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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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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육이 그리운 날

    Life

    주말에 먹은 수육.. 연휴때 문 연 음식점이 없어서 돌고돌다 겨우 발견한 음식점.. 하얀 목이버섯이 듬뿍..맛스럽게 이쁘게도 담아주셨네요 식사전 포토타임은 기본이요.. 딸아이가 사진찍으라고 앵글에 잡히도록 적극 도움을 주네요. ㅎㅎ 수육하나로 몸보신 했었는데.. 한주를 시작하며 기력이 딸리는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감기몸살에 코맹맹, 머리는 지끈.. 오늘도 이 시간에 퇴근을 ㅜㅜ 아~~~울고 싶어라~~~~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몸바쳐 충성하고 있을까요? ㅜㅜ

    $ha3timbsgyge . 2019.09.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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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일하는 식품건조기

    Amazing

    요즘 우리집에서 제일바쁜 요 녀석 !! 식품건조기입니다. 가지 말리기가 끝나자마자 밤을 말리고 있네요. 친정아빠가 산책 겸 뒷산에 오르셨다 밤을 주워오셨나봐요 토종밤이라 자잘합니다. 건조기에 반나절만 있어도 건조 ok. 겉껍질만 까고 건조기에 넣으면 밤이 마른면서 속껍질을 자연스럽게 분리?가 되요. 손으로 만지면 과자처럼 바삭거리면 쉽게 까져요^^ 작은 토종밤은 속껍질 까지가 힘들어서 그냥 건조기에 말려서 밥할때 넣으면 맛있답니다. 말려서 까놓고 보니 양이 많지는 않네요. 아마도 오늘 또 밤을 주우러 가실것만 같으네요.. 운동삼아 그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

    $ha3timbsgyge . 2019.09.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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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의 저는요...

    Self Introduction

    # 저는., 사회생활 20년차.. 맞벌이는 11년차.. 워킹맘은 10년차입니다.. 그 덕에 저는 매일 부모님 얼굴보며 살지만.. 그 탓에 부모님은 고향떠나 감옥살이를 하고 계시네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는? 자기개발..이런거? 그냥 이상적인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그냥 먹고살기 힘들어서 입니다. 20년간 슬럼프가 올때쯤이면 부서이동 등으로 비교적 평탄한 직장생활을 해오던 중... 요즘 위기를 맞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 시간이 쉽게 지나갈 것 같지 않다는데 문제입니다. 얼마나 이어질 지를 알 수가 없는 연기 자욱한 길..또는 터널로 기어들어가고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심각하게 퇴직을 고민하고도 있는 시기네요. 하루하루 전쟁을 치루며 살고 있네요... 매일 별보며, 외로운 외등을 벗삼아 집으로 들어가는 그런 재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추석연휴에 쉬어도 마음 불편한 그 느낌 아실랑가요? ㅜㅜ) # 투자는.. 17년 불장때 코인판에 들어와 그 불장 맛에 투자금은 점점 늘어만 갔고..지금은 손실이 점점 늘어 눈땡이 처럼 커져만 가는 중이네요.ㅜㅜ 투자한 코인 중 하나는 문제가 생겨 소송에 휘말리면서 변론기일 참석차 법원이라는 곳도 살아 생전 처음 다녀 와봤습니다. 코인투자하며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는 중이랍니다. 결론은 이놈의 욕심이 문제라는 결론을 뼈져리게 느끼고 배워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퇴사를 꿈꾸며 투자를 했다가 오히려 평생 직장에 뼈를 묻어야 할 판이네요 ㅋㅋ # 퍼블은.. 데블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18년 12월 말을 시작으로 지금은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색하고 어렵기만 했지만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입니다. 특히나 사진찍는 기술은 제가 찍고도 가끔 놀랄정도로 만족할 만한 작품?이 나오기도 합니다 ㅎㅎ # 결론적으로.. 그래도 퍼블하는 재미라도 있어 이 힘든 생활을 버티고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이 곳에서 위로도 받고 기쁨도 나누고 .. 중요한 건.. 이런 재미난 이벤트에 응모도 하면서요 ^^ 비록 오늘도 별보며 집에 가게 되지만 열심히 퍼블앓이 중이랍니다^^

