계로 옮겨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교육 편에서는 ‘온순한 양 기르기' 라는 내용에서 일편률적인 교육을 비판하였는데요. 특히 서울대 혹은 그에 준하는 명문대학교들 학생들중 성적으로 상위권에 속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의 공부 방식이 교수님들의 수업을 적고, 녹음하고, 또 그것들을 달달 외우는 방식의 수용적인 태도로 학습을 하는것과달리 개방적인 국가들은 좀더 창의성을 키우는수업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쪽으로 진행한다고합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전으로 정신적 노동이 기계로 넘어감으로써 더더욱 인재가 되기위해선 기계가 대체할수없는 창의성 부분에 투자해야한다는 뜻인것같습니다. 즉 미래에는 인간의 육체적 노동, 또 정신적 노동도 기계가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럼 우리는 앞으로 미래를 준비할때 어느쪽으로 노력해 가야할까요? 명견만리에서는 이에대해 중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중국의 주링허우 세대는 선배들이 후배들을 도와주는 문화를 갖고 또 한사람당 2~ 3회 정도 혹은 그이상의 사업을 할수있도록 국가차원에서 또 학연차원에서 지원해준다고합니다. 우리나라는 한번의 실수로도 인생이 기울어질수있다는 점에서 비교해볼때 참 부러운 조건인것같습니다.. 이렇게 중국은 현재 후배들이 좀더 창의적으로 그리고 저돌적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사업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할수있도록 미뤄주고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분명 우리나라의 20~ 30 대들보다 더 창의적인 인재들을 많이 나오게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생각합니다.. 한국은 특이하게 중국 과 일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3국이 서로 그런경향이 있긴하지만.. 생각해보면 1990년 후반까지만해도 일본이, 그이후론 한국이.. 또 지금은 중국이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치고 올라가고는 했는데요.. 지금은 중국이 그러한 시점으로써 선발주자로써 그저 바라만 보고있는게 아니라 더 기민하게 움직여서 앞으로 2020년, 2030년까지도 IT강국, 제조 강국으로써 자리를 굳건히 지킬수있도록 그저 중국의 변화를 지켜보지만말고 우리나라도 발빠르게 더 많은 창의적인 인재들이 나올수있도록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또 정부와 선배들의 지원적으로도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ohyea . 2019.12.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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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명견만리 2권- 윤리, 기술, 중국, 교육편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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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요즘은 군대에 있어서 포스팅거리가 썩 없다보니 책관련된 포스팅만 하게되네요..! 군대 오기전에도 책을 좀 읽기는 했는데.. 확실히 핸드폰을 일과시간에는 틈틈히 책있는게 취미가되었습니다. 뭐.. 여러모로 좋은 변화인것같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명견만리라는 책을 읽게되었는데요. 사실 제가 처음 읽을려고했던건 명견만리 4권으로.. 블록체인 이라는 단어가 딱 보여서 읽으려고했지만.. 선임이 먼저 읽는다고해서 그선임이 가지고있던 명견만리 2권을 읽게되었는데.. 관심분야든 아니든을 떠나서 정말 재밌게읽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론 암호화폐, 블록체인, 혹은 투자가 관련된 키워드가 꼭 들어간 책만 읽고는 했는데 군대에선 책선택권이 썩 많지 않아서.. 관심이 없던 분야의 책도 조금씩 읽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ㅋㅋ  제가 읽은 명견만리 2편에서는 윤리, 기술, 중국, 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요. 처음의 윤리에서는 착한소비와 김영란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요. 착한소비에 관해서는 경제 위기가 사람들이 더착하게 움직이도록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는 인간은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공정함을 기준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즉 자신의 행동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려해서 선택을 한다는 소린데요. 예를들어 비록 다른 브랜드보다 가격이 싸거나 품질이 월등히 좋지는 않지만 신발 한 켤레를 사면 다른 한켤레를 아프리카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기부한다는 탐스슈즈, 또는 커피한잔사면 다른사람에게 커피를 한잔 기부하는 카페 등등이 왜 성공하는가 를통해 현시대를 살아가고있는 우리들이 추구하는 윤리와 가치에대해 설명합니다.  김영란법은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직자가 직무 관련성과 상관없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으면 형사처벌을 받는 법인데요. 이법이 어떻게 우리나라의 부패지수에 영향을 미치고 이 부패지수가 어떻게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문턱에서 오랜시간동안 선진국으로 나아가지못하는지에대한 영향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는 여러 유형중에서 엘리트 카르텔 유형이라고합니다… 아무래도 학연..? 으로 이어지는 부패한 관례가 많다는 소리겠죠.. 이러한 부패지수가 1점내려갈때마다 나라 전체의 GDP수준이 약 0.189% 정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부패지수가 낮아질수록 해외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하고 투자하기 좋은 나라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56점으로 세계 37위인데요.. 근처에 있는 나라인 일본과 싱가포르가 각각 18위 와 8위로 우리나라도 빨리 이러한 불평등이 줄어들어 치고 올라갔으면 합니다..  사실 오늘 목적은 이책 1권을 다 정리해보려고했는데.. 하다보니까 윤리, 기술, 중국, 교육중 윤리만 정리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ㅠㅠ 남은 기술, 중국, 교육은 다음에 정리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ohyea . 2019.12.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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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어디에 살것인가? - 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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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최근 군대에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는데요! 그중 최근 유명하다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워낙 관심이 없는 분야..? 주제 여서 잘 안 읽힐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유명하니까 읽어봐야지 했는데.. 아닛.. 정신차리고보니 금방다 읽어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었던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공간들이 어떤 의미인지 또 살고있는 공간들이 바뀌면서 문화가 어떻게 바뀌는지.. 문화와 공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하는데 뭔가 참신하면서 재밌었습니다. 예를 들어, ‘위치에너지와 주가 총액' 의 롯데그룹과 현대차 그룹의 건축물의 위치에너지와 현재 주식 총액의 비가 동일하게 난다는 사실, 몽골제국이 빨리 망한이유로 유목문화였기에 정복지 통치가 어려웠고 권력을 보여줄수있는 상징적인 건물들이 없기에 금방 권력자의 권력과 힘에 대해 잊혀진다는점을 제시한점.. 또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골목길 상권문화와 현재의 몰형태의 상권으로 변화면서 발생한 문제점들과, 골목길 상권으로 돌아가면서 돌아올 인간적 문화와 교류… 등 뭔가 골목길 상권시절부터 현재까지 제가, 그리고 우리들이 직접 격었던 문화의 변화에대해 인문학적으로 설명해주니 색다르고 재밌었습니다. 읽고나니 골목길, 공원, 주차장 등등이 삭막하거나 뭔가 정없는 느낌의 장소들을 훨씬더 인간답게 바꿔줄수있다는 점에서 크게 공감했습니다. 책은 결국 우리를 화목하게 만드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보자면서 마무리하는데.. 앞으로 어디서 살것인가에대해 그동안 생각했던 기준들을 싹다 뒤집어준 책이었던것같습니다!

