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ik

저는 평범한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그저 그날그날을 최선을 다해 살고 싶어요. 또 많은 사람과 많은 것을 공유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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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는 멋있는 구름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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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하게 볼 수 있는 구름이군요. 구름과 해가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광경을 시시때때로 만들어내고 있군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겠죠?

    $eunsik . 2019.10.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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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과 함께 올라가는 바위산

    Amazing

    딸과 함께 바위산을 올라가다가 찍었네요. 딸은 평소에는 운동을 아주 싫어하는데.. 어쩌다가 함께 올라가게 되었어요. 요즘 가을이라서 등산하기에 딱 좋은 날씨더군요.

    $eunsik . 2019.10.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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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멀리 동해의 태양이 떠오르는군요

    Amazing

    일출 광경은 언제나 보아도 신비로워요. 속초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은 쌀쌀하지만 태양을 본다는 마음으로 즐겁기만 하더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unsik . 2019.10.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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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아침이군요

    Amazing

    상큼하게 햇빛이 비추네요. 날도 선선해져서 좋군요. 아침의 공기를 들이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unsik . 2019.10.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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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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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녀석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네요. 물론 학교에서요. 역시 사진을 찍는 것은 즐거운가 봅니다. 친구들은 주의력이 조금 부족해서 완전히 딴 데 보기를 많이 하네요. 그래도 사진을 대하는 기본적은 태도는 갖고 있어요. 아예 무시하거나 나름 멋있는 포즈를 잡아야 한다는...

    $eunsik . 2019.10.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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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의 나뭇잎이 벌써 붉은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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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가을이 왔어요. 나뭇잎으로 찾아왔어요. 꽃잎이 아닌데도 이렇게 붉군요. 안토시아닌의 작용이 이렇게 돋보일 줄이야... 자연은 항상 우리를 놀라게 하네요.

    $eunsik . 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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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뒤에 산이 이어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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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득하게 산 뒤에 산이 이어져 있는 모습이 멋있군요. 우리 각자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eunsik . 2019.10.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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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가을의 열매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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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주인장께서 다양한 과일을 모아서 전시하고 계시네요. 이런 열매가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죠.

    $eunsik . 2019.10.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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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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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국밥인데.. 머릿고기가 많이 들어갔어요. 아주 맛있더군요. 이 집은 국물은 아주 진하게 뼈를 우려낸 것이라고 하더군요. ㅎ

    $eunsik . 2019.10.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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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를 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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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축산물 품질 평가원이네요. 그 앞에 역시 소나 돼지, 닭 등의 동상이 있네요. 제 아들은 소 위에 올라탔어요. 은빛으로 빛나는 황소가 멋있더군요. 물론 제 눈에는 제 아들이 더욱 멋있어 보이기는 하지만요. ㅎㅎ

    $eunsik . 2019.10.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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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이 들어오는 삼나무 숲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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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빛이 들어오는 숲은 참으로 신기하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고로, 저는 사진을 잘못 찍어요. 위 사진은 제 아내가 찍은 거죠. ㅎㅎ)

    $eunsik . 2019.10.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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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나라 벗, 글씨 연습은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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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나라 벗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겠지요. 글씨는 잘 써지지 않지만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네요. 며칠에 한 번씩 짧은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나이가 들어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겠지요. (아직 치매를 걱정할 나이는 아니지만 곧 그럴 나이가 되겠군요. 미리 연습하는 것이 좋겠어요. ㅎㅎ) 유교적 윤리의 순서가 나와 있네요. 가장 먼저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다음이 나라와 벗이군요. 부모에게 잘 하는 사람이 결국은 남에게도 잘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그런 면에서 아직도 불효하고 있는 제 처지가 반성이 되는군요.

    $eunsik . 2019.10.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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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19위나 상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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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에서 19위나 상승하다니.. 조금 구매를 했더니 순위가 많이 상승했어요. 계속 상승하기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하겠어요. 과연 앞으로도 순위 상승이 가능할지.. 또 한달 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네요.

    $eunsik . 2019.10.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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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 물에 젖은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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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클로버를 좋아합니다. 네 잎 클로버보다는 세 잎 클로버를 더 좋아하죠. 토끼가 좋아한다고 해서 토끼풀이라고도 하는데, 요즘에는 토끼를 잘 키우지 않기 때문에 이 풀을 뜯을 일은 없겠어요. 어렸을 때에는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기 위해서 쭈구려앉아 토끼풀을 뒤적거렸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세 잎 클로버는 "행복"을 의미하고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는 굳이 행복을 포기한 채 행운을 쫓아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세 잎 클로버로 만족하려구요. 과거에는 토끼풀의 꽃으로 "시계"를 만들어 손목에 묶기도 했지요.

    $eunsik . 2019.10.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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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먼저 남을 알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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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음: 불환인지부기지, 환부지인야 뜻: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말라. 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하라 이 말은 아주 좋은 말이죠. 회사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불만을 한 끝에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꿋꿋히 참고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여전히 아쉽군요. 하지만 따지고 보니 저 또한 남을 알아주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하더군요. 남을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남을 알아준다면... 사실 남이 나를 알아줄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지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고민할 것이 아니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맞는 말이겠더군요. 최근 인사철이 되다 보니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네요.

    $eunsik . 2019.10.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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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햇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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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 녘에 널리 퍼지는 햇빛은 아무래도 좋아요. 매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쇼를 구경하네요.

    $eunsik . 2019.10.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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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로 줄넘기를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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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넘기는 혼자 하는 것이 잘 되죠? 그래도 단체로 줄넘기를 하면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단체로 줄넘기를 하니까 자꾸 걸리는군요. 이렇게 또 걸리고 다시 걸리네요. ㅎㅎ

    $eunsik . 2019.10.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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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혼의 야경이 멋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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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상황에서는 아직 밤이 아니지만, 거의 밤이 다 된 야경이군요. 해질 녘에 어스름한 해가 지평선이나 산 바로 위에 걸쳐 그 화려한 햇살을 사방으로 쏟아낼 때는 참 멋있더군요. 이러한 모습이 낭만적이지 않나요?