    $ha3timbsgyge . 2019.09.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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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퍼블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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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퍼블은 자기소개 열풍^^ 그 동안 서로서로를 몰라도 포스팅을 통해 소통하며 조금씩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는 많은 사연들이 숨어 있네요. (투자이야기에는 공감 팍팍.. 일은 열심히하고 있는데 점점 줄어드는 잔고를 보니 슬픔이 밀려옵니다ㅜㅜ) 진솔한 자기소개를 통해 펍님들을 조금 더 알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인것 같아요. (처음 퍼블을 시작하면서도 작성하지 않았던.. ㅋㅋ) 각기 다른 환경에..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이들이 만났지만.. 이 곳에 모인 공통점은.. 우리가 바라는 거 한 가지는 명확하게 일치하겠죠? 그날을 위해 모든 펍님들 힘내서 오늘도 열심히 !!

    $ha3timbsgyge . 2019.09.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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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 말려요

    Life

    올해는 주말농장에 가지를 심지 않아서 가지구경 하기가 힘들었어요. (친정아빠가 나이가 드셔서 깜빡깜빡 하시는지 분명 모종을 3개 샀다고 하시는데 밭에는 없었어요..제가 올해는 왜 가지 안 심으시냐 물어보기 전까지 모르시고 계셨네요 ㅋㅋ) 그렇게 열심히 고추만 말리고 있었는데.. 추석에 시골에 다녀오신 엄마가 가지를 잔뜩 들고 오셨네요. 친지분이 밭에서 많이 수확했다고 왕창 주셨나봐요 햇볕에 말리다가 좀 덜 말랐다며 건조기안에다 다 집어넣고 다시 말리는 중입니다. 가지는 하나를 길게 4~6등분해서 말리는 중인데요.. 어느정도 말린양이 저 정도라면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양이 많을 때는 말려두었다가 겨울내내 두고두고 먹기 좋아요 정월대보름 때에도 요긴하게 쓸수 있지요. 말린가지에는 일반가지의 칼륨 10배증가, 식이섬유, 항암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ha3timbsgyge . 2019.09.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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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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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맑음^^ 날씨는 맑고 화창하나.. 연휴 끝 회사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더군다나..월요일 ㅜㅜ 평소 월요병앓이가 심한데 오늘은 2배나 힘들것만 같은날이네요. 그래도 힘내야겠죠 ?! 오늘이 지나야 주말이 쉬이 올테니까요. 펍님들 !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멋진 한주의 시작이 되길...

    $ha3timbsgyge . 2019.09.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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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새총 만들기

    Amazing

    신랑님이 아이들을 위해 손수 만들어준 나무새총 입니다~~~ 산에 가서 "Y"자 모양의 나뭇가지 2개를 구해옵니다. 새총하기에 적당한 나무로 선별했는데요 그렇게 구해진 것이 참나무와 밤나무 가지네요 적당한 길이로 맞추어 톱질.. 그 다음 낫을 이용해 나무껍질을 벗기고.. 위쪽에 고무줄 걸 홈을 판 다음 고무줄을 양쪽에 걸어주니 완성 !! "얘들아 아빠가 새총 만들어 줄께" 할 때만 해도 속으로 '그걸 직접 만든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는데.. 옆에 계시던 작은아버님 말씀하시길.. "옛날에 잘 만들었다~~ 손재주는 좋아. 새를 못잡아서 그렇지" 이 말씀에 빵 터졌는데 뚝딱뚝딱 금새 새총 2개를 만들었네요~~~ 그럴싸하게 만들어 졌나요? 다 만들고 나서 새총을 쏘아보는데 아이들보다 더 신난 신랑님입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나봐요 ㅎㅎ 새총이 멀리도 날아가네요^^ 약 70미터를 날아갑니다 ㅋㅋ 그때 주워온 도토리의 용도가 바로.. 새총의 총알이었습니다^^

    $ha3timbsgyge . 2019.09.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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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당첨이다 !! 5등이 어디냐?!