    $ohyea . 2019.11.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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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동기들과 짧은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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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은 짧게나마 군대의 동기들과함께 나가서 놀다왔습니다. 약 한달만에 밖에 나갔다오니까 확실히 좋긴 좋네요! 뭐.. 사실상 PC방 가고싶다고해서 밥도 대충먹고 그냥 피씨방만하다가 돌아가는길에 잠시 오락실이있길래 들러봤습니다! 자대배치 받고 총도 많이 안쏴보긴했지만.. 그래도 군인인데 총쏘는 게임한번 해야하는거아니냐 해서 한번해보고왔습니다. 아 물론 아무것도 못땃습니다 ㅠㅠ

    $ohyea . 2019.11.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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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 날이 추우니까 따듯한 쌀국수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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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이제 슬슬 겨울인지... 몇주 전까지만해도 저녁까지도 따듯했던 날씨가 요즘은 많이 쌀쌀합니다. 전에는 이렇게 추운날에는 저녁으로 나가서 쌀국수를 자주 사먹곤했는데.. 지금은 짬밥 말고는 선택지가 없기에.. 그저 사진으로만 만족하고있습니다 ㅠㅠ.. 사진속 쌀국수는 센프란시스코 유학시절 고등학교때부터 자주가던 집입니다 ㅎㅎ 그때까지만해도 집근처에있는집 하나밖에 없었는데.. 약 8년후 한국에 들어올때는 센프란시스코 주변 큰도시들에는 다 체인으로 생겼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이집만큼 맛있는 집을 찾지못했습니다 ㅠㅠ.. 그냥 날씨가 추우니까 뜨끈한 쌀국수가 생각나서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ㅎㅎ

    $ohyea . 2019.11.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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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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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군대에 있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하루종일 핸드폰을 할수있다면 좋겠지만, 핸드폰을 사용할수있는 시간은 평일기준 약 하루 3시간 정도로 정해져 있음으로.. 일과중 시간이 남는 경우에는 독서를 주로 하고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라는 책인데요. 사실 이책이 유명해서 그랬던건지.. 그동안 도서관 혹은 서점에서 많이 발견했지만.. 뭔가 끌리지 않기도하고.. 또 최근 반년정도는 계속해서 암호화폐, 경제, 주식 관련된 책만 계속해서 읽다보니 외면하고 있던책이었는데.. 요즘 군대에 제가 원하는 분야의 책은 대강 다 읽은것같기도하고..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즐겁게 독서를 하고자하던중.. 군대 후임이 이책 좋다고 추천해줘서 한번 읽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는 경제쪽은 그나마 관심이 많아 혼자서도 좀 알아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사실 그동안 정치쪽은 알아볼생각도.. 또 왜 알아야하지.. 라고 까지생각하면서 외면했었습니다. 이 책이 경제로 시작해 모든걸다 경제적인 상황과 엮어서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니 즐겁게 읽은것같기는한데.. 정치, 사회, 윤리 등.. 뭔가 그동안 뜬구름 잡는식으로만 대충 알고있던 분야들은 저같은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설명해주는 책이없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책 읽으면서 처음으로 보수가 무엇이고 진보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나니까 조금이나마 뉴스를 보면 좀 다른감각으로 들리는 느낌입니다. 이래서 사랑이 공부를해야… 쓰다보니 책내용은 별로 안쓰게되네요 ㅎㅎ 결국 경제부터 역사, 정치, 사회, 윤리 에대한 전반적이고 또 가장 중요한 토대가되는것들을 즐겁게 알아가고싶다면 “지내넓얕” 이책 추천합니다!

