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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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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 - 숱 많던 까까머리

    Self Introduction

    최근 뉴스에 삭발한다는 얘기가 많네요. 문득 떠오르는 10대, 20대 머리를 깎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에도 가끔 살짝 길었던 적도 있었지만 주로 짧은 머리를 했었습니다. 초딩(국민학교), 중, 고시절은 거의 까까머리 였었죠~~ 머리 숱도 많고 머리카락에 힘도 있었기에, 어떤 이발소에서는 그 머리카락을 자르는 가위가 나간다는 말을 농담으로 하면서 가위 값도 물어내야 한다는 얘기도 듣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40대 후반으로 넘어간 지금은 그 많던 머리 숱이 어디로 갔는지, M자 탈모에 머리를 조금 길어도 바닥이 보일 정도로 훤해졌네요. 파마를 한번 해볼 생각에 길고 있는 지금은... 그 숱 많고 힘있던 머리칼을 가졌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fire . 2019.09.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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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보며 출근

    Amazing

    아침 출근길 날이 참 맑고 햇살이 화려합니다. 출근하는 맑은 하늘의 서쪽에 아직 지지 않은 달이 하얗게 보이네요. 가을날 아침, 달을 보며 출근했습니다.

    $fire . 2019.09.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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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저분한 트렁크

    Amazing

    어제(일요일)서야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추석전에 비가 자주 오고, 시간을 내지 못했네요. 예초기에, 갈쿠리에, 낮, 호미 등등과 잡풀, 먼지로 트렁크가 아주 지저분 합니다. 다행히 이건 와이프가 몰고 다니는 차 입니다..ㅋㅋ

    $fire . 2019.09.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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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기가 고민되는 사진

    Love

    이걸 올릴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안좋게 바라봐 주지는 마시고 소식을 전하는 거라 생각해 주세요... 내용은 여러 뉴스기사가 있습니다. -- "13호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던 중 지붕이 붕괴하면서 추락해 숨진 전북 부안소방서 소속 권태원 소방경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10시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유족들의 오열 속에 엄수됐다.... .....? http://news1.kr/articles/?3718198 ---

    $fire . 2019.09.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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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 이벤트)

    Life

    오늘도 여전히 저녁이후로 흐려졌습니다. 어제보다 달이 더 안보이네요. 방금 밖의 하늘을 보고 들어 왔는데 안보인다고 해야 맞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올린 글을 보니 사진이 딸랑 한장만 올라갔군요.... 사진 수정이 어려워서 새로 글을 쓰는 수 밖에 없네요... 어제 사진이에요~~~^^

    $fire . 2019.09.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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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이 겨우 보이네요

    Nature

    예보상으로 보름달을 활짝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추석 보름달 사진을 멋지게 찍어 볼려고 했는데 달이 좀처럼 얼굴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겨우 살짝 보았지만 금방 사라지네요. 하루종일 맑더만 달이 뜨는 저녁 이후에 구름이 많이 끼다니...ㅠㅠ 오늘 아침도 맑네요~

    $fire . 2019.09.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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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한잔 합니다~~

    Life

    사진찍기 쪽팔려도 찍었습니다 동생네가 가져온 새우가 맛너네요 다시 고고~~~~~^^

    $fire . 2019.09.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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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편이벤트) 모시송편 사서 올렸어요

    Life

    다행이도 와이프가 송편을 샀네요 덕분에 이벤트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든 송편 올리면 좋지만 그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상에 올릴거지만 봉지 하나만 터서 그대로 상에 올렸습니다.

    $fire . 2019.09.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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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전 부치는 딸들이 있어서 좋아요~~^^

    Happiness

    올 추석도 여김없이 해야하는 전 부치기. 딸래미들 둘이 적극(?) 나서서 도와주니 저는 할 일이 없네요...@@ 둘째가 부침가루를 입히고 엄마가 부치고 첫째가 뒤집기 합니다. 모두가 조금씩 있을 명절증후군, 그렇지만 즐거운 명절 되세요~~

    $fire . 2019.09.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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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한 깨 볶는 소리

    Life

    고소한 소리가 납니다. 누가 들어도 깨 볶는 냄새 입니다. 곧 추석이라고 와이프가 추석에 쓸 깨를 볶고 있네요.