    Amazing

    앗싸!! 이번주는 당첨입니다.. 비록 5등 5천원이지만이요 ㅋㅋ 친정아빠가 매주 로또를 사시고는 일요일 오전만 되면 복권을 제게 쓱 내미십니다 당첨여부를 확인하라는 것이죠 ㅋㅋ 매번 당첨되는 상금 너 반줄께 라는 말과 함께요... 그런데 이번에는 느낌이 좋다하십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매번 좋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로또를 사기전 날 금두꺼비가 집에 들어오는 꿈을 꾸셨다고 잔뜩 기대를 하고 계셨는데요.. 우와~~~진짜로 꿈을 꾸시긴했나 봅니다.. 비록 5등이지만 당첨이네요... 저와의 대화를 들어시던 엄마의 한마디 "그걸 그냥 보고만 있으면 어떡해요 그걸 손에 잡았어야지" ㅋㅋㅋ 그거 였네요 잡았어야 했는데 그냥 구경만 해서리 ~~ 지나고 보니...친정아빠는 예지몽을 꾸셨을까요? 제가 어제 핵인싸 두꺼비를 시댁에서 보고 포스팅을 했었는데 말이죠 ^^ 당첨된 로또는 그냥 저 주셨습니다~~^^ ************************************************ 어제 뉴스를 보니 당첨 1년 내 복권당첨 미수령액이 최근 5년동안 2천 600 억이라는데..... 미수령 하실거면 그 복권 저 주시면 안될까요? 저 그걸로 좋은일도 좀 하면서 살겠습니다~~~ 미수령액은 복권복지기금? 으로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ha3timbsgyge . 2019.09.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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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집에서 여는 아침

    Amazing

    오랫만에 집에서 아침을 맞아봅니다. 연휴 끝 피곤함과 노곤함이 있긴하지만 집이 주는 안락함이 좋네요~~ 해는 벌써 떠올랐고, 집에서 바란본 저 멀리 체육공원에는 이른시간부터 조기축구를 하고 계시네요 오늘 날씨도 낮에는 좀 더울 것 같아요... 오늘은 편한 쉼으로 추석연휴 기간의 피로를 날려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펍님들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세요~~^^

    $ha3timbsgyge . 2019.09.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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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 이벤트) 당첨PUB 전송완료^^

    Life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마직막 휴일을 보내게 되었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좋은사람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셨지요? (송편 이벤트) 결과에 따라 참여하신 11분 모두에게 사이좋게 2,363 PUB씩 나누어 드립니다. 다시한번 참여 감사드립니다^^ $oxy $chea $peterpa $siro $crystal $fire $hana $ohyea $my4555 $greenjuice11 $yonghyun ($yonghyun 님은 사진은 없었지만 송편드셨다고 해서 나눔해드려요..한가위 명절 다 같이 나누면 좋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송편에 대해 알아봅니다^^ 송편의 달콤함과 담백함 속에는 한 해의 수확에 대한 감사와 집 안팎의 액운이 없기를 바라는 기원이 담겨있다. 송편은 일반적으로 햇쌀가루로 만든 반죽에 콩이나 밤, 대추, 깨 등을 소로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는 떡이다. 솔잎을 깔고 찌기 때문에 송병(松餠)이라고도 불린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의서 동의보감에는 "솔잎은 머리털을 나게 하며 오장을 편하게 하고, 곡식 대용으로 쓴다"고 적혀 있다. 실제로 솔잎의 피톤치드 성분에는 세균이나 곰팡이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송편을 익힐 때 신선한 솔잎을 넣으면 텁텁한 맛을 덜어주고 식체 방지를 도와준다.

    $ha3timbsgyge . 2019.09.1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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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 이벤트) 드디어 건졌다!! 운치있는 보름달

    Life

    어제 시골에서 달을 보긴했습니다 여유없는 삶에 이모님 이벤트 덕분에 하늘 올려보며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었습니다. 어제 응모하려 했으나 오늘 더 밝은 달이 뜬다고해서 하루를 미루고 오늘 도전하기로 했으나... 오후부터 내리는 비는 슬슬 저를 불안하게 했네요.. 드디어 구름을 뚫고 반가운 보름달이 귀한 얼굴을 내밀어 주네요. 작품명 ; 운치있는 달.. 구름에 둘러쌓인 멋드러진 운치있는 보름달을 건졌습니다^^ 이모님 저 잘 찍었쥬?!