    $ohyea . 2019.11.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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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묘하게 자주나오는듯 한 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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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어제, 오늘은 외박을 나왔었는데요.. 미국에서 같이 대학생활한 친구가 드디어 한국에 들어왔다고해서 친구 만나러 인천이랑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제 계획은 그냥 친구만나서 오랜만에 술이나 한잔하면서 이야기나좀 하고오려고했는데.. 구닌 불쌍하다면서.. 아는 여자분들을 불러줘서 오랫만에 여자사람이랑 술도좀먹어보고왔습니다. 1차는 일본식 선술집에서 한잔.. 또하필 소주랑 맥주 1+1이벤트중이라고 시킬때마다 두병씩줘서 더 많이 마신것같습니다.. 먹다 힘들어서 좀 쉬려고 간줄알았던 2차는 루프탑 펍에가서 뜬금없이 피자에 소주랑 맥주 마시고.. 3차로 횟집에서 간단하게 안주시키고 또 소주... 4차는 인천에 청라라는 곳으로가서 또한잔.. 그리고 정말 너무힘들어서 이제 집에 가겠지 했는데.. 마지막으로 5차로 아파트앞에 감자탕집에서 끝까지 불태우다가 헤어졌습니다.. 친구가 가기전에 컨디션챙겨먹고 미리 속채워야한다고 국밥먹고 막 술먹을 준비를하길래 설마했는데 이정도로 주당들인줄은 정말몰랐습니다... 뭔가 이번 외박은 속이 많이 쓰린 외박이었던것같습니다.. ㅋㅋ

    $ohyea . 2019.10.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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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 속초 킹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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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생활은 할만한데. 먹고싶은걸 못먹고사니까 힘듭니다.. 다음번엔 밖에나가게되면 꼭 대게는 킹크랩이든.. 꽃게가 먹고싶습니다 ㅠㅠ

    $ohyea . 2019.10.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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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 꿀맛같았던 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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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지난 12일 13일에는 군생활 시작하고 처음으로 외박을 나가게되서 재밌게 지내다왔습니다. 집이 가까워 오랜만에 집에가니.. 마침 그타이밍에 맛있는녀석들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보고있던 여동생이 김준현이 먹는 오리고기가 먹고싶다고 성화여서 평소 자주가던 포천쪽에있는 오리고기집에갔는데요. 어릴적에는 뭐 특별한 행사가있으면 갈비 아니면 오리고기집이었고 또 매번 갈때마다 모든 오리구이집이 북적거렸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차가 별로없길래 요즘은 별로 사람이없네 하면서 들어갔지만 역시 오리구이 동네가 생기기전에 처음부터 있던 오리지널 집에가니까 차가 가득하더라구요. 똑같은 식당이지만 그동안 리모델링을 좀했는지 앉아서 먹던 자리도 이제는 테이블로 바뀌긴했지만 푸짐한 양과 맛은 여전했습니다!

    $ohyea . 2019.10.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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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 짧고 굵게 암호화폐 이해하기! 헤데라 해시그래프 편(H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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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의 짧고 굵게 암호화폐 이해하기의 주제는 해시그래프 입니다. ◈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차세대 블록체인’ 이라고 불린다. → 기존 블록체인의 속도와 보안 문제를 개선할수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인 해시그래프 알고리즘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 해시그래프는 강력한 합의를 도출하는 합의 알고리즘으로, 특정 채굴자가 거래순서를 조작할수 없고 거래중단이나 저지를 할 수 없습다. → 이는 거래(이벤트) 가 발생한 순간부터 수학적인 타임스탬프로 공정성을 확보하며, 매초마다 완전한 합의가 이루어지게합니다. ◈ 10분마다 블록을 체인에 추가하는 BTC와는 다르게 해시그래프의 이벤트는 시스템에 바로 추가 되기때문에 데이터의 크기가 더 적어지고 또 그로인해 더빠른 상호 데이터 교환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복잡한 수학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해시그래프는 극소량의 전력만 사용합니다. → 이러한 특성으로인해 기존의 블록체인들을 채굴하기 위해서 좋은 하드웨어 장비가 필요한것과는 달리 해시그래프는 그저 1GB의 저장공간 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일반 스마트폰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장점: ◈ 속도: 초당 250,000 혹은 그이상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므로 오늘날의 블록체인이 가진 확장성 이슈를 해결가능. ◈ 공정성: 가십프로토콜과 가상투표로 인한 공정성. ◈ 안전성: 은행급의 보안성,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도 대응가능, 단점: ◈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탈중앙화와는 거리가 있지않나 하는 비판을 받기도한다. ◈ 프라이빗한 세팅 안에서는 주장하는 것처럼 빠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수있으나, 퍼블릭 세팅에서 사용하게된다면 다른 블록체인이 가지고있는 안정성이나 성능 측면의 문제를 똑같이 마주할수있는 확률이있다. → 제대로 실제 서비스가 실현되는것을 지켜보기 전까지는 확실할수없다. 기본정보: ◈ 발행량: 50,000,000,000(오백억) ◈ 시가총액: 30,072,352,752원(300억)/ 120위- 2019년 4분기 시점 Key word: 차세대 블록체인, 해시그래프 알고리즘, 이벤트 요즘 관심있게 보고있는 녀석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ㅎㅎ 참고자료: https://blockinpress.com/archives/22207 https://blog.hedera.asia/kr https://steemit.com/kr/@kblock/34-hashgraph-feat https://www.hedera.com/hh-whitepaper-v2.0-17Sep19.pdf