    $fire . 2019.09.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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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의 명화 그리기 도전

    Art

    이 작품을 보시고 너무 잘 그렸다고 혹은 미대 출신이지 않냐고, 많이들 놀라셨나요?^^ 와이프가 친구집에서 작품을 보고 자기도 사다가 그린겁니다. 자세히는 모르고 밑그림이 그려져 있고, 칸칸마다 번호가 매겨져 있는데 각 번호마다 번호가 매겨져 있는 물감의 색을 채워넣는 형식입니다. 저는 참여하지 않고 아이들도 조금 참여하는 것도 봤지만 거의 와이프가 하는것 같더라고요. 조금씩 조끔씩 칠하니 몇달 걸렸던 것 같습니다. 사실 명화인지 아닌지도 잘 모릅니다. 그래도 화가가 그린것처럼 멋있지 않나요?ㅎㅎ

    $fire . 2019.09.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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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관리위원회 당선증 인증샷^^

    Happiness

    얼마전 연설문 공개에 이어 당선증 인증샷을 공개합니다. 1시간 놀다온 뒤에 찍은 사진이라 얼굴이 붉으스레 하네요^^ 학교장 명의가 아니라 선거관리위원회 명의로 당선증을 발급한다는게 특이 하네요~~^^

    $fire . 2019.09.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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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보름달이 될 달

    Nature

    곧 보름달이 될 달이 오랜만에 살짝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비가 오는 날이 많아져서 그런지 맑은 하늘이 그립네요. 작년 추석때 이벤트로 달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작년처럼 올해도 보름달을 볼수 있을것 같다고는 합니다.

    $fire . 2019.09.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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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으로 식사 한끼

    Food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만 했던 상황에서 직장에서 사 놨던 컵밥(?)입니다. 뜨거운 물만 부어서 먹을 수 있어서 간단하고 꽤 든든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미역국, 사골국, 황태국 등 세가지 맛을 봤었는데 꽤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황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남은걸 좀 챙겨왔고 간단하게 집에서 챙겨 먹을 일이 있을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집에서는 잘 안먹게 되네요...^^ 아침을 꼭 먹고 싶은 분들 시간없을때 간단히 한끼 괜찮아 보입니다.

    $fire . 2019.09.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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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이 만든 안타까운 차량

    Amazing

    태풍으로 나무가 쓰러져서 이리 되었답니다. 안타까운 차량을 보았습니다. 나무는 잘라서 인도에 치워져 있었지만 차주는 맘이 아프겠네요.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거에 위안을 삼으셔야 겠네요.ㅠ

    $fire . 2019.09.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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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꺼번에 부어서 후딱 만든 안주에 막걸리 한잔~

    Food

    특별히 먹고 싶은 것도 것도 없지만, 안주는 필요할 것 같아 팔을 걷어 부치고(반팔을 입었지만~^^) 계란하나 풀고, 소세지 썰어서 후딱 해서 만들어낸 안주거리에 막걸리를 들이켜 보았습니다.ㅋ

    $fire . 2019.09.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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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생고기 비빔밥

    Food

    어제 저녁 집에서 먹은 생고기 비빔밥 입니다. 야채가 너무 많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적당 하더라고요. 생고기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준 비빔밥 맛있네요~~^^

    $fire . 2019.09.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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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지도 한가위가 왔다고

    Amazing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어느새 붙어지는 광고지도 한가위가 왔음을 알려주네요. 가끔 너무 많은 광고지에 짜증도 나겠지만 그래도 한두개 상품의 가격은 얼마쯤 하나 눈이 갑니다. 모두에게 풍성해지는 한가위가 되어야 할 터 입니다~~^^

    $fire . 2019.09.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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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장이 된 연설문 공개

    Amazing

    딸래미가 오늘 반장선거 나가서 반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반장은 세명이랍니다. 열세명이 출마를 했다고 하는데... 당선된 연설문을 특별히 공개 합니다~~^^

    $fire . 2019.09.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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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일 없이 찍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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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릴거리가 없어서 할일없이 볼펜 등으로 줄세워서 찍어본 사진입니다.ㅋㅋ 비는 조금씩 오고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도 있고... 화창아게 갠 하늘과 진짜 무지개 한번 보고 싶네요~

    $fire . 2019.09.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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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주말

    Life

    7,8월 조금 바쁘게 살아온 관계로 주말을 찾아 먹을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주말을 쉬게 되는 관계로 가벼웁게 한잔 했습니다.