    $ha3timbsgyge . 2019.09.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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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끝자락 술상보기

    Journalism

    연휴 끝자락 급하게 술상보기... 이번엔 콘치즈 성공...타지도 않고 먹음직^^ 미니 쥐포는 버터 발라 구워내기.. 깔끔할을 더해줄 양배추 김치.. 화룡점정을 찍어줄..살구주... 신랑님은 살구주를 살구쥬스라 부른다.. 향긋하면서도 새콤한 뒷 맛이 끝장... 이 술상이 우리집이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ha3timbsgyge . 2019.09.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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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인싸 두꺼비

    Amazing

    앞마당에서 엄청 큰 두꺼비를 발견했습니다. 예로부터 두꺼비는 사람과 친근한 동물로, 전래동화 콩쥐팥쥐에서는 콩쥐를 도와주는 은혜로운 동물로 묘사되기도 했었지요. 두꺼비꿈 또한 재물운 행운등이 온다고 합니다. 두꺼비는 복을 가져다 준다는 옛어른들의 말이 있어서인지 두꺼비를 함부로 잡지도 쫓아내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두꺼비는 개구리와 비슷하지만 기품있는지 팔짝팔짝 거리지는 않고 기어다니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집 옆부터 앞마당을 가로질러 어디론가는 사라져 버렸네요 ㅎㅎ 오랫만에 두꺼비를 본 식구들이 모두 다 폰을 들고 두꺼비를 찍어대니 완전 핵인싸가 따로 없네요..^^ 저도 못하고 있는 인싸이건만 ㅋㅋ

    $ha3timbsgyge . 2019.09.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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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냥이를 만났어요

    Animals

    밤냥이와 인사합니다. 차 밑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는지 차 밑에서 꿈쩍도 안하고 눈치보며 경계하는 냥이와 그런 냥이가 보고싶어 애타는 아이들의 강한 밀당이 시작됩니다. 결론은 아이들의 승 !! 오징어를 가져와 유인하니... 경계가 풀린 냥이가 먹이를 먹으려고 차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이들은 그저 신이 났어요~~ 경계 풀린 냥이 애교까지 보여주네요^^ 그루밍까지 ㅋㅋ 늦은 밤... 보름달 비추인 달밤에 냥이와 데이트합니다^^

    $ha3timbsgyge . 2019.09.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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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 한아름

    Amazing

    뒷산에 올라서 도토리 한아름 주워왔습니다. 태풍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여물지 않은 도토리들이 많이 떨어져 있었네요. 갈색이 아닌 초록빛의 도토리.. 일단 주워왔습니다^^ 다람쥐의 먹이를 앗아온 듯하여 조금 미안하지만.. 다람쥐도 잘 여문 도토리를 먹으라는 깊은 뜻이 담겨있답니다 ㅋㅋ 이 도토리의 용도는 내일 공개하겠습니다 기가막힌 용도를요 ^^ ~~~~

    $ha3timbsgyge . 2019.09.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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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송이가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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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가을입니다 이른 추석이라고는 하지만 밤송이도 입이 쩌억~~벌어졌어요.. 아직까지는 푸릇푸릇한 밤송이가 많아서 본격적인 밤을 따려면 2주 정도 더 있어야 할 것 같지만, 드물게 밤송이가 벌어진 것들이 보이고 나무아래 몇송이 떨어져있네요. 아이들과 산책하면서 밤까지 체험 살짝 맛보기로 해봅니다. 밤송이들이 많이도 달렸습니다. 완전 풍년인가봐요~~~

    $ha3timbsgyge . 2019.09.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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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은 지금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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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상을 치우고 나니 뒷정리가 한가득이네요... 형님이 안오셔서 저 혼자 ㅜㅜ.. 그래두 신랑님이 도와주셔서 후딱 마칠수 있었습니다. 제기정리 하고 음식정리하고 나니.. 부엌 옆에 딸린 광이 완전 보물창고입니다. 광이라는 말이 생소하신 분들 있으시죠? ㅋㅋ 광의 사전적 의미는 세간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를 넣어 두는 곳. 관련 속담으로는 '광에서 인심 난다' 라는 말이 있다는 데요.. 지금 광을 보니 그 속담이 실감납니다..^^ 풍성한 한가위~~~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것이 의미있고 사람사는 정이 겠죠? 어머님은 벌써부터 분주하기만 하시네요..

    $ha3timbsgyge . 2019.09.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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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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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가 많이 익었습니다. 추석이 이른 탓에 아직까지 황금들녘은 아니지만... 그래서 많이 익었네요 시골 오는 길 곳곳에 태풍의 흔적인지 벼가 쓰러진 곳이 많았는데 이 곳은 다행히도 괜찮아 보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은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더욱 겸손해지고 남 앞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자성어로는 '저수하심(低首下心)'입니다.