    $ohyea . 2019.10.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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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 짧고 굵게 암호화폐 알아보기 대쉬편(DASH)

    Crypto Currency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의 짧고 굵게 암호화페 이해하기의 주제는 대시(DASH) 입니다.  대시는 비트코인처럼 통화로써의 가치를 가지고있고, 거기에 익명성을 더한 가상화폐입니다.  대시의 핵심포인트는 익명성과 빠른결제입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할시, 거래내역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두에게 공개되지만, 대시를 사용하면 마스터노드 시스템을사용해 제3자에게는 거래정보가 공개되지않게하고 거래할수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하지만 보다 빠른 네트워크를 지니고있어 더빠른 결제를 가능하게합니다.  장점: 현금처럼 사용이가능하다. 즉각적인 결제가가능하고, 익명성이 보장됨. 보안: 익명성이 보장되는 코인으로써, 더욱 보안관리에 철저하다. 발행량이 적다.  발행량이 적다보면 아무래도 투자하는 입장에선 어느정도 빠른 가치상승을 기대할수있다.  단점: 과거의 이름들로인한 불법사이트들과의 연관루머 대쉬는 전에  Xcoin이나 DarkCoin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불법사이트들과 연관되어있다는 의혹을 꾸준히 받아왔었습니다. 최종적으로 Dash로 이름을 바꾸고, 또 어느정도 시장에서 인정받으면서 현재는 그러한 의혹을 어느정도 떨쳐냈다고봅니다.  기본정보:  발행량: 8,086,076개(포스팅기점)/22,500,000개(최종적으로)  시가총액: 20위 393,245,304,480원 (2018년 2분기 기점) Key word: 비트코인, 현금, 익명성