    $fire . 2019.09.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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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먹겠습니다.

    Love

    일요일 엄니를 어디다 모셔다 드리는 상황에서 전달 받은 풋고추와 가지... 80이 넘은 양반이라 걸음도 시원찮게 걸으시면서 따셨을 것을 알기에 마음이 편치는 않은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어야 겠습니다. 가지 작은것은 얼른 씻어서 생으로 먹어보니 맛있네요..ㅋ 이따가 밥먹을때 쌈장에 찍어먹어야 겠씁니다..ㅎㅎ

    $fire . 2019.09.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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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이 말려지고 있습니다.

    Amazing

    뒤쪽 발코니에 아내가 시장에 가서 사온 생선이 말려지고고 있는 것을 보니 이른 추석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 설날이나 제사때도 비슷한 사진을 올린 기억이 있는데 시간은 잘 흘러 가네요~~

    $fire . 2019.08.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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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만때 뵙겠습니다~~

    Amazing

    오늘 50만 리워드가 넘었네요. 제 글을 쑥 훑어보니 4월 6일 10만 달성 글을 썼었네요. (https://publyto.com/posts/14685) 일주일은 더 있어야 달성할거라 예상했는데 어제 그림 이벤트 덕에 바로 넘어버렸습니다.^^(sidrm님 감사감사~~) 7~8월에 글 올리는게 조금 주춤했었으나 그래도 50만 달성했으니 100만 달성 포스팅은 언제할지 기대되네요...

    $fire . 2019.08.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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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겐 무서운(?) 징검다리

    Nature

    이곳은 광주 광산구 임곡교 주변 황룡강 상류 입니다. 징검다리를 통해 물이 아주 시원하게 흐릅니다. 한번 건너보고 싶었으나 위험해 보이고 무서워서(?) 포기했습니다~~ 가다가 넘어지면 아프니까요~~ 불금 아침의 햇살이 많이 따갑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fire . 2019.08.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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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울타리에 포도가

    Amazing

    한가한 변두리 어느집 담장에는 포도가 열려있네요. 한번 따서 먹고 또 난것인지 어떤지는 잘 몰라도, 철재 담장 주변에 포도가 꽤 많이 보이네요. 나도 마당 좋은 집 울타리 주변에 포도를 심어 보고 싶네요~~

    $fire . 2019.08.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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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가 있다는 걸 안 것처럼

    Art

    아직 방학이라 어제 늦은 밤에 두 딸래미가 방안 책상에서 노는듯 싶더니만 큰딸이 둘째딸을 그린 그림을 둘이 달려와서 제게 보여주네요. ART 카테고리 이벤트가 있다는걸 마치 알았다는 듯 말입니다.^^ 닮은것 같나요?ㅎㅎ 어제 나의 하루는 딸래미 사진을 찍은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fire . 2019.08.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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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린날 물가 풍경

    Nature

    광주 송산유원지 주변 풍경입니다. 날씨도 흐리고 산책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물가에 비친 산도 예쁘게 보이고, 날아가는 새 한마리도 물가에 비쳐 멋져 보이고, 거미도 그림 같네요.

    $fire . 2019.08.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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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풀

    Nature

    비가 살짝 떨어진 어제 아침 강아지풀이 눈에 들어 옵니다. 어릴때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놀때 요거 꺽어서 강아지 부르듯 소리를 내며 놀았던 기억이 잠시 스치네요. 이제 가을이 다가오면 어떤 자연의 모습들이 내눈에 들어오기 시작할지... 유심히 주변을 살펴 보겠습니다~~^^

    $fire . 2019.08.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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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거 이름은 꼬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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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가다 흔히 볼 수 있는 이것, 나는 그의 이름을 꼬깔콘으로 부르고 있었다. 그래도 그의 이름이 꼬깔콘이 아닐것만 같다는 생각이 크다.^^ 언젠가 들어보았을지도 모르는 그의 이름이 궁금해졌다. 찾아 보기 돌입~~~ 그의 이름은 라바콘(RUBBER CONE) 이란다....^^*

    $fire . 2019.08.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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