    $ha3timbsgyge . 2019.09.1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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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준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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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의 오늘 임무는 완수했습니다. 이제 부터 좀 쉬면서 동네 한 바퀴 산책해겠어요.. 신랑님이 저녁에 두부김치 해준다고 하니까 오랫동안 마실 갔다와도 되겠죠?

    $ha3timbsgyge . 2019.09.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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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존"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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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존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버존은 조금 생소합니다 귀성길 밀리는 차량으로 교통방송을 들으며 가고 있는데요. 실버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느낌 오시죠? 실버존=노인보호구역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이들이 많은 동네라 스쿨존만 보았던 거였네요. 고령화시대로 접어 들고 있는 우리나라.. 2008년부터 실버존이 도입되어 운영 중이라고 하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실버존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것으로 주로 어르신들의 통행이 많은 시장, 양로원, 요양병원 등에 선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버존에서는 -. 과속금지 (제한속도 30Km/h) -. 급제동ㆍ급출발 자제 (어르신들 대처능력이 부족해요) -. 지나친 경적자제 (어르신들 깜짝 놀라면 실수를 유발할 수..) -. 불법ㆍ주정차 금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것만큼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지켜드리는 것도 중요하겠죠? ㅎㅎ

    $ha3timbsgyge . 2019.09.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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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시작(시월드 입성) 전 한잔?

    Life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휴의 시작 참 좋고 즐겁지만.. 남자분들 마냥 그저 즐겁지 않은 며느리들 계시죠? 저 또한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시골집의 며느리입니다. 무시무시한? 시월드 입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지요 ㅋ (사실 제 시월드는 무시무시 하지는 않습니다^^) 시월드 입성 하루 전날..그냥 보낼수가 있나요? 친정엄마도 추석준비로 시골에 가셨으니.. 외식합니다. 메뉴는 만장일치로 막창..(추석기간 과다지출이 예상되는 지라 저렴이 막창으로~~^^) 야외 테이블 불판 위에 막창은 노릇노릇 익어가고.. 한 잔이 두 잔~~ 한 병이 두 병~~ 원래 그런거 아닙니까? ㅋㅋ 김치찌개 추가했으니 또 한 병.. 총 세 병을 클리어 ! 지금은 시월드 가는 길인데요.. 차가 많이 밀리네요.. 명절 실감납니다 ㅎㅎ 시월드 입성과 동시에 전 부치고 송편 빚어야 하니.. 차 안에서 열심히 쉬어야 겠습니다 ㅋㅋ 한가위 알차게 보내세요^^

    $ha3timbsgyge . 2019.09.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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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 이벤트) 진행합니다.

    Amazing

    이벤트 이거 은근 긴장되네요...ㅋㅋ 100만 리워드 달성기념 + 한가위 이벤트 진행합니다 ~~ 제가 기획력이 많이 부족한지라...ㅜㅜ 한가위 기념으로다가 집이던 어디서든 송편은 드실것 같아서.. 아주아주 쉬운 주제로 이벤트 열어볼까 합니다.. (사실 저 이거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습니다^^) 주제: 추석 연휴기간 내가 맛본 송편 (너무 쉽죠잉~~?) 카테고리는 life로 (송편이벤트)로 시작해 주시면 감사^^ 기간: 9/12~14 (추석연휴 3일간) 보상: 1/n(26,000pub)+소량의 잉크 [26,000pub=100만 달성 포스팅 리워드+보너스 리워드] 보상이 작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재미로 해보아요.. 참여율이 저조하면 저 상처 받아요 ㅜㅜ 별거 아니지만 재미난 한가위 보내보아요^^ *계정당 1회만 적용. 메인사진은 픽사베이에서 가져왔어요^^

    $ha3timbsgyge . 2019.09.1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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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너스 리워드 스테이킹 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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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을 앞두고 보너스 리워드를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풍요로운 풍성한 한가위가 된 것 같습니다. 스테이킹을 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에 기분이 업!! 보너스 리워드와 활동리워드가 합쳐져 있었네요. 요렇게 많은 양을 스테이킹 할 일은 없기에.. 일단 스테이킹 수량 입력하는 재미부터 쏠쏠합니다 ㅋㅋ 저번 달 순위보다 찌끔 올라서 한 번더 기분 업.. 새로운 분들이 많아서 유지만 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순위도 오르고 많은 보상에 기분이 더더더~~~~ 많은 펍 한번에 스테이킹 !! 요거요거 완전 꿀잼이네요^^ 다음달 향해서 또 열심히 뛰어봅니다.. 저와 함께 같이 달리실거죠?