    $ohyea . 2019.10.0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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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IMF, 외국자본의 경제공격을 이겨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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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최근 약 2주정도동안은 쑹훙빙 의 화폐전쟁 이라는 책을 읽고있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한국에 관련한내용도 나오는데 그내용이 참 한국인으로써 기분이 좋은내용이있어서 포스팅합니다. “냉전 시기 미국의 맹방이던 또 하나의 나라 한국은 금융위기가 닥치자 미국에 구원의 손을 내밀었다. 한국 사람들은 미국이 그토록 단호하게 거절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국제 금융 재벌들의 눈에 한국과의 친밀한 관계는 냉전 시대가 남긴 잔해에 불과했다. 미국 정부는 그들의 이런 관점에 격렬한 반론을 제기했다. 올 브라이트 국무장관이나 국가안보 고문의 의견은 형제의 나라 한국을 마땅히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월가를 대표하는 재무부는 끝까지 반대했다. 심지어 올브라이트가 경제학을 모른다고 비난하기 까지 했다. 결국 클린턴 대통령은 재무부의 손을 들어주었다. 재무장관 로버트 루빈이 보기에 이번 위기야말로 한국 경제의 빗장을 열어젖힐 절호의 기회였다. 그는 구원을 청하는 옛 맹방인 한국을 과거보다 훨씬 가혹한 조건으로 대하라고 지시했다. IMF는 미국 재무부의 압력 아래 한국의 ‘원조’ 조건에 온갖 가혹한 조건을 덧붙였다. 한국이 즉시 미국에 유리한 조건으로 미국과의 모든 무역 마찰을 해결할 것까지 포함되었다. 분노한 한국인들은 IMF가 언제나 미국 편에 서서 갖가지 불합리한 조건을 내건다고 비난했다. 한국은 하는 수 없이 미국의 조건들을 받아들이고 미국이 은행 지점들을 한국에 설립하도록 허락했다. 외국 기업들이 보유할수 있는 상장회사의 지분은 26%에서 50%로 상향조절되었으며, 외국인 개인이 보유할수 있는 기업의 주식 지분은 7%에서 50%로 늘어났다. 한국 기업은 반드시 국제회계 원칙을 따라야 했으며, 금융기관은 국제회계사무소의 회계 감사를 받아야 했다. 한국 중앙은행은 독립 운영되어야 하며 완전한 자본 계정하의 화폐 자유 교환, 수입허가증 수속 투명화, 기업 구조조정 감독, 노동시장 개혁등 각종 개혁 조치가 잇달았다. 미국의 재벌들은 한국 기업에 진작부터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한국이 협의를 체결하기만하면 당장이라도 물려들어 사냥감을 물어뜯을 판이었다. 그러나 국제 금융재벌들은 한국의 강한 민족정신을 너무 얕잡아보았다. 민족정신이 강한 나라는 외세의 아력에 쉽게 굴하지 않는 법이다.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진 한국인들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너도나도 금 모으기 운동에 나서 정부를 도왔다. 외화보유고가 완전히 바닥난 상태에서 금과 은은 최종 지급 수단으로, 외국의 채권자들은 이를 흔쾌히 채무 상환 방식으로 받아주었다. 국제 금융재벌들이 더 놀란 것은 한국에서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규모 기업과 은행의 도산 파동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서양의 기업들은 한국 대기업을 거의 하나도 사들이지 못했다. 한국 경제는 가장 어려웠던 1998년 여름의 악몽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면서 수출을 빠르게 회복했다 월가의 속셈을 미리 알아차린 한국정부는 IMF가 내세우는 독약을 의연히 거절하고 파산 신청 준비를 마친 대기업의 안건을 일괄 동결 했다. 그리고 은행의 700억~ 1,500억 달러나 되는 부실채권을 정부가 과감하게 떠안았다. 정부가 이 부실채권 들을 접수할때 은 행의 통제권은 다시 정부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써 IMF는 은행의 구조조정 밖으로 배제되었다. 국제 금융재벌들과 미국 재무부는 공연히 헛물만 켜다 만 셈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으로 하여금 정부가 경제를 주도할 절대적인 필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해주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 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삼키려던 시도도 물 건너가고, 8개의 한국 지방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그 몫이 돌아갔다. 포드가 기아자동차를 구입하려던 계획도 빗나가버렸다. 현지 기업이 포드의 꿈을 보기좋게 꺾어 준것이다. 외국 은행들이 대형 지방은행 두 개를 합병하려던 행동도 한국 정부가 두 은행을 관리하면서 중도에 포기해야했다. 정부의 노력과 국민의 협조로 한국 경제는 빠르게 회생했다. 아이러니하게도 IMF는 한국을 자신들이 성공적으로 구조한 전형적 사례로 사방에 선전하고있다.” 읽을때는 그저 1장 반정도의 분략인데.. 쓰다보니 상당히 깁니다.. ㅎㅎ 그래도 읽다가 한국에 관련된 내용을 보고 묘하게 재밌게 읽어지는것을 보니 역시 어쩔수없는 한국사람인가 봅니다. 금모으기운동, 아나바다 운동 등을 했을 시절이었던것같은데.. 저야뭐.. 유치원에 막 다니기시작한나이라 잘 기억은안나지만 그래도 아나바다 운동을 학교에서 배운 기억이납니다.. ㅎㅎ 출처: Hongbing, Song. Currency Wars. Zhong Xin Chu Ban She, 2007.Pg 345-348.

    $ohyea . 2019.09.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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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IPOT 센프란시스코 핫팟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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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요즘 낮밤으로 일교차가심한데요..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저녁만되면 오들오들 떨립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추운가을에 센프란시스코에서 자주갔었던 핫팟집이떠오릅니다. 매운 스프에 고기한번 휘휘 져어서 먹으면 추웠던 몸이 사르르녹고는했는데.. 아직은 복무일이너무 많이남아 다시 센프란시스코를 방문하는것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전역하게되면 꼭한번 다시 들르고싶은 맛집입니다 ㅎㅎ 약 3만원가량내고 무제한으로 먹을수있어 갈때마다 배터지게먹고온 기억이납니다 ㅎㅎ

    $ohyea . 2019.09.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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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요즘은 달이 참 이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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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입니다. 최근 추석부터 계속해서 보름달이 자주보이네요 ㅎㅎ 아마 슬슬 작아지기 시작할거같기는한데.. 오늘까지는 일과 마치고 운동하고 공부다 끝내버리고! 저녁점오전에 담배피면서 달구경하는게 거의 삶의 낙인것같습니다..! 저는 군대 있어서.. 사진촬영이 제한되서 친구한태 대신 찎어달라고하니 매일 운동나가서 하나씩 보내줍니다 ㅎㅎ 제가 봤던 달보다 더 이쁜달을 보는것같은데.. 바깥세상은 역시 아름다운것같습니다..! 나가기까지 D-438... ㅠㅠㅠ