    $eunsik . 2019.10.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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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트막한 언덕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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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걸어가면 1시간 안에 있는 거리에 공원과 언덕과 정자가 있죠. 가끔 정자에 올라요. 아들 녀석도 산책을 좋아하죠. 그것은 정자보다는 "과자"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eunsik . 2019.10.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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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타인 잉크 주기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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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를 달성하기 어렵더군요. 계속해서 99.9%였죠. 한 동안 계속 그러길래, 원래 100%는 안 되는가 했어요. 퍼블리토를 처음 시작할 때 몇 번 자신한테 잉크를 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잉크 주기를 계속했더니.. 100%가 되어군요. 99.9%와 100%는 느낌이 약간 다르네요. 처음부터 아예 100%인 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100%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ㅎㅎ

    $eunsik . 2019.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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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의 덕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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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한자 쓰기 연습을 했군요. 아직도 손이 흔들리는 것인지, 연습이 부족한 것인지 글씨가 쓸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군요. 위 구절은 논어에 나오는 말인데, 대체적으로 지도자는 무겁게 행동을 하고 항상 배우며 충성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는 벗으로 사귀지 않는다고 되어 있네요. 저는 이 말 중에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 사귀지 않는다"는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저는 모든 사람과 두루 사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가려서 사귀는 것보다는 모든 사람을 허물 없이 대하는 것이 더 좋은 인간성이 아닐까요?

    $eunsik . 2019.10.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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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꽃은 항상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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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꽃이군요. 가능에는 노란꽃도 피고, 보랏꽃도 피네요. 하늘도 맑고 좋은 꽃도 이곳저곳에서 피고 있어요. 더구나 이렇게 화창한 날을 걸을 수 있으니 더욱 좋군요.

    $eunsik . 2019.10.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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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들 녀석은 유독 상어를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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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럴까요? 아마도 본능적인 위험에 대한 강박증적인 두려움이 좋아함으로 전환되었나 봐요. 특히 상어의 크게 벌린 입을 무척 좋아하죠. 여긴? 공과 상어가 어울리는 이곳은 과연 어딜까요?

    $eunsik . 2019.10.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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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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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가 피었어요. 향기도 그윽하겠군요. 국화의 종류도 하두 많아서 이것이 뭔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자연이 주는 혜택을 즐겨야겠죠?

    $eunsik . 2019.10.0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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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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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지요? 아마도 동심을 유지하시는 분은 이 친구들이 누군지 아실 텐데요. 저는 하두 많이 봤기 때문에 잘 알지요. 뽀롱뽀롱 뽀로로와 루피...

    $eunsik . 2019.10.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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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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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들은 가을에도 많이 피네요. 하늘도 맑고 날씨는 선선하네요. 주위의 변화를 느껴볼 때가 되었어요.

    $eunsik . 2019.10.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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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병법, 남과 자기를 확실히 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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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병법에서 아주 유명한 구절이죠. "나를 알고 남을 잘 알면 백번 싸워서 위태롭지 않다"고 하는군요. 나에 대해서만 알고 남에 대해서 모른다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겠죠. 또 나도 남도 모른다면 항상 위태로울 겁니다. 지피지기로 백전백승이 아니죠. 최소한 "위태롭지 않다"고 할 수 있어요. 손자병법을 읽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쟁에서 승리란 내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편에 있다는 것이더군요. 즉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상대가 헛점을 보이지 않으면 결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죠. 항상 내가 패배하지 않을 때에만 전투에 참여하라고 하는군요. 즉 나의 헛점을 없앤 뒤에 상대의 헛점을 기다리는 것이죠. 승리하는 사람은 미리 승리의 조건을 다 갖춘 뒤에 단지 전투를 통해 그 과실을 거두는 것에 불과하는 말은 참 공감이 되더군요. 이순신 장군이 이 원리에 철저하셨죠.

    $eunsik . 2019.09.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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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의 나무 바닥이 다 벌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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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들이 워낙 집 안에서 왕성하게 움직이다 보니.... 아들은 집에서 방방 뛰어 다니지요. 바닥이 벌어졌고... 이 사진을 찍어서 하자보수를 요청했어요.

    $eunsik . 2019.09.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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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각상인지? 의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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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가을의 정취가 완연히 풍겨오고 있지요. 바람도 서늘해졌어요. 햇볕을 쐐도 뜨겁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군요. 낮에 시간이 조금 나길래 공원을 좀 거닐었어요. 이건 뭘까요? 멋있는 조각을 만든 것 같은데..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의자인가요?

    $eunsik . 2019.09.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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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상 40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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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를 해서 보상을 받았어요. 10만씩의 보상을 받을 때마다 올리고 있군요. 꾸준히 해서 보상 100만을 채우고자 합니다. 또 퍼블을 꾸준히 구매하고 있어요. 보상 내역을 보니 큐레이션 보상은 별로 없고 대부분이 창작 보상이군요. 여러분께서 많은 잉크를 뿌려주신 덕분입니다. 꾸준히 포스팅을 하게요. 우선은 PUB의 가격이 10원이 되는 그날까지.. 사실 펍 가격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오르면 더욱 많은 사람이 모여들 테고..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포스팅을 함께 나누고 싶군요. (참고로 30만을 달성한 때를 보니까 8월 25일이군요. 1달이 조금 더 넘었네요. 열심히 하더라도 1달에 10만을 달성하는 것은 참 힘들군요)

    $eunsik . 2019.09.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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