    $ha3timbsgyge . 2019.09.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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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움과 채움

    Religion

    귀요미 포대화상 2탄 입니다. 포대화상 봉투가 눈에 들어와서 얼른 집었습니다. 포대화상님의 포대에 많은 복이 새겨 있네요. 복도 함께 전한다는 의미로 양가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은 이 봉투로 결정했습니다. 복도 함께 전해졌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서요^^ 비움과 채움 참 어렵네요 ㅜㅜ 좋은 글 있어서 발췌 했습니다. ♧비움과 채움은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채움은 삶의 흔적이며 비움은삶의 깨달음이다. 그래서 어쩌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내게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채워가는 과정일 것이다. 다만 어떤 사람은 채우고 버리기가 너무나 어려운 반면, 또 어떤 사람은 여반장과 같이 쉬운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채워진 것을 때로는 모두 사용해서, 또 때로는 소용없어서 버리기도 한다. 이런 버리고 채우는 반복된 과정이 바로 인생일 것이다. 마음의 그릇에 고인 물도 베풀고 나눔으로 비울 수 있어야, 그 그릇의 물은 늘 맑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릇의 쓰임이 무엇인가를 담을 수 있어야하는 것처럼 사람도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여유가 있어야 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사람이 비워야 할 것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속에 앙금처럼 자리하고 있는 욕심이다. 사람에게 적당히 라는 것은 없다. 적당한 것은 내 몸의 일부처럼 딱 들어맞아 어울린다는 말이다. 이처럼 채우고 비움을 통해 자신이 처한 환경에 어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삶의 지혜일 것이다. 채워 넘치면 적(敵)이 많아지고, 너무 많이 비우면 스스로 초라해지는 법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가치관이나 나이와 지위(위치)에 맞게 스스로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어쩌면 채우고 비우는 이 모두가 자신의 기준에 따른 선택이므로 무엇보다 중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그렇기에 채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고 힘든 법이다. 요즘 난 늘 비우기 위해 노력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공연히 고집스러워지고 융통성을 잃어 감을 느껴서다. 조금만 자존심을 굽히고 나이를 잊으면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 너무 스스로 자신을 옥죄고 사는 것 같다. 주변의 환경이나 상황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현실상황을 너무 나쁘게만 보는 나쁜 습성 탓이다. 모자라면 찾게 되고, 찾게 되면 채워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듯.. 비움으로 인해 그 삶은 분명 더 충만해질 것이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즐기고 만족해하지 않으면, 그 삶은 언제나 과부하가 걸려 하루하루가 힘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배도 평형이 맞아야 안전한 운항이 되는 것처럼, 채움과 비움으로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채우고 비움은 곧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좋은 글 중에서-

    $ha3timbsgyge . 2019.09.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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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밤에 긴급대피한 다육이 5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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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이 지나간 것이 맞는지.. 비가 계속내리네요 어젯밤에는 약한 천둥을 동반한 번개가 치고 비가 갑작스레 많이 내려서.. 울집 다육이 5인방 긴급대피 시켰습니다 .. 요즘 이 녀석들이 햇빛 볼날이 없네요 ㅜㅜ 다육이 5인방에게는 지붕같은 우산이 있었는데.. 이번 태풍으로 지붕이 찢어지다 못해 날라갔습니다 다육이에게는 너무나도 큰 태풍피해네요 ㅋㅋ 추석연휴 동안은 잠시 집안에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비는 흠뻑 맞아서 그런지 초롱초롱 이뻐 보입니다. 주인장의 화초키우기 똥손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주는 다육이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ha3timbsgyge . 2019.09.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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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가 제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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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 새우가 제철인지 많이 보였습니다. 살아서 팔딱거리는 새우가 여기저기 !! 그냥 오려는데 친정엄마가 아이들 좋아하니 사가자며 통크게 쏘시네요. 감사히 받아들고 집에 왔어요 집에 오는길에 꼬맹이 응급실 들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살아있었습니다 ㅎㅎ (오는 차안에서 계속 통통 튀더니만.) 오자마자 손질해서 구이로 먹었습니다.. 제철새우에 싱싱하기까지 !! 살이 통통하니 쫄깃쫄깃 무지 맛났습니다.. 새우의 제철은 9월~12월 이라고 합니다^^