    $ohyea . 2019.09.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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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다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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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은 추석이라고 군대에서도 아침부터 차례지내고, 각종 전들이랑 막걸리.. 그리고 송편!을 특식으로 내줬습니다. 비록 아침부터 근무였어서.. 막걸리랑 전은 못먹었지만 그래도 송편은 남겨줘서 좀먹었습니다.. ㅎㅎ 밖에 있을때는 그냥 추석이면 하두 많이 먹어서 줘도 잘 안먹었었는데.. 여기서먹으니까 유난히 맛있었습니다! 이후 사단내에서 체육대회를 실시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제가 속해있는 분대가 전체 1등을 했습니다! 처음 윳놀이때부터 "아.. 이건 졌다.." 하다가 역전해서 1등, 농구도 타분대 사람들, 타부대 사람들이 워낙 키도크도 덩치도좋아서 "아.. 피지컬차이 너무심한데.." 싶었는데 1등..이후 풋살과 족구에서 연패하고 마지막 탁구에서 어찌되려나 싶었지만 다행이 1등으로 마무리해서 결국 전체 1등 포상으로 분대외박을 얻었습니다. 다같이 나가야하니 스케줄 마추고 뭐하고 하면 귀찮겠지만.. 그래도 1박2일동안 밖에 있을생각하니 행복합니다 ㅎㅎ. 솔직히 쉬는날에 체육대회한데서 사실 좀 귀찮다는 생각이 컸지만.. 막상 포상이 걸린상태로 하니까 다들 열심히하고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고등학교이후로는 체육대회란거 자체를 해본적이없었는데.. 20대 중반이 좀넘어서 군대와서 오랜만에 체육대회를 해보니까 옛생각도좀나고 재밌었습니다 ㅎㅎ 전 비록 가족, 친척들은 만나지못했지만.. 펍친분들은 가족들과 친인척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ㅎㅎ

    $ohyea . 2019.09.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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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군대에서 보내는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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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어제 오늘.. 아마 내일까지..? 태풍 링링이 경기도권을 지나간다해서 제가 속해있는 부대도 흡연장 지붕 해체, 풋살장 해체, 또 각종 처부들에서 태풍준비한다고 꽤나바빴습니다. 다만 재미있다고 느꼇던점은 저희 병사들 안전을 신경쓴다고 흡연 및 밖에 나갈때마다 방탄모착용.. 덕뿐에 반팔 반바지에 방탄모라는 신기한 패션을 겪어볼수있었습니다.. ㅋㅋ 실제로 뭐 날라와서 머리때려도 살아남을거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ㅎㅎ 사진은 태풍이아직 안온건지 아니면 잠시잠잠한거지한사이에 빼꼼 달이보이길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ohyea . 2019.09.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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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맥스 카이저 “알트코인 붐 오지 않을것” 경고 후 비트코인 도미넌스 7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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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최근 군대에서 농구에 빠져서 살다보니.. 글쓰는일을 확실히 소홀히 하게되네요.. 그래도 의식적 일주일에 2~3번정도라도 올려볼려고 합니다 ㅎㅎ  오늘은 뉴스들을 읽던중.. 알트코인을 많이 들고있는 저에게는 안좋은 소식이지만.. 뭐 제가 알트에 투자했다고 좋은면만 볼순없기도하고.. 또 내용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생각하기에 소식 공유합니다! “비트코인은 2017년 사상 최대치인 2만 달러까지 상승한 대상승장 이후 전체 암호호폐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의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 9월 3일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총의 70.5%를 차지하고 있다. 이 수치는 2017년 3월 이후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BTC/USD가 알트코인을 희생하여 이익을 내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의 평가 저하가 계속되면서 거래자와 분석가들 모두로부터 경고를 받고 있다. 그들 중에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와 RT 진행자 맥스 카이저(Max Keiser)도 포함되어 있는데, 카이저는 이번 주 다시 한번 알트코인이 이 침체에서 결코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맥스 카이저는 9월 3일 트위터에 “Alts never come… sorry” 라는 글을 올리고 알트코인 붐을 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브란트는 “알트코인 중독자들은 비트코인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암호화폐라는 것을 언제쯤 이해할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일부 소식통들은 비트코인이 지난주 초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70%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자체는 월요일 오후 한때 9,35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원상회복세를 보였다. 화요일 보도 당시 BTC/USD는 10,360달러를 선회하며 전일대비 6.2% 상승했다. 반면 상위 20위 안에 든 알트코인은 대부분 4% 이상의 상승률을 달성하지 못했는데, 이는 비트코인 대비 가치가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평론가들은 비트코인의 강점을 믿는 것에 대해 신중한 목소리를 냈다. 그들은 시장 총액이 거래량이 전혀 없는 많은 알트코인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저조하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뉴스이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발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ㅠㅠ 출처: https://coincode.kr/archives/20854

    $ohyea . 2019.09.0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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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군대들어오고 첫휴가! 그리고 허무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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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이번주는 휴가를 다녀오느라고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나갈때 까지만해도 휴가나가면 이곳저곳 다니면서 좋은경치도좀 찍고, 맛있는것도 좀먹고하면서 포스팅거리를 많이 만들어와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나갔으나.. 3박4일동안 사실상 한것은 나온 첫날은 마침 친척들모임이어서 가서 어른들이랑 술한잔하고.. 다음달엔 친구들만나서 술먹고.. 또 마지막날엔 군대오기전 가게하던시절 지인들만나서 술먹고.. 그리고 끝나버렸습니다.. 네.. 술3번 먹었을뿐인데 휴가가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뭔가 가서 푹쉬고 힐링하고올려고했는데.. 숙취때문에 돌아오고도 한동안 고생했습니다. 일단 확실한건 어차피 술을 조절못한다면... 다음부턴 그냥 정말 힐링하려고 아얘 계획을 세워서 나가야겠습니다. 영화도 미리예매해두고, 친구들이랑도 낮에만나서 커피한잔 이나 피씨방이나가고 그래야겠습니다..ㅋㅋ 저번주 일요일날 출발해서 수요일날 돌아왔는데.. 목, 금, 토가 지나 다시 일요일이되고 이제좀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분명 군대있을땐 매일 운동하고 공부만했는데.. 휴가나가선 흥청망청 취해서 살다오니.. 잘생각해보면 사실 군생활이 썩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ㅎㅎ 비록 포스팅거리는 많이 얻지못했지만! 저에겐 아직 2번의 외출과, 1번의 외박이 남아있기에.. 그땐 꼭 새로운 포스팅거리만들어보고싶습니다! ㅎㅎ

    $ohyea . 2019.08.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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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드디어 이날이왔습니다! 100,000 PUB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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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 드디어 계속해서 목표로했던 100,000 PUB를 달성했습니다! 처음 시작했던게 올해 3월정도였던것같은데.. 거진 반년정도 걸렸네요 ㅎㅎ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200,000PUB 을 목표로 달려야겠습니다 ㅎㅎ

    $ohyea . 2019.08.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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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8월 10일 토요일 암호화폐 소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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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입니다. 주말을맞아 사지방에 않아서 암호화폐 관련 뉴스를 한번 쭉 훑어봤는데요. 그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소식이나 뉴스들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 "각국 금리 인하 경쟁, BTC 상승 견인" 미국 암호화폐 전문 평가업체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10일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안전지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kr.coinness.com/news/369462 그레이스케일 "BTC, 경제 위기서 가장 주목 받는 헷지수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최신 보고서를 통해 "BTC가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다른 자산보다 가장 주목받는 헷지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레이스케일은 이와 관련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여파가 영향을 미칠것" 이라며 "BTC는 지속적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투명하고, 불변하며, 세계적인 유동 자산 형태로 자산 보존 및 성장 기회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많은 장기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서 전략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실제로 미중 무역 전쟁중 BTC의 가치는 상승하고 있다"며 "트럼프가 5월 관세 인상을 발표한 이후 8월 7일 까지 104.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기타 20여개의 자산, 시장, 화폐는 평균 -0.5%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https://kr.coinness.com/news/368500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가 "주요 알트코인이 오는 11월에 반토막 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Roger Quantrillo(트위터 필명)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알트시즌(Alt season)의 잠재적 매력 때문에 하락할 때마다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더리움(ET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등과 같은 알트코인은 상승 채널(ascending channel)의 바닥에서 상승하기 전에 50% 가량 급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매체는 "과거에는 비트코인이 일단 불런(황소장)을 시작하면, 알트코인 또한 가격이 치솟으며 비트코인을 능가해, 소위 '알트 시즌'이라고 부르는 결과를 낳았다"면서 "이 같은 알트시즌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믿음이 알트코인 가격이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세로 이어지는 이유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하락추세 채널(downtrend channel)을 볼 때, 상승 채널의 바닥이 다시 한번 지지선으로 유지된다면 알트코인은 2019년 11월에 바닥을 발견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이 채널이 지원받지 못하면 알트코인 시장은 불운한 결말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coinreaders.com/5117 비트코인 기업가치, 포브스 기업랭킹 50위 수준…"시장 초기 단계, 성장 여력 커"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는 "만약 비트코인을 하나의 기업이라고 가정한다면, 포브스 기업 랭킹 50위 수준"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7월에 2,320억 달러 이상에 정점을 찍었는데 이 수치는 포브스 글로벌 2000 리스트에 26위에 해당한다.    한편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총 가치는 2018년 68조6,000억 달러였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이날 현재 2,640억 달러이다.   이에 대해 비트코이니스트는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가 여전히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암호화폐 공간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또 그만큼 암호화폐 산업이 성장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http://coinreaders.com/5019 비트코인은 최근 몇달동안 계속해서 좋게 흘러가는것같은데.. 그에 반해 알트코인은.. 잠깐 반짝하다가 다시 지진부진합니다..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가 중요할탠데.. 전 개인적으로 알트시즌도 결국 오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ohyea . 2019.08.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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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마음속 고향 센프란시스코...

    Life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다 한국으로 돌아온지도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 다 적응한줄알았는데 요즘 간간히 미국에서 살던곳들.. 자주 가던 곳들이 떠오릅니다. 사진은 막 고등학교졸업하고 차산지 얼마안되고 매일 금문교를 지나서 학교를 다니던시절인데 학교끝나고 집에가다가 들러서 한컷 찍어봤었던 기억이납니다.. ㅎㅎ 뭐 고민있거나 바람세고 싶으면 굳이 1시간이상 운전해서 혼자 분위기에취해서 담배나 한대 피고갔던 중2병시절의 제가 떠오릅니다..ㅋㅋㅋ

    $ohyea . 2019.08.0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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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BTC 상승가능성..?