    $ha3timbsgyge . 2019.09.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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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00만 !! (100만 펍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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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100만 리워드 달성했습니다. 먼저 모든 펍님들께 꾸벅꾸벅 감사인사 드립니다^^ 여러 번 인증을 올리긴 했지만 100만의 감격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90만에서 약 2주만에 100만 달성!! 아마도 퍼블팀에서 더블 리워드 기간을 늘려주셔서 더 빨리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년 연말 첫 포스팅을 시작으로 (처음 사진찍고 포스팅올리고 모든게 다 어색어색 했는데..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는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참으로 꾸준히 열심히 했다 생각이 들고, 나도 이런거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도 얻고, 많은 펍님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얻은것 같습니다. 그간 돌아보니 많이 변한 제 자신이 보입니다. 물론 이 모든 변화와 놀라운 결과는 많은 펍님들 덕분입니다.^^ 다시한번 모든 펍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자리의 숫자가 바뀌는 것과, 자리수가 하나 늘어나는 것은 심적으로 많이 다른 느낌이네요 ㅎㅎ 펍님들 !!! 어서 .저 따라오셔서(물론 이미 달성하신분들도 여러분 계십니다^^) 이 기분같이 느껴보아요^^ 퍼블리토 언제나 함께해요^^

    $ha3timbsgyge . 2019.09.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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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동감 넘치는 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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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은 생동감이 언제나 넘쳐나지만.. 어시장은 특히나 더 한것 같아요 살아 움직이는 생물들이 많아서 인지 볼거리도 많아요.. 태풍이 지나간 뒤 포구에 방문... 주변 경치 좀 보고 아침먹고... 본격적으로 시장구경합니다. 언제나 시장은 왁자지껄 흥정하는 상인들과 손님들로 북적대지요.. 태풍직후의 아침이라 개시하고자하는 상인분들이 여기저기서 싸게 주겠다고..ㅎㅎ 꽃게와 새우, 전어등이 많이 보였습니다. 언제난 그렇든 수족관 안에는 어마무시한 크기의 랍스터, 킹크랩이 있어요. 건어물 시장도 종류가 많구요... 시장구경후에 본격적인 장보기가 시작됩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간장새우는 기본.. 육수용 멸치, 찌개에 들어가는 말린조개(바지락은 작아서 동죽 말린걸로~~), 은갈치는 비싸서 먹갈치로.. 생새우는 집에 오는내내 검은봉지 안에서 살려달라고 푸드득~~ ㅋㅋ 명절용은 아니지만 푸짐하게 장보고 왔습니다. 영상 하나는 딸아이가 꽃게와 기싸움 중입니다... 열쇠고리에 달린 키가 빙글돌아가니 그거 잡아보겠다고 집게발로 ㅋㅋ 언제나 생동감 넘치는 어시장 입니다. 이맛에 어시장에 갑니다 ^^

    $ha3timbsgyge . 2019.09.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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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커피 한잔에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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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김없이 월요병으로 헤매고 있습니다... 정말 부담이었던 참석하기 싫었던 회의가 무사히 끝나고 나니 맥이 탁 풀려버린 느낌이랄까요? 그 빈자리를 아이스커피가 채워줍니다 (사진 찍을 기운도 없어 주말에 집에서 마신 아이스커피로 대체^^) 그러고나니 퇴근 시간도 얼마 안남았네요.. 조금만 더 힘내봅니다.. 2일뒤면 연휴가 시작 되니까 조금은 가벼운? 기쁜마음으로~~~

    $ha3timbsgyge . 2019.09.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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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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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스마트 무선 충전기를 선물 받았어요. 아시는 분 방에 갔다가 이 귀요미 라이언이 넘 이뻐서 이쁘다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같이 가셨던 분이 요것을 선물로 주셨네요. 귀엽고 이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그림의 떡이라는 ㅜㅜ 제 휴대폰은 구닥다리가 사용할 수가 없다는 ㅜㅜ 신랑님폰만 가능하네요.. 보자마자 뜯어서는 충전하고 있는 신랑님.. 신랑님만 땡 잡았습니다~~ ㅎㅎ 아~~~~빨랑 폰 바꾸고 싶습니다 ㅜㅜ

    $ha3timbsgyge . 2019.09.0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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