    Crypto Currency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조용히 뉴스를 읽던중 행복회로좀 돌리게되는 뉴스를 발견하게되어 포스팅합니다! ㅎㅎ 블룸버그 "글로벌 경기 침체, BTC 상승 가능성"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디지털 자산 전문 리서치 업체 델파이 디지털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를 인용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글로벌 경제 침체 등 비트코인을 위한 '퍼펙트 스톰'(복수의 크고 작은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남으로써 직면하게 되는 초대형 경제위기)이 형성되고 있다"고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보고서는 "미연준의 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등 경기 부양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망됨에 따라 비트코인 및 금 가격이 일제히 상승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 미중 무역전쟁, 브렉시트 관련 리스크, 독일의 저조한 GDP 성장, 달러화 평가절하 등 거시적인 요소들 모두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역할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지 알겠지만.. 요즘 세계적으로 경제상황이 썩 좋지는 않은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축, 부동산, 채권, 금,은 주식, 달러화 등등.. 딱 이거다! 하는 돈을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보입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대안을 찾게될텐데 비트코인, 그리고 그외 알트코인들이 어디로갈지 길을 정하지못한 돈들이 들어올만한 보관처가 될수있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출처: https://kr.coinness.com/news/362746

    $ohyea . 2019.08.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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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 램지형의 햄버거!

    Food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어디든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걸 먹고 바로바로 포스팅하면 좋겠지만.. 군대라는 특수한상황이다보니.. 그저 전에먹었던것들을 추억해보는식으로 간간히 포스팅해야할것같습니다 ㅠㅠ 2016년에 친구들이 미국에놀러와 남자 3명에서 라스베가스로 놀러갔을때 친구들이 한국에서 어찌나알아봤는지 라스베가스에선 골든램지 햄버거를 꼭! 먹어야한다고해서 약 1시간 반정도의 웨이팅을 거치고 맛본 트러플 감자튀김이랑 햄버거입니다. 제껀 그냥 기본햄버거였는데요. 개인적으로 "햄버거가뭐 맛있더라도 수제햄버거집 정도겠지.."라는 저의 생각이 얼마나 안일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되는 햄버거였습니다. 한입 먹자마자 바로 감탄사부터 나오는 맛이었습니다. 미국에 8년동안 살면서 많은 햄버거를 먹었지만 단연 살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햄버거였던것같습니다! 으.. 글쓰니까 또가서 먹고싶네요 ㅎㅎ

    $ohyea . 2019.08.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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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브렉시트, 미국 금리인화 Feat. 남들이 두려워할때 탐욕스러워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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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hyea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유롭게 커피한잔하면서 암호화폐 관련소식들을 읽다가 흥미로운 글을 몇개 발견하게되어 포스팅합니다!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 "암호화폐=무용지물? 엘리트주의 사상"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보안 전문가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Andreas Antonopoulos)가 암호화폐 관련 포럼 '코인스크럼'에서 "엘리트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무의미하고 필요없는 도구로 치부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런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의 요구를 고려하지 않는다"며 "당신에게 필요없다고 해서 쓸모없는 물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특정 분야에서 당신이 관련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워런 버핏은 '암호화폐가 필요없다'고 말했다. 수십억 달러를 가진 노인에게 암호화폐는 당연히 필요없다.” 英 브렉시트 우려 고조…BTC 투자 대안 각광 “브렉시트(영국 유럽 연합 탈퇴) 강경파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 장관이 차기 총리로 선출되면서 BTC가 투자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27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전했다. 미디어는 “존슨 총리가 ‘노딜 브렉시트(합의 없는 영국 유럽연합 탈퇴)’의지를 보이면서 이에 따른 파운드화 급락, 물가 상승, 경제 악화 등 우려가 제기된다. 이에 투자자들은 대체 투자처로 BTC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 최근 영국 BTC 관련 구글 트렌드 검색 지수는 역대 최고 수준까지 증가했다”고 전했다.” 토마스 리 “美 금리 인하 기정사실화.. 비트코인에 영향은?” "미국 월스트리트 소재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의 토마스 리 공동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몇 주간 BTC가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음주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이 BTC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금리 인하는 달러 약세로 이어지며 이는 BTC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높일 것이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6...하룻새 30 포인트 급락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47) 보다 31 포인트 급락한 16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전날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한지 단 하루만에 다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그만큼 시장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사실 암호화폐에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접하기가 어려웠었는데요.. 워낙 변동성이 크기도했고.. 비록 아직도 시장 상황이 썩 좋지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암호화폐에대한 긍정적인 소식들 접하면서 잠시나마 행복회로를 돌리게되니 기분은 나쁘지않네요 ㅎㅎ 최근에 책읽다가 봤던 글인거같은데 “남들이 두려워할때 탐욕스러워 지자”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몇몇 코인들이 상당히 저점까지 내려온것같아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지만.. 최근 손실이 많기에 조금더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현금이 있는상태로 접하는 하락장이랑 현금없이 그냥 내코인이 하락하는것을 보는것이랑은 확실히 기분이 다릅니다. 뭔가 맨탈관리적인면에서도 좋은것같습니다. 출처: https://kr.coinness.com/news/357896 https://kr.coinness.com/news/357620 https://kr.coinness.com/news/357596 https://kr.coinness.com/news/357520

    $ohyea . 2019.07